Sunday, February 14, 2016

재미로 보는 시장전망: 달러환율 유로환율 금시세 주식시세 원유가격 - 20160214

[재미로 보는 시장 운세 전망: 큰 흐름 (추세)]
금 (Gold, XAU, 달러/온스) : 하락추세, 변동범위: 972 ~ 1210
브랜트 원유 (Brent Crude Oil, 달러/배럴) : 하락추세, 변동범위: 17.59 ~ 48.50
유로달러 (EUR/USD, 달러/1유로) : 하락추세, 변동범위: 0.96 ~ 1.25 
옥수수 (Corn, 달러/5,000 부셀(127 메트릭톤)) : 하락추세, 변동범위: 2.4 ~ 4.8

금값이 위쪽 가격대를 돌파 하였습니다. 좀더 지켜본 뒤에 변동범위를 잡아 보겠습니다.

원유가격 변동범위를 새로 잡았습니다.
하락추세, 변동범위: 28 ~ 62 => 하락추세, 변동범위: 17.59 ~ 48.50


[재미로 보는 시장전망]

금값이 보기 드문 급반등을 하여 중요한 가격선에 다다랐습니다.
여기가 반등의 꼭지가 될지 아니면 그 다음 저항선인 1400달러선까지 갈 지는 좀더 지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더 큰 반등이 이어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를 생각해 보면, 그렇게 될 가능성은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값이 이제 바닥을 쳤는가를 단정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됩니다.

금값이 치솟은 만큼 국제유가도 왠만큼의 반등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락추세가 바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디까지 올라갈 것인가는 금값의 움직임에 따를 것 같습니다.

달러강세는 여전히 변함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로가 금값 반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큰 흐름에는 변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은 한 단계 더 내려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달러에 대한 상대적 강약을 보자면, 스위스 프랑이 제일 강하고 그 다음이 영국 파운드, 유로, 카나다 달러, 호주 달러 순인 것 같습니다. 크게 보면 카나다 달러와 호주 달러는 아직 내려갈 폭이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 왈]
> 오스트리아는 유럽연합(EU)의 현금사용억제정책을 거부한다. 우리가 무엇을 사고, 먹고, 마시는지,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영화를 보는 지를 누군가가 전산망을 통해 감시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 Austria’s Deputy Economy Minister Harald Mahrer
> "금 도매시장이 무너졌다 Wholesale physical markets are broken." - LBMA Alchemist publication
> 금시장을 장기적으로 밝게 보는 것은 변함이 없다. 큰 반전패턴으로 볼 때 장기 목표가격은 온스당 1450달러로 예상한다. - Commerzbank
> 러시아, 중국 그리고 이란은 무역결제를 자국 화폐로 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Sputnik
> 이란은 기존의 원유 수출 대금과 앞으로의 원유 수출 대금을 미국달러가 아닌 유로나 다른 나라의 화폐로 결제받기를 원한다.  -  Reuters, PressTV
> 이란과 인도는 기존 및 앞으로의 원유 대금을 미국달러가 아닌 인도의 루피화로 결제하기로 합의하였다. - Indian Express
> 러시아는 원유 수출 대금을 중국의 인민폐(위안화)로 받고 있다. - Russia Insider
> 향후 10년 안에 금값이 온스당 5,000달러가 된다 하여도 결코 불합리한 것이 아니다.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종이돈의 홍수로 국제경제가 타격을 받고 있다. - Moe Zulfiqar
> 일본 중앙은행(BoJ)은 마이너스 금리(negative rates)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