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13, 2016

이란, 합리적인 방법에 의한 원유가격 50달러~60달러 동결에 찬성할 것 - Mohammed Sadegh Djoukar

석유 과다 공급량은 일간 1백만 ~ 1백5십만 배럴정도이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자신의 생산량은 최대로 유지하면서 다른 오펙(OPEC) 국가들은 산유량을 동결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란은 원유가격을 배럴당 50달러~60달러 선에서 동결하는 데에 찬성할 것이다. 이란은 사우디 아라비아가 독점하고 있는 오펙의 의사결정 구조를 개혁하여야 하고, 산유량을 동결한다고 하더라도 장기간 지속되어서는 안되며 원유가격은 합리적인 방법에 의해 50달러~60달러 선으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진정으로 원유가격의 안정을 원한다면, 오펙과 더불어 러시아, 미국 등과 같은 비오펙국가들도 모두 함께 산유량 동결에 참여하여야 한다. 일부 국가들만 산유량을 동결하여 유가가 올라가면 비전래적인 원유(프랙킹에 의한 셰일 석유)가 시장에 쏟아져 나올 것이다.

OPEC’s Grip on Oil Price Formation ‘Could Lead to Environmental 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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