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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 터키, 자국 통화로 무역 신용장(LC) 개설, 미국 달러에 강타 - Pres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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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터키는 무역거래를 위한 신용장(L/C : letter of credit)을 자국 통화로 개설하기 시작했다.

이는 양국이 상호 무역거래에서 미국달러와 유로를 버리고자 하는 데에 따른 것이다.

지난 해, 양국은 무역거래에 자국통화를 사용하는 협약을 체결하였고, 이번에, 이란 리알(Rial)과 터키 리라(Lira)의 첫 외환스왑(foreign exchange swap)이 이루어졌으며, 중앙은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란과 터키 중앙은행간에 체결된 리알 - 리라 외환스왑 협정에 따라, 2018년 4월 17일, 이란중앙은행(CBI: Central Bank of Iran)은 터키와의 금융거래를 위한 첫 신용장(L/C)을 개설하였다.

이는  개인과 법인체들이 이웃 국가들과의 무역거래 및 와환거래에 있어 은행시스템을 통한 업무 편의성을 높이고자 함이다.

이는 이란의 주요 무역 상대국들과의 자국 통화 스왑을 확고히 하는 첫 걸음이다."

 한편, 러시아 에너지장관 알렉산더 노박(Alexander Novak)은, 지난 월요일에, 러시아는 이란 및 터키와의 무역거래에 자국통화 사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자국통화로 무역결재를 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공감하고 있으며, 무역 상대국들 또한 그렇게 희망하고 있다."

러시아와 이란은 미국달러결재시스템에 대한 의존성을 탈피하기 위하여 속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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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식 재무보고 외화 (reporting foreign currency)를 달러에서 유로로 변경 - PRES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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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달러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는 방안으로서, 공식 재무보고 외화 (official reporting foreign currency)를 미국 달러에서 유로(Euro)로 변경할 계획을 하고 있다.

이란중앙은행(CBI: Central Bank of Iran) 총재는 계획안이 정부에서 승인되는 즉시 적용될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나라의 재무보고 외화를 변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재무보고 화폐를 어느 통화로 하는가는 경제에 선차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이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조만간에 정부의 승인이 날 것이며, 승인이 나면 즉시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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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 to switch to Euro as official reporting currency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

국제 금시세 전망과 국제 유가 전망: 스팟골드 XAU, 서부텍사스유 WTI - 시장통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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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큰 흐름은 여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른바 그 세력들이 누르면, 보다 더 강하게 그리고 더 높이 튀어 오르는 모습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값과 원유가격을 어떻게든 짓 눌러야 하는 처지에 빠진 그들이 온갖 수단들을 동원하고 있지만, 몇 해 전과는 달리, 시장은 그들을 비웃는 듯 합니다.

국제 금시세 흐름이 팽팽하면서도, 상당히 안정된 모양새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이 깨지지 않는다면, 조만간에 1378 달러 선을 돌파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은 1540 달러 선까지 올라 갈 것임을 말해 주는 것으로 되지 싶습니다.

금값/은값 비율이 상승추세를 이어 가고 있음에 비추어 볼 때, 은값은 금값이 상승탄력을 받기 시작하면, 뒤 따라 움직일 것으로 짐작됩니다. 금값/은값 비율 흐름이 꺾이고, 은값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은값의 변동율이 금값을 능가하지 싶습니다. 은시세의 움직임을 가를 수 있는 가격선은 17.1 달러 선으로 보입니다.

[국제 금시세 주간 그래프: XAUUSD]



국제 유가의 흐름도 안정되고 강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른바 그들에게 있어, 원유시세의 상승은 치명적인 일로 될 것임은 자명하고, 그들은 유가를 짓누르는 데에 모든 힘을 동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그들의 시장지배력이 완전히 상실 되었음을 보여 줄 뿐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이제는 고점 및 저점에 의한 저항선은 없는 상태에 있고, 가격 움직임에 힘이 실려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단 76달러선에서 한번 출렁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별 다른 의미는 없을 듯 합니다.

