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2, 2016

'유로화 (euro)는 실수' - Nobel Prize-winning economist Oliver Hart

영국 태생으로 하바드 대학 경제학 교수이자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Oliver Hart는 '유럽연합 (EU)이 결정권을 회원국에게 되 돌려 주어야 옳다는 의견을 내어 놓으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브뤼셀 (Brussels)은 권력을 지나치게 중앙집권화했다. 유럽연합의 이러한 행보가 제거된다면 유럽은 다시 살아 날 수 있을 것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유럽연합은 실패할 것이다. 유럽연합 28개 회원국들은 성격이 모두 달라 하나로 통합될 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로 통합하려 한 것 그 자체가 오류다.

브뤼셀은 권력을 유럽의 자본(capitals)에게 되 돌려 주되, 자유무역(free trade)과 노동력의 자유로운 이동 (free movement of workers)과 같은 주요한 영역에 대한 권한은 쥐고 있어야 한다.

유로(Euro)는 애초부터 실수였다. 유럽이 유로화를 폐기하는 것은 조금도 나쁠 것이 없다. 통화주권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영국이 매우 영리한 것이다. 유럽연합은 우선순위를 다시 정립하여야 한다. "

'Euro was a mistake,' says Nobel Prize-winning economist

유럽연합 (EU) 해체는 실질적으로 되 돌릴 수 없다 - 조지 소로스
EU disintegration ‘practically irreversible’ – Soros
주) 탈세계화 (de-globalization), 유럽연합 탈퇴, 유럽연합 해체, 유로 폐기 .... 등에 관한 이야기들이 알게 모르게 늘어 나고 있습니다. 저변의 흐름과는 상치 되는 이러한 내용의 이야기를 그들 스스로 내어 보내는 것은 어째서 인가 하는 측면에서 바탕을 헤아려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