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10, 2016

2017년 최대 이슈는 유로 (euro) 붕괴 - Victor Sperandeo

2017년의 가장 큰 이슈는 유로 (Euro) 붕괴가 될 것이고, 그것은 곧 총체적인 대 혼란으로 이어질 것이며, 경기침체로 빠져 들어 갈 것이다.

프랑스는 유로에서 벗어 날 것이고, 다른 나라들도 뒤 따를 것이다. 세계는 유로의 파멸을 보게 될 것이며, 돈은 금이나 은과 같은 실물 자산으로 흘러 들어 갈 것이다. 그러한 상황은 대혼란 그 자체일 것이며, 파멸일 것이고, 경기침체일 것이다.

이탈리아도 유로를 떠날 것이다. 오성운동(五星運動)당을 이끄는 베페 그릴로(Beppe Grillo)가 이탈리아의 다음 총리가 될 것이고, 그는 유로를 떠나고자 한다. 이탈리아는 유로를 떠나 이탈리아 자체 통화에 대한 주권을 되찾자 마자, 이탈리아의 자체적인 중앙은행을 설립하고, 차제 화폐를 발행하고, 채권을 사들일 것이다. 영국을 보시라.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나면서 파운드화가 폭락하고 있지만, 그로 인하여 영국이 손해 보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수출이 더욱더 늘어나고 있다. 자국의 통화를 스스로 발행하는 통화주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유로가 무엇인가?
지난 경제위기를 초래한 리먼(Lehmans)사태를 유로와 연계하여 여러분 스스로 생각해 보시라. 유로는 곧 수 천 개의 리먼이다. 리먼이 폐업하였을 때 어찌 되었는가. 시장이 붕괴되었다.

이탈리아의 대형은행이 안고 있는 부실대출채권은 4천억유로에 달한다. 도이치은행(Deutsche Bank)이 가지고 있는 파생상품은 45조달러가 넘고, 제이피 모간 (JP Morgan)의 파생상품 포지션은 도이치 은행을 능가하고 있다. 세계의 은행들은 따로따로가 아니라 내부적으로 서로 연결되고 얽혀 있다. 그러므로, 그것이 얼마나 참혹하고 무서울 지는 차마 말할 수도 없을 정도일 것이다. 사람들은 노래 '나쁜 달이 뜨네 (Bad Moon Rising)'의 노래말을 꼼꼼하게 헤아려 보아야 할 것이다.

지금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 상태에 있는 것은 곡물과 금 은 백금 같은 귀금속이다. 세계 금융시스템의 내부 폭발이 다가오면서, 돈이 그러한 곳으로 흘러 갈 것이다.

ALERT: Former Soros Associate Just Warned ‘A Thousand Lehmans’ Event Is Going To Plunge The World Into Total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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