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22, 2016

마리화나 (대마) 판매 증가, 와싱톤주에 기록적인 횡재

미국 와싱톤주의 마리화나 (Marijuana) 판매량이 2016년 2분기에 2억달러 ($200 million)를 넘어섰다.

와싱톤주는 2012년에 마리화나 유통을 합법화 하였다. 마리화나 액화 제품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했고, 그로 부터 들어오는 수입이 총 2억4천9백만 달러 ($249 million)에 달했다.

지난 11월 16일, 콜로라도주의 주도인 덴버는 바(bars), 식당 그리고 여타 영업장에서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최초의 도시가 되었다. 비록 실내에서는 허용되지 않았지만, 이는 앞으로 마리화나가 광범위하게 허용될 중요한 발걸음으로 될 것이다. 마라회나를 허용하려는 주들이 갈 수록 늘어나고 있다.

>> 짐 로저스, 캐나다 카나비스(cannabis, 대마) 회사에 투자 

주) 몇 년 전부터 대마(大麻, 큰 삼, 마리화나, 카나비스)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여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삼은 앞으로 의약계와 담배 등과 관련하여 시장을 읽는 주요 지표 가운데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Weed sales bring record windfall for Washington state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