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0, 2016

캐나다, 가계부채 규모가 국내총생산(GDP) 초과

캐나다의 가계부채 액수가 2016년 2분기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캐나다 국내총생산(GDP)보다 더 커졌다. 가장 주된 이유는 역사적인 저금리 때문이다.

가계부채 총액은 1조9천7백억달러에 이르렀다. 그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이 1조2천9백억달러이고, 신용카드, 자동차담보대출 그리고 여타 개인부채가 5천8백5십8억달러이다. 캐나다의 가계부채는 2000년부터 수입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급속히 증가하기 시작했다.

이는 소비자와 대출기관 그리고 캐나다 경제를 포함하여 총체적인 불행을 가져올 것이다.

Canadian household debt bigger than national out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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