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19년 국제 금 시세 평균 1330달러, 강세장 가능성 40% - Chantelle Schieven

Image
우리는,기본적으로, 올 해 금 시세 평균을 온스당 1,330 달러 정도로 보고 있다.

한편으로는, 미국 달러가 약화된다면, 1,400 달러 위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그렇게 된다면 그것은 올 하반기쯤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올 해 금값에 대한 우리 시각은 그렇게 적극적인 매수는 아니다.
올 해 금시장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을 40% 정도로 보고 있으며, 금값이 1,200 달러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은 10% 정도로 보고 있다.

현재 지정학적 분위기가 매우 나쁘며, 매우 신경쓰이는 상황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정부부채 더미가 현실적인 문제로 떠 오르고 있다. 정부 파산을 피하려면, 이자율을 어떻게든 낮게 눌러 놓아야 한다.

이러한 요인들로 볼 때, 미연준(fed)은 상황에 매우 민감할 수 밖에 없고, 이는 곧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게 되어, 결과적으로 금값에 우호적으로 될 것 같다.

>> 국제 금 시세 1000 달러까지 하락할 것, 경악! - Byron Wien
>> 2019년 2020년 국제 금 시세, 은 시세, 귀금속 시세 전망 - 주요 금융기관 및 전문가 의견

Chantelle Schieven : head of research at Murenbeeld & Co.
U.S. Dollar Needs To Drop To Push Gold To $1,400 - Murenbeeld & Co
※ 전문가 전망은 이름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읽어 보고 핵심부분만 요약한 것입니다. 자주 살펴서 의견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러시아가 달러를 버리는 4 가지 이유 - Timur Nigmatullin

Image
러시아 중앙은행은 달러와 달러 자산 처분 속도를 높이고 있다.

러시아 중앙은행 (CBR : Central Bank of Russia)의 2018년도 전반기 자료가 나왔다.

러시아 외환보유고 가운데 달러 비중은 이전의 46%에서 22%로 급감하였다. 반면에, 유로 비중은 25.1%에서 32%로, 위안 비중은 5%에서 14%로 각각 증가하였다.

러시아가 미국 달러와 달러표시 자산을 대대적으로 처분하는 이유로는 다음을 생각해 볼 수 있다.

1. 지정학적으로 가장 위험성이 높은 통화는 달러이다.
미국 달러가 아직까지는 기축통화이지만, 미연준(fed)의 이자율 정책과 함께 지정학적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다.

중앙은행의 보유자산 구성에서는 수익을 지향한 투자의 개념이 크지 않다. 반면에, 여러가지 위험 요인을 감안한 안전성에 초점이 있다. 지금은 지정학적 위험성이 그 무엇보다 선차적인 위험 요인으로 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미국 달러는 가장 위험성이 높은 통화이다.

2. 미국의 공격에 대한 선제적 대응
지난 해 4월, 와싱톤은 또 다시 모스크바에 대한 제재(制裁)를 감행하였고, 이에 러시아는 미국 국채 (재무성 채권)를 조금도 남김없이(zero) 모조리 팔아치웠다.

미국은, 이번에는, 제재라는 이름으로 러시아 은행들의 달러 결제를 방해하려 기도하고 있다. 이에 맞서, 러시아는 선제적인 대응 방도를 준비하고 있다. 러시아중앙은행이 달러를 버리고 유로와 위안을 늘리는 것은 그러한 미국의 제재를 무력화시키는 담보가 된다.

3. 미국 시장 붕괴 위험
다른 요인들은 놓아 두고서, 순수한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더라도, 달러를 보유하는 것은 위험하다.

미국 주식시장은 지난 달에, 1930년대 대공황 이래, 가장 큰 폭락을 보였으며, 이는 앞으로 미국 주식시장이 붕괴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2008년 금융위기 때는, 달러를 무한정적으로 찍어 퍼부음으로써 가까스로 붕괴를 모면하였지만, 트럼프 때도 그렇게 위기를 피할 수 있을지 회의적이다.

만약에 트럼프가, 오바마처럼, …

국제 금 시세 1000 달러까지 하락할 것, 경악! - Byron Wien

Image
블랙스톤 (Blackstone Private Wealth Solutions) 부회장 바이런 윈(Byron Wien)은

2019년에 국제 금값이 온스당 1,000 달러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
금값은 온스당 1000 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다.
금값이 1000 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은 정말로 놀랍다고 할 수 있다.

