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6, 2017

국제유가 10년안에 배럴당 10달러까지 떨어질 것 - France's Engie

프랑스 에너지기업인 엔지(Engie)는 앞으로 10년 안에 국제원유가격이 배럴당 10달러로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25년까지 석유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겠지만, 시장(market)이 향후 석유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면 국제유가는 1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국제유가를 폭락하게 할 5 가지 요인으로, 태양광발전 원가의 하락, 고효율 배터리 생산원가의 하락, 전기자동차 판매의 증가,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는 스마트 빌딩 (smart building)의 증가, 수소에너지 가격의 하락을 들었다.

2025년 이전에 태양광발전의 시간당 메가와트(megawatt) 전력 생산 단가가 10달러 아래로 떨어질 것이다.

고효율 배터리 생산원가가 떨어짐으로써, 전기자동차가 석유를 사용하는 기존의 자동차에 대하여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다.

한 번 충전으로 500km 이상을 달릴 수 있는 자동차가 보급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도시(city)들은 석유를 사용하는 자동차를 금지하고 전기자동차로 대체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10년 이내에, 수소에너지 가격이 천연가스(LNG)와 같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다.

주) 석유를 놓고 벌어지고 있는 보이지 않는 전쟁과 같은 선상에 놓고 짚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France's Engie warns of $10 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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