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22, 2016

영국 국방장관, 브렉시트(Brexit)가 국방분야의 혁명적 변화를 촉진할 것

영국 국방장관 미챌 팔론 (Michael Fallon)은 영국의 유럽연합탈퇴가 영국 군대의 현대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럽연합은 군대혁신에 있어 미국보다 20년~40년 뒤떨어져 있으며, 이는 일면 유럽방위청 (European Defense Agency) 때문이다. 국방분야에서 혁신을 하고 미국을 따라갈 수 있는 큰 기회이다. 런던은 더 이상 그러한 규정에 구애되지 않을 것이다. 기술 발전에 있어 영국과 미국간의 협력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요즘들어 영국이 이런저런 일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군사력 강화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군사적 무력으로 세계 도처를 식민지화 한 나라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 영국이 이 시점에서 군사력 강화를 앞에 내세우는 바탕이 무엇인가... 앞으로 어떤 상황을 예견하기에 또는 어떤 상황을 계획하기에 그런가... 이 점을 헤아려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UK Defense Secretary Believes Brexit to Promote Defense Sector Rev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