일단, 브렌트유가 76 달러 선을 돌파하면, 그 것은 89 달러 ~ 100 달러 선까지 올라 갈 것임을 말해 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고,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는 78 달러 ~ 91 달러 선까지 올라 갈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브렌트유 주간 그래프 Brent / USD]


다가 오는 이북-미국 대화에 세상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

미국, 달러 금본위제 (gold standard, 골드 스탠다드), 금 담보 달러 입법 발의 - Alex Mo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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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출신 공화당의원인 Alex Mooney가 '달러를 일정량의 실물 금으로 담보'하는 입법안을 발의했다. 달러 금본위제(gold standard, 골드 스탠다드)는 좋지만, 그렇게 할 금이 있는가가 문제다.

지난 3월 22일 발의된 법안(5404)에서 Mooney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미국달러의 구매력은 2000년 기준으로 30 퍼센트가 떨어졌다. 금본위제가 폐기된 1913년 기준으로 달러 가치는 96 퍼센트 하락했다. 연준(fed)의 2% 인플레이션 정책하에서 달러의 구매력은 매 세대당 반토막이 나고 있다.

금본위제를 시행하면, 통화 공급량을, 연준(fed)의 자의적인 정책에 의해서가 아니라, 실제적인 시장 여건에 맞추어 조절할 수 있다.  금본위제란 법정통화를 일정량의 실물 금으로 바꿀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미국은 8,133.5톤의 실물 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58%는 켄터키 포트녹스(Fort Knox)에 보관되어 있고, 20%는 뉴욕 웨스트-포인트(West Point)에 보관되어 있고, 16%는 덴버 조폐국(Mint)에 보관되어 있으며, 5%는 뉴욕 연준(fed)에 보관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미국이 달러를 금으로 담보할 실질적인 능력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일어나고 있다.
싱가폴의 불리언스타 귀금속 전문가인 Ronan Manly는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미국이 비축하고 있다는 실물 금은 완전히 불투명하고도 불명확한 수치이다. 독립적인 감사가 이루어진 적이 없다.

더구나, 미국이 보유하고 있다는 금의 명세를 보면, 대부분의 금괴가 순도와 중량 측면에서 품질이 낮다. 그런 저품질의 금괴는 국제귀금속업계 표준에 부합하지 못하며, 국제시장에서 거래될 수도 없다."

주) 미국이 비축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실물 금에 대한 이야기는 워낙 많이 그리고 자세히 나왔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상을 알고 있으리라 짐작이 됩니다. 생각해 볼 점은, 이 시점에 그런 얼토당토 않은 …

무역전쟁은 신호탄에 불과, 중국의 달러 파괴, 미국의 이란 전쟁 - Ernst Wol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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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 중미간 무역전쟁의 현황은 어떤가? 미국의 중국에 대한 혹독한 관세부과는 본격적인 싸움을 시작하는 상징적인 조치에 불과한 것인가? 아니면, 이미 핵심적이고 심각한 상황에 돌입한 것인가?

Ernst Wolff: 심각한 국면으로 들어서고 있으며, 위험한 방향으로 전개되기 시작했다.

돌아가는 상황에 비추어 볼 때, 조만간에 혹독한 서리발이 내릴 것이다. 중국은 상하이 거래소에서 이미 위안화 표시 원유선물 거래를 시작하였다. 이것은 세계 원유선물거래의 결제통화인 페트로달러(petrodollar)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거기에다, 국가간에 위안화로 결제되는 국제은행간결제시스템(CIPS: Interbanking Payment System) 테스트도 동시에 시작하였으며, 여기에는 중국 금융기관 11개와 도이치은행을 포함한 외국금융기관 8개가 참여하고 있다.  이 위안화 국제결제시스템은 기존의 국제결제시스템인 스위프트(SWIFT)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중국은 다각적으로 달러에 도전하고 있다. 세계는, 달러에 도전하면, 미국이 어떻게 하는지를 똑똑히 보았다. 리비아의 가다피, 이라크의 후세인, 그리고 이란 ...

