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8, 2016

일본 아키히토 Emperor - 임무를 다하기 어려울 것이다

일본의 아키히토 Emperor는 10분간의 방송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내가 (일본의) 상징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진정코 어렵게 될 것임을 걱정합니다.
I am worried that it will become really difficult for me to carry out in full my role as a symbol."

일본헌법에는, Emperor는 국가와 국민통합의 상징으로서, 일본 정치시스템에서 단순한 의례적 존재이라고 되어 있다.

주) 이러한 발표문은 글자 한자 한자를 꼼꼼하게 헤아려 읽어야 하는데,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영어로 번역한 것이라 대략적인 의미 그 이상은 파악하기 어렵겠습니다.

일본의 Emperor가 생존한 상태에서 퇴임(?)한다는 듯한 방송을 내 보냈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일본은 세계대전 항복을 Emperor 이름으로 한 것으로 들은 것 같고..., 또 생존 퇴임이 일반적인 일은 아니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어찌되었거나, 일본의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에 비추어 헤아려 보면, 무언가 통치적 (정치, 군사, 외교 등) 차원의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Japan’s Emperor Akihito Worried by Ability to Fulfill Duties in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