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5, 2016

UN 인권위원회, 백남기 농민에 대한 보고서

백남기 농민이 지난 2015년 11월 14일 농민대회에서 경찰의 난폭한 물대포를 맞고 의식불명이 되어 서울의 병원에 누워 있다. 무려 20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Maina Kiai UN 특별조사관이 한국의 평화적 집회와 결사의 자유 보장 현황을 조사하기 위하여 지난 1월에 서울을 방문했다. 그리고 6월 18일, Maina Kiai는 유엔인권위원회 23차 회기에 그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고서 전문은 여기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Full Text: Minjuwha Baek's speech at the UN Human Rights Counc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