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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 시세 전망 : 2019년 3분기 1320 달러 — I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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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은 내년에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며, 3분기에 온스당 1320달러 이상에서 꼭지를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

국제 금시세의 2019년 평균은 온스당 1293달러로 예상하며, 2020년 평균은 1300 달러로 예상한다.

내년(2019년) 분기별 금값은, 1분기 평균은 1260 달러, 2분기 평균은 1290 달러, 3분기 평균은 1320 달러, 4분기 평균은 1300달러로 예상된다.

내년에 미연준(fed)은 이자율 인상 정책을 완화할 것이고, 따라서, 미국달러 강세는 올 해로서 끝이 날 것이므로, 내년에 들어서면 금시장이 보다 더 긍정적으로 바뀔 것이다.

[국제 금 시세 주간 그래프, XAUUSD]
ICBC = Industrial and Commercial Bank of China 중국공상은행 中国工商银行

>> 2019년 2020년 국제 금 시세, 은 시세 전망 - 주요 금융기관 및 전문가 의견
>> 2018년 ~ 2024년 국제 금 시세 단기/장기 예상 : CPM Group

Gold To Peak At $1,320 Next Year — ICBC
※ 전문가 전망은 이름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읽어 보고 핵심부분만 요약한 것입니다. 자주 살펴서 의견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금광기업의 최대 위협은 사업권 (License To Operate) - Ernst &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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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트앤영(EY)이 세계의 금광기업 사장 25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초점은 '2019년~2020년에 겪게 될 가장 큰 위협 요인은 무엇인가' 였다.

첫 번째 위협요인은 "광산 채굴을 계속할 수 있는 사업권 (License To Operate) 상실" 가능성으로 나왔다.

(환경파괴, 공해유발, 토양 및 대기오염 등) 사회적 환경적 측면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들이 사회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상함에 따라, 자칫하면 광산채굴을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사업권 상실 가능성을 첫 번째 위협요인으로 꼽았다. 전년도 조사에서는 7위 위협요인이었던 것이 이번 조사에서는 1위로 급격히 높아졌다.

두 번째 위협요인은 "전산화 (digital effectiveness)"로 나왔다.
전산화는 생산성 및 수익성에 있어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인이다. 광산업계의 37%는 전산화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거나 거의 없다고 할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전산화에 투자하는 비중이 5%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응답자의 70%를 넘었다. 기존의 운영체계를 전산화함으로써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산화에 대한 투자가 적어도 20%는 되어야 한다.


세 번째 위협요인은 "사업구조 (portfolio returns)"로 나타났다.
신규 광산 발견을 위한 탐사, 채굴 장비 및 기법, 업무혁신 등에 있어, 투자 비중을 적절히 분배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총체적인 투자효율성을 높이는 데 있어 실패하고 있다.

그 밖에는 사이버(cyber), 비용증가(rising costs), 소요 에너지(energy mix), 노동력(workforce)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주) 금광기업이 사업권을 상실할 위험성이 높아지는가 하고 묻는다면, 그렇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위 본문에서도 이야기 하듯이, 채굴로 인한 환경파괴, 토양 수질 대기 오염, 지진 위험 등등의 문제점이 많이 있고, 그러한 실제…

푸틴 대통령, 유라시아 경제동맹 (EEU) 공동결제시스템 제의 - Vladimir Pu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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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어제, 유라시아경제동맹 (EEU: Eurasian Economic Union)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그 자리에서, 동맹국간의 자체적인 결제시스템 창설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밝혔다.

"가장 최신의 금융기술을 적용하여, 유라시아 경제동맹 자체의 공동결제시스템을 창설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EEU 회원국들은 미국 달러나 여타 외화에 대한 의존성을 축소함으로써, 각 회원국이 가지고 있는 결제시스템을 안전하게 지켜 가는 데에 힘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회원 각국의 경제주권이 더욱 공고해 짐을 의미합니다."

푸틴 대통령은, EEU 자체적인 에너지시장(energy markets) 개설도 제의 하였으며, 아래와 같이 의견을 밝혔다.

"EEU 회원국간의 무역량이 2018년 전반기에 12 퍼센트 증가하였습니다. EEU가 자체적인 에너지시장을 개설하여 운영하면, 역내 총생산(EEU's GDP)이 9십억달러 증가할 것입니다."