Sputnik: 미국의 경제정책과 보호주의(protectionism) 바탕에 도사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Ernst Wolff: 중국은 무역 경쟁력에서 미국을 능가한다. 중국은 120개 국가와 무역을 하고 있지만, 미국의 무역상대국은 70개국에 불과하다. 중국 위안화가 국제통화기금(IMF)의 통화바스켓에 포함되었다. 인류역사상 가장 큰 경제사변인 비단길(Silk Road)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중국은 아시아기반산업투자은행(AIIB)을 창설하였고, 여기에는 미국과 일본을 제외한 모든 서방 선진국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모든 일들은 미국을 궁지로 몰아 넣고 있다.

위안화가 세계도처로 영역을 넓히면서 나날이 강성해지고 있다. 이와는 상대적으로, 미국의 처지는 그 만큼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 리비아와 이라크를 볼 때, 매우 위험한 국면에 들어 서고 있다.�…

기술주(Tech stock) 투매 시작: 주식시장 본격적인 조정 돌입 - David Mar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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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주는 시작과 동시에 월가의 투매를 불러 왔고, 주식시장은 조정국면으로 들어 갔다. 이것은 장기적인 하락추세로의 전환이 시작된 것이다.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의 기술주(Technology stocks)들은 마치도 영국의 왕족 꼴이다. 사람들은 어느 날 추종하다가, 그 다음 날에는 내팽겨 쳐버리니 말이다.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Netflix) 그리고 구글 같은 기술주들은 지난 해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주식들이 포함된 분야(sector)가 상승장세를 주도하였지만, 이제는 쏟아지는 물량공세를 받고 있다. 규제에 대한 공포감, 불미스러운 추문들 그리고 앞날을 예상하기 어려운 무역정책 때문이다.

하늘을 뚫고 치솟은 기술주들의 높은 주가 수준을 정당화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없다. 반면에, 기술주들을 팔아 치워야 할 이유는 수도 없이 많다. 내가 보기에, 이제 본격적인 조정이 시작된 것 같다.

Tech stock selloff just getting started – market analyst
※ 전문가 전망은 이름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읽어 보고 핵심부분만 요약한 것입니다. 자주 살펴서 의견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9 가지 공포스러운 위험 요소들: 금 시세 33,750달러, 은 시세 575달러 - Egon von Grey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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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025년 이전에, 세계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될 것이다.

나는 닥쳐오는 변화와 위험에 대하여 꾸준히 경고하고 있지만, 이러한 위험을 인지하는 사람은 극히 적다. 더구나,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내가 그동안 이야기 해 온 내용들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 빚더미와 파생상품(DERIVATIVES)

세계의 부채와 파생상품을 합치면, 그 규모는 자그마치 2천5백조달러 ~ 3천5백조달러로 추정된다. 이는 세계총생산 (global GDP)의 35배 ~ 50배에 달하는 규모이다.

이들 부채의 대부분은 장부상에 나타나지 않는 파생상품들이다. 파생상품은 그 어떠한 보증도 담보도 없는 것이므로, 상대방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하면, 그것으로서 끝이다.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러한 일이 필연적으로 일어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장부상에 나타나는 부채인 250조달러도 자산붕괴와 이자율 폭발이 일어나면, 감당하지 못하고 채무불이행이 될 것이다.


2. 주식시장

세계 주식시장의 시가총액 합계는 약 80조달러 정도이며, 이는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9년의 3배 규모이다. 채권거품이 터지면, 주식시장도 같이 폭발할 것이다.

금값과는 달리, 주식시장은 실제적으로 적어도 95퍼센트 이상 폭락할 것이다. 대공황이 발생한 1929년~1932년에, 수치상으로 90퍼센트 폭락하였다. 지금 상황은 그 때에 비하면, 훨씬 더 나쁘다.


3. 국채와 이자율

지난 35년 동안의 이자율이 내려가고, 채권가격이 올라가는 상승장세는 2015년 ~ 2016년에 끝났다. 중앙은행은, 무한정으로 돈을 찍어 내면서 이자율을 조작하여, 채권시장을 실제적인 경제상황과는 동떨어진 허위시장으로 만들었다.

채권을 발행한 정부와 기업들은 결코 채무를 이행하지 않을 것이며, 이자율은 급격히 치솟을 것이다. 이자율은 적어도 1970년대와 1980년대 초 수준인 20 퍼센트 까지 올라 갈 것이다.

일단 이자율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중앙은행은 감당하지 못하고, 이자율에 대한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