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5, 2016

미국 공공부채 GDP의 77%에 육박, 납세자 일인당 164,432달러 꼴

미국의 회계년도가 끝나는 9월 30일까지의 올해 재정적자가 5천9백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작년 동회계년도 보다 1천5백2십억 달러가 증가 한 것이며, 의회예산처가 지난 3월에 예상한 것 보다 5백6십억 달러가 증가한 것이다.

그 액수는 스웨덴, 폴란드, 이란 등과 같은 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보다 더 큰 규모이다. 세계최대의 부채국가인 미국의 재정부채는 2009년에 이미 1조4천억 달러였다.

한편, 공공부채는 계속 증가하여 년말에는 국내총생산(GDP)의 77%에 육박할 전망이다. 지난 수요일 기준으로, 공식적인 공공부채는 19조4천억 달러였으며, 이는 미국 시민 일인당 약 60,000달러 꼴이고, 납세자 일인당 164,432달러 꼴이다.

미국의 올 상반기 경제성장율은 1%에도 미치지 못하였다. 

US budget deficit approaches $600bn, public debt to reach 77% of 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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