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14, 2016

전문가 전망 (20160515): 금시세 원유가격 주식시세 곡물시세 비트코인 달러환율 유로환율 프랑환율 파운드환율 캐나다환율 호주환율 위안환율 엔환율 ...

금값 1400달러: 우리는 고객들에게 금값의 년말 목표가를 1400달러로 하여 장기 매수포지션을 취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 - J.P.Morgan's Solita Marcelli

금값 1150달러: 골드만삭스는 귀금속에 대하여 최대의 매도 입장에 있었는데, 매크로지표들이 좋아짐에 따라 그러한 태도가 조금 누구러졌다. 지난 3월에만 하더라도 목표가를 1000달러로 제시하였지만, 지금은 폭표가를 1150달러로 높임으로써 여타의 분석가들과 조금 비슷해졌다. - Ese Erheriene

이탈리아 부채 최고치 다시 갱신: 이탈리아의 부채가 지난 3월에 다시 최고치를 갱신했다. 이탈리아의 부채규모는 2015년 말 기준으로 국내총생산(GDP)의 132.7 퍼센트이며, 그리스는 175 퍼센트이다. - Sputnik

파산절차에 들어가는 석유회사들: 국제유가가 낮아짐에 따라 파산절차에 들어가는 미국 석유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그 수자가 2002 ~2003년에 붕괴된 통신회사 수에 근접하고 있다. 지난 3월 초, 로이터는 2014년 부터 떨어지기 시작한 국제유가로 인해 미국의 59개 석유기업들이 파산절차에 들어 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올해 1 분기에 파산한 미국의 석유와 가스 기업만도 15개나 된다. - Sputnik

누가 금값을 짓누르나? : 대형기관과 투기거래자들은 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 수량이 6,000 계약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그 수량은 지난 주말에 일어난 총 계약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극히 미미하다. 그러므로, 금값을 짓누르는 세력은 대형기관이나 투기거래자들이 아니다.
그렇게 막대한 미결제 계약을 쌓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중앙은행을 위해 움직이는 은행 뿐이다. 은행들은 헤지로 가장하여 포지션 제한 규정을 회피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중앙기획자들이 그들을 위해 움직이는 은행들에게 매도포지션 규모가 기록을 갱신하는 한이 있더라도 금값이 온스당 1,300달러를 넘어서지 못하도록 금 파생상품에 대한 매도포지션을 취하라고 했을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 James Turk

아무런 담보도 없는 종이돈의 종말 : 중국은 사이버 전문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중국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빠른 시일에 이른바 전자화폐(bit currency)를 만들겠다고 여러차례 밝혀 왔다. 전자화폐와 관련된 최대 논란은 발행 통화량 통제(담보)에 관한한 것이다. 중국은 예로부터 금을 좋아 하였고, 또한 금을 정체성의 일부로 인식하고 있다. 중국은 전자화폐 뿐만이 아니라 인민폐(위안화)를 담보하는 데 금을 사용할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사람들은 아무런 담보도 없는 종이돈에게 '잘 가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Stephen Leeb

현금과의 전쟁, 유럽연합, 500 유로짜리 지폐 중단 선언 : 세계의 정부들은 금으로 담보된 화폐를 싫어 하는 것 만큼이나 현금(종이돈)도 싫어 한다. 현금이 테러리스트의 활동과 기업의 범죄행위, 탈세 등을 가능하게 만든다고 선전한다. 하지만, 그것은 진짜 이유가 아니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현금은 어느 한 순간에 휙 몰수할(confiscate) 길이 없기 때문이다. 유럽연합이 최근에 500 유로 지폐의 발행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유럽 사람들이 현금을 보유함에 있어 500 유로 지폐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안다면, 500 유로 지폐를 없애려는 진짜 이유는 더욱 분명해 진다. 유럽의 일반인들이 몰수나 은행휴업으로 부터 스스로를 지키는데 있어 500 유로 지폐가 훨씬 용이한 수단이 된다. ... 그리고, 여기 미국에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가정하지 말라. - Joshua Krause


전문가 전망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투자 전문가들의 의견을 읽어 보고 핵심부분만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하나하나의 의견도 곰곰히 헤아려 보아야 하겠지만, 의견의 변화를 매일 살핌으로써 그 흐름을 읽는 것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