>> 러시아 금 보유량 사상 최대치에 근접, 미국 국채 대대적 처분, 달러 의존성 탈피
>> 러시아, 세계은행시스템에서 이탈: 달러를 금으로 바꾸고 있다 - Anon.Dos
>> 스위프트(SWIFT)를 위협하는 러시아 개발 금융통신시스템(SPFS) - Anatoly Aksakov 

>> 러시아, 로스차일드의 실체를 까밝히고 뉴월드오더(NWO)에 대하여 교육
>> 로스차일드 수중에 있는 중앙은행을 국유화 하려는 푸틴 - Sean Adl-Tabatabai
>> 유라시안 이코노믹 유니온 EurAsian Economic Union (EAEU / EEU): 유라시아 경제 동맹

Putin calls for common dollar-less payment system as key for economic sovereignty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영국 파운드 환율 전망 GBPUSD - 시장통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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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 환율 (GBP/USD) 흐름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큰 흐름 자체가 하락세에 있고, 다시 내려갈 모양새를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9 선에서 큰 출렁임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 결국에는 1.06 정도까지 하락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위로는 1.36선을 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어떤 이유를 달아서 치솟으면, 매도 기회로 삼는 것이 나을 듯 싶습니다.

영국을 이야기할 때, 전문가든 일반인이든,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이 이른바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탈퇴)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브렉시트는 겉으로 드러난, 곧 세상 사람들이 모두 듣고 보고 그래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영국이라는 나라가 딛고 있는 역사적 바탕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바탕이 어떻게 변하였으며,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는지를 짚어 보는 것이 필요하지 싶습니다. 영국은 신사의 나라.... 어쩌고 하는 프로파간다의 틀을 타파하고 벗어나면, 그 바탕적 흐름의 변화를 좀 더 잘 읽을 수 있지 싶습니다.

어찌되었건 파운드화는 매도의 시각에서 헤아리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영국 파운드 환율 GBPUSD 월간 그래프]

>> 브렉시트 뜻, 배경, 의미 Brexit = British 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란 무엇인가?
>> 유럽연합탈퇴 관련 용어들 : Grexit [그렉시트] Crexit [크렉시트] Brexit [브렉시트] Auxit [옥시트] Oexit [옥시트] Hollandexit [홀란덱시트] Frexit [프렉시트] Italexit [이탈렉시트] Itexit [이텍시트] Italleave [이탈리브] Nexit [넥시트] Czech-out [체체 아웉] Trumpexit [트럼펙시트]
※시장통료(料)는 단기 등락이 아니라 시장의 큰 흐름을 읽어 보려는 것입니다. 전문적인 분석에 의한 것이 아니며, 실제 거래나 투자 목적이 아닙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유럽과 북미간 금 Gold에 대한 인식 및 평가 차이 - Rob McE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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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기업 머큐언 마이닝(McEwen Mining) 회장 롭 머큐언은 스위스 쮸리히에서 열린 스위스-유럽 금광업계 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와 유럽 분위기를 아래와 같이 전했다.

귀금속에 대한 관심에 있어 북미와 유럽은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유럽 사람들은 금의 가치를 알고, 금 투자에 개방적인 것 같다. 반면에, 토론토의 펀드 매니저들은 금을 팔아치우고 있으며, 금광기업 주식도 싫어 하는 것 같다.

유럽 사람들이 금에 높은 친밀감과 관심을 보이는 것은 별로 이상할 것이 없다.
유럽은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래로 이런저런 문제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있다. 특히,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렉시트 Brexit)와 또 다시 불거진 이탈리아 부채 위기로 매우 어수선한 상황이다.

유럽인들은, 위기를 직접 몸으로 겪으면서,  '금이 어떻게 안전자산 기능을 하는가'를 잘 깨닫고 있는 반면에, 북미 사람들은 그렇지가 못하다. 유럽인들은, 북미에 비해, 귀금속 시장에서 보다 활발하게 거래를 하고 있고, 분위기도 더 긍정적이다.

회의에서, 오랜 금 투자 경력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 하였다. 그들은 금 시장이 상승으로 전환하는 시점에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그들은 북미 투자자들 보다 한 발 앞서 시장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제투자회사인 레그 메이슨(Legg Mason)은 세계투자동향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다.

유럽 투자자의 24%가 향후 12개월 금시세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지난 해 조사의 23% 보다 높다. 반면에, 미국 투자자들은, 지난 해 조사에는 22%가 금 시장을 낙관적으로 보았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18%로 떨어졌다.

여러 나라들 가운데서도, 스위스 투자자들이 가장 낙관적이었다. 스위스 투자자들은, 지난 해 조사 때와 마찬가지로, 29%가 금시장에 낙관적인 의견을 보였으며, 또한 내년(2019)에는 금이 다른 자산들에 비해 가장 좋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독일 투자자는, 지난 해 …

국제유가 전망: 셰일밴드(shale band) 40달러~60달러, 셰일석유와 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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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미국의 원유생산량이 로켓처럼 치솟았다.

