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10, 2016

제 2의 리먼브라더스 - 도이치은행이 2008년 경제위기를 장난처름 보이게 할 것 - Max Keiser

막스 카이저 (Max Keser)의 최근 보고서가 도이치은행(Deutsche Bank)을 강타하였다.

2008년 세계경제위기와 네거티브 이자율 그리고 가상화폐의 활성화를 예견했던 막스는 도이치은행의 급락하는 주가와 2015년의 68억(€6.8 billion)유로에 달하는 기록적인 손실을 지적하면서 도이치은행을 '기술적으로 파산'한 것으로 서술하였다.

도이치은행의 주가와 2008년 리먼브라더스의 파산 시기 주가를 비교하면, 도이치뱅크의 주식은, 리먼브라더스가 그러하였듯이, 휴지조각으로 될 수 있는 지점에 서 있다. 도이치은행은 리먼브라더스 보다 훨씬 더 크다. 도이치뱅크가 미연준의 복원력 테스트 (resilience test)를 통과하지 못함에 따라 주가가 기록적인 하락을 보였다.

막스는 지난 1월에도 '개선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부채만 늘고 있다. 결코 부채를 갚지 못할 것이다. 이는 또 하나의 리먼브라더스'이라고 말한 바 있다.

>> Lehman Brothers [리먼 브라더스]
세계 5위권에 속하던 미국의 국제적 투자은행이었다. 과도하게 투자한 서브프라임모기지론의 부실로 약 6천억달러의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자 파산 신청을 하였고, 2008년의 세계금융위기인 이른바 리먼브라더스 사태를 촉발하였다.

>> Deutsche Bank AG [도이치 뱅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본부를 두고 국제적으로 금융업을 하는 독일의 은행

Lehmans 2.0: Keiser insists Deutsche demise makes ‘2008 crisis look like pic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