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9, 2016

미재무성채권(미국채) 이자율 네커티브

네거티브 이자율 (Negative interest)은 금융투자수익으로 생존하는 보험회사, 연금과 기금, 그리고 여타 금융기관에게 생사적 위협이 되고 있다.

유럽과 일본의 국채 이자율이 네거티브 상태가 됨에 따라, 그러한 기업들은 그나마 조금이라도 이자가 있는 미국재무성채권을 사들이는 큰 고객이었다.

그러나, 오늘 보도된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미재무성채권의 이자율은 환율변동에 대한 헤지 비용을 감안하면 최근에는 상쇄되어 남는 것(수익)이 없게 되었다.

그러면 그러한 기업들은 어찌 되는가? 수익이 없는 (zero returns) 상태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찾거나, 아니면 회사채를 사들임으로서 위험성 높은 구조로 가거나...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 negative interest [네거티브 인트레스트] 영(zero) 보다 낮은 이자율, 마이너스 이자율이라고도 함.

US Treasury Yields Go Negative Everywhere But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