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5, 2016

영국의 은행들,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문을 닫아 걸다

서민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영국의 유명한 은행들이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지역에서는 점포문을 닫고 있는 반면에 부유층 지역에서는 확장을 하고 있다. 영국에서 문을 닫은 은행점포의 90 퍼센트 이상이 년 가계 평균소득이 39,042달러 이하인 지역이다.

이제 우리는 중류층과 부유층을 위한 은행과 가난한 서민들을 고객으로 하는 은행이 나뉘어 지는 세상을 목도하고 있다. 
Britain's best known high street banks are disappearing from poor parts of the country while expanding in wealthy areas of Lon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