금값은 약 4년 동안 옆걸음을 하면서 물량대를 형성하였다. 모든 사람들이, 금값이 그 물량대를 상향 돌파하면 더 높이 상승할 것이라는 생각만 하고 있다. 금값이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우리는 금값이 하락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금값이 하락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이자율이 3% 정도에서 유지된다면, 금을 보유하는 것은 이롭지 않다.
보유한 실물 금에서는 아무런 수익도 나오지 않지만, 반면에 보관료와 보험료를 지불해야 한다. 투자자들은 실물 금은 그리 매력적인 자산이 아니라는 점과 금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

S&P 주가지수는 2019년에 15% 상승할 것이고, 10년 만기 재무성 채권 금리는 3.5% 위로 올라가지는 않을 것이다. 연준(fed)의장 포웰(Powell)은 미국 경제가 자체적으로 충분한 모멘텀(momentum)을 확보하였다고 판단될 때까지는 이자율을 올리지 않을 것이다.
"

>> 2019년 국제 금 시세 전망 : 1200 달러 아래로 하락 - BNP Paribas
>> 2019년 2020년 국제 금 시세, 은 시세, 귀금속 시세 전망 - 주요 금융기관 및 전문가 의견
>> 2018년 ~ 2024년 국제 금 시세 단기/장기 예상 : CPM Group

Surprise! Gold To Fall To $1,000 In 2019 – Blackstone
※ 전문가 전망은 이름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읽어 보고 핵심부분만 요약한 것입니다. 자주 살펴서 의견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도움이…

설탕 가격 전망, 투자전략 Sugar #11, ICE: SB - Futures and Forex

Image
설탕가격은 여전히 하락추세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정도의 반등이 나오지 않겠나 싶습니다.

12.59 선을 기준으로 잡고, 이 선을 안전하게 확보하는가를 확인한 뒤에, 매수 기회를 찾으면 될 것 같습니다.
예상 목표가는 15.5 정도로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0 선은 강력한 저항선이 걸려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설탕 선물 가격 주간 그래프, Sugar #11, ICE: SB]

참고) 주류 언론에서 숨기는 뉴스: 인도 역사상 최대 규모 시위 발생
In Pictures: The Largest Strike in History Is Happening in India Right Now (Global Research, January 09, 2019. By Ben Cowles)

오늘 인도에서는 2일간의 총파업이 시작되었다. 약 1억5천만명(150 million)이 파업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는 역사상 최대 규모이다.

노동자 및 노동조합에 역행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 모디 수상에 저항하고 있다. 공공부문과 민간부분 그리고 교사와 학생까지 동참하면서, 전국적인 파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 인도가 매우 어수선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현금(cash)에 대한 전쟁에 이은 금(gold)에 대한 전쟁 - Streetwise
>> 현금 금지 : 인도의 배후는 누구인가? - Makia Freeman


■ 동일한 품목이더라도, 매매하는 상품, 차트 주기, 증거금율(레버리지), 거래단위, 만기, 이자, 투자금액 등을 감안하여 자신의 조건에 알맞는 위험노출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선차적인 일입니다.

■ 월간/주간 차트에 의한 포지션 트레이딩 기회는 1년에 많아야 서너번 정도이지만, 시장을 매일 한 번씩 둘러 봄으로써, 시장 흐름에 대한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실제 투자를 가정한 예상이지만, 예상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전문적인 분석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단순한 참고로 보시기 바랍니다.

닥쳐오는 최악의 경제 대공황, 암호전자화폐 그리고 실물 금 - Egon von Greyerz

Image
실물 금을 장기 보유하는 사람들은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일시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아니며, 찍어 낸 종이돈과 빚더미에 기반해서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없다고 확신한다.

돈은 금 뿐이다.
금이 허망한 금융시스템에 대한 가치보존과 보험으로 되는 것은 역사적 지속성 때문이다.

인류 역사상 5,000년 동안 돈으로서 살아 남은 것은 오로지 금 하나 뿐이다. 수 많은 금융시스템과 수 많은 통화가 생겨났다가 사라졌지만, 금은 여전히 돈으로서 살아 있다. 제이피 모간(JP Morgan)은 일찌기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갈파했다.
"돈은 금 하나 뿐이다. 금 외의 것은 모두 돈이 아니다 (Money is gold, and nothing else.).

인류 최악의 경제 공황과 실업 대란
역사상 최악의 경제공황이 시작되었다. 현명하게 대비하여야 할 때이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얼마나 심각할 지를 이해 조차 못하고 있다. 주식 채권 부동산 여타 모든 자산시장이 대공황 장세로 들어가고 있다. 75% ~ 95% 폭락할 주식시장과 함께 모두가 파산하게 될 것이다.

다가오는 금융시장 붕괴는 사회를 온통 뒤흔들어 놓을 것이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심각한 것은 실직자가 넘쳐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현재 미국의 실질적인 실업율은 22%이다.
미국 정부가 지난 주에 발표한 실업율 3.9%는 완전히 거짓말이다. 현재 미국에는 일을 하고자 하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무려 9천6백만명(96 million)이나 있다. 미국 정부는 그 사람들을 몽땅 빼버리고 허위 실업율을 산출한 것이다.

