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부채 규모 164조 달러 돌파 - 미국 중국 일본

IMF의 Fiscal Monitor report에 따르면, 세계 부채는 2016년 기준 164조달러로서 인류역사상 최고에 달하였으며, 세계총생산(GDP)의 225 퍼센트 규모가 되었다.

풍선처럼 부풀어 나고 있는 부채로 인하여, 다가오는 다음 경기 침체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어려울 것이다.

전세계 부채의 절반 이상을 미국과 일본 두 나라가 차지하고 있다. 미국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부채를 증가시킬 계획을 하고 있다. 트럼프는 기업들의 세금은 낮추어 주면서, 재정지출을 늘리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이 세계 부채증가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 국제금융위기 이래로, 세계 민간부문 부채 증가의 4분지 3을 중국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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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debt balloons to all-time high of $164 trillion
세계 부채 규모 164조 달러 돌파 - 미국 중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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