국제유가 폭락으로 원유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들이 무색하게 되었다. 하지만, 폭락하는 유가는 미국 셰일석유업계를 위축시킬 수 있다.

이른바 셰일밴드(shale band) 라는 것이 있다.

미국 셰일석유 업계를 활성화 시켜 셰일석유 생산량이 늘어나게 하는 가격선과, 셰일석유 업계를 위축시켜 셰일석유 생산량이 감소하게 하는 가격선이 있다. 그 두 가격선 사이를 셰일밴드라고 부른다.

좀더 상세히 말하자면, 국제유가가 60달러선으로 올라가면, 미국 셰일석유 생산활동이 활발해지고, 그에 따라 원유공급량이 늘어난다. 그러면, 늘어난 원유공급량으로 인하여 국제유가는 다시 내려간다. 국제유가가 40달러선으로 떨어지면, 미국 셰일석유 생산활동이 침체되고, 그에 따라 원유공급량이 줄어든다. 그러면, 줄어든 원유공급량으로 인하여 국제유가는 다시 올라간다.

최근의 국제유가 급락은 다시 셰일밴드 현상을 작동시킬 수 있다. 배럴당 50달러 아래로 떨어진 WTI 유가로 인하여, 미국 셰일석유 생산량이 위축될 수 있을 것이다.

와이팅 피트롤리엄(Whiting Petroleum)의 재무담당 이사 Michael Stevens는, 이달에 열린 석유업계 회의에서, "국제유가 50달러에서, 우리는 1 자리수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수익을 충분히 낼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가격선은 50달러이다."라고 밝혔다.


사우디 아라비아, 와상톤의 압력에 따라 원유생산량 역사상 최대로
Saudi Arabia Pumps All-Time Record Amount of Oil Amid Pressure From Washington

사우디 아라비아는, 국제유가를 내리 누르라는 트럼프의 지시에 따라, 11월 들어 원유 생산량을 사우디가 생긴 이래 최고로 끌어 올리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사우디는 일간 1천1백1십만 배럴 ~  1천1백3십만배럴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고 한다. 더 자세한 자료는 월말이 되어야 알 수 있다.

일간 …

국제 백금 시장 82% 장악하는 러시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 - Lindiwe Sisu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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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백금(白金, 플라티늄, platinum, 기호: Pt) 시장에서 협력하기로 한 협정을 실행하기 위한 일정표를 마련하였다.

뿐만 아니라, 2025년까지 탐사, 채굴, 그리고 광물자원 정제에 관한 일정표에도 서명하였다.

백금은 금속 가운데서도 부식이 잘 되지 않는 내부식성과 내마모성이 우수하며, 촉매로서의 기능성이 높다.

장신구는 물론이고, 자동차 배출가스 제어, 치과 등의 의료기기, 무기제작, 우주항공 등 여러 산업분야에서 폭넓게 쓰이는 원자재이자 전략자원이다.

현재 기준으로, 남아공과 러시아가 세계 최대의 백금 생산국이다.
2017년 기준으로, 백금 생산량은 남아공 140톤, 러시아 21톤이었고, 두 나라를 제외한 세계의 모든 나라가 생산한 백금 생산량은 총 34.9톤이었다. 남아공과 러시아 두 나라가 세계 백금 생산량의 약 82 퍼센트를 장악하고 있는 셈이다.

러시아와 남아공은 매장된 광물자원이 풍부한 나라이며, 광업분야에서 긴 역사와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두 나라가 국제 백금시장에서 서로 협력하게 됨으로써 백금시장을 활성화 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남아공의 국제협력부 장관 Lindiwe Sisulu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모스크바와 케이프타운은 "외교 및 역사적으로 깊은 결속력"을 가지고 있다. 양국은 상호 무역 거리가 얼마든지 있다. 우리는 여러가지 농산물을 수출할 수도 있고, 물(水)분야, 농업분야, 교육분야, 그리고 기술능력 개발 등등 에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도 있다. 양국은 지금도 원자력 에너지, 심층 석유 및 가스, 농업 등에서 협력하고 있다.

러시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브릭스(BRICS) 회원국이다.

주) 케이프 타운 (Cape Town):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입법수도(立法首都)이자, 남아공의 대명사.

>> 백인 소유 토지 강제 몰수를 위한 헌법개정안 통과: 남아공
>> 아프리카 단일 통화를 창설할 때가 되었다 - Cyril Ramaph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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