이제 공황이 닥치면, 실질적인 실업율은 1930년대 대공황 때의 실업율 25%를 훨씬 능가할 것이다. 물론, 1930년 당시에는 실업율이 25%까지 치솟을 것이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다. 이른바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은 그 어떤 나라도 그러한 실업 대란을 피해가지 못할 것이다.

다달이 받는 봉급에 의존하여 목숨을 이어가고 있는 서방세계 사람들은 온갖 신용…

2019년 금값 주식 경제 추이 전망, 1300 1450 2000달러 - Gerald Celente

Image
새해 들어 사흘이 지나고 있지만, 상황은 달라진 것이 없다.

지난 12월, 미국 주식시장은 1920년대 말의 대공황(Great Depression) 이래 최악을 기록하였고, 세계 주식시장은 매도장세 또는 조정장세에 접어 들었다.

이유는 무엇인가?
세상 사람들은 "미중간의 관세 및 무역전쟁" 때문이라고 목청을 높인다.

애플(Apple) 주가가 폭락한 것도 그 때문이라는 뉴스들이 쏟아진다.
애플 주가 폭락은, 그 때문이 아니라 , 이미 2년여 전부터 경쟁력을 상실하였기 때문이다. 경쟁사들은 더 혁신적이면서도 저렴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명백하게 말하건대, 중국인들이 서양 제품을 더 이상 사지 않는 것은 "관세와 무역마찰" 때문이 아니다.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져들고 있다.
중국 구매관리지수(Purchasing Managers’ Index)가 50.2에서 49.7로 떨어졌다. 이는 최근 19개월 이래 최악이며, 또한 이렇게 까지 떨어진 적이 없었다. 암울한 중국 경제 상황을 잘 말해 준다. 이에 따라, 중국 의존도가 높은 한국, 대만,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의 주식시장은 매도 일색이다.

각각 세계 경제 3위 4위라는 일본과 독일도 경제침체로 들어 섰다. 이미 예상 한 바 대로, 세계 경제는 침체와 주가하락이라는 "경제 9/11 테러" 공격을 받은 것이다.

은행부문을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연준(fed)이 대형 은행에게는 자기 은행의 주식을 사들이는 데에 수백억 달러를 쓰도록 허용해 주었지만, 은행 주가는 떨어졌다. 예컨데, 시티은행은 무려 3백8십억 달러어치의 자사주를 사들였지만, 주가는 30 퍼센트나 폭락하였다. 골드만삭스는 35퍼센트, 모간스탠리는 24퍼센트 하락했다.

독일 최대 은행인 도이치은행 주가는 58 퍼센트 폭락하였고, 유럽의 은행 주가는 2011년에 비하여 평균 25퍼센트 하락하였다. 이러한 현상이 말해 주는 것은 분명하다.

악화일로에 있는 경제 추이는 미연준(fed)에게 압박으로 작용할 것…

유럽연합, 500 유로 지폐 중단, 2019년 1월 27일부터 - ECB

Image
고액권 지폐를 중단시킨다는 이야기는 벌써 수 년 전부터 흘러 나왔다.

유럽중앙은행(ECB)에 따르면,
독일과 오스트리아 두 국가를 제외한 17개 국가 중앙은행은 오는 1월 27일부터 500유로를 전면 중단하며,

독일중앙은행(Deutsche Bundesbank)과 오스트리아중앙은행(Oesterreichische Nationalbank), 두 은행은 2019년 4월 26일부터 중단한다고 한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500유로 지폐는 계속하여 법정화폐로 인정되며, 외환거래소와 여타 상거래업체들은 500유로 지폐를 받거나 유통할 수 있다.

유럽연합(EU)이 500유로 지폐 중단을 결정한 것은 지난 2016년이며, 유럽연합은 "500유로 지폐가 범죄행위의 수단"이 된다는 이유를 내세우면서, 500유로 지폐 중단을 정당화 하려한다.

유럽중앙은행에 따르면, 현재 유통되고 있는 500유로 지페는 5억2천1백만장(521 million)이며, 500유로가 전체 유로화 액면가격의 2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500유로 지폐를 인쇄한 가장 최근 년도는 2014년이다.

주) 새해 벽두부터 현금금지(캐시리스 cashless)에 박차를 가하려는 것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점에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중요합니다. 곰곰히 짚어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 선진국들의 근본적인 통화정책 변경 임박 신호 - 잭슨홀 모임
>> 현금(cash)에 대한 전쟁에 이은 금(gold)에 대한 전쟁 - Streetwise
>> 다가오는 금에 대한 전쟁 (War on Gold)과 이미 끝난 현금에 대한 전쟁 (War on cash) - Jim Rickards

>> 현금 금지 : 인도의 배후는 누구인가? - Makia Freeman
>> 캐시리스 소사이어티 Cashless society 현금금지사회
>>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금 시세: 뉴월드오더(NWO), 모든 사람 몸에 마이크로칩을 심고 사유재산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