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 2016

알래스카와 하와이의 토착민 그룹은 미국의 점령상태를 끝낼 길을 찾고 있다

'와싱톤이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1959년 이래로 불법 점령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알래스카와 하와이의 원래 토착민 인권그룹은 미국에서 자주권에 대한 주민투표를 실시하기 위해 유엔을 개입시킬 방도를 찾고 있다.

이 그룹은 다음 주에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인권이사회의 (국제인권실태) 정기검토에 이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TASS(타스)통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