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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 대한민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의 표현의 자유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대한민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의 표현의 자유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김여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주체113(2024)년 5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www.kcna.kp 주체113(2024)년 5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대한민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의 표현의 자유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부상이 이미 예고한대로 28일 밤부터 한국국경지역과 종심지역에 휴지장들과 오물짝들이 대량 살포되고있다. 한국보도에 의하면 우리와의 접경지역뿐 아니라 서울을 포함한 한국각지에서 휴지장과 오물짝들이 발견되였다고 한다. 한국괴뢰군대 합동참모본부는 어제 밤부터 우리가 다량의 풍선을 대한민국에 살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행위는 국제법을 명백히 위반한것이고 자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이며 반인륜적이고 저급한 행위라고 하면서 즉각 중단하라고 고아댔다. 우리가 저들이 늘쌍 하던 일을 좀 해보았는데 왜 불소나기를 맞은것처럼 야단을 떠는지 모를 일이다. 우리가 수년동안 그리도 문제시하며 중단을 요구해왔던 너절한 물건살포놀음에 저들자신이 직접 당해보고나서야 결국 단 하루만에 백기를 들고 투항한셈이다. 저 한국것들의 눈깔에는 북으로 날아가는 풍선은 안보이고 남으로 날아오는 풍선만 보였을가? 지금 쓰레기같은 한국것들은 우리에 대한 저들의 전단살포는 《표현의 자유》라고 떠들고 그에 상응한 꼭같은 우리의 행동에 대해서는 《국제법의 명백한 위반》이라는 뻔뻔스러운 주장을 펴고있는것이다. 풍선이 날아가는 방향에 따라서 《표현의 자유》와 《국제법》이 규정되는가? 뻔뻔스러움의 극치이다. 한국족속들이라는것이 얼마나 졸렬하고 철면피한것들인가를 다시금 확인할수 있는 기회이다. 전체 조선인민이 신성시하는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헐뜯는 정치선동오물인 삐라장들과 시궁창에서 돋아난 저들의 잡사상을

[담화] 김강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부상 담화 -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강력한 자위력으로 지켜낼것이다

[김강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부상 담화 -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강력한 자위력으로 지켜낼것이다] 주체113(2024)년 5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www.kcna.kp 주체113(2024)년 5월 2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강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부상 담화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강력한 자위력으로 지켜낼것이다》 최근 미국과 한국괴뢰공군의 각종 공중정찰수단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적인 공중정탐행위를 로골적으로 강화하고있다.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우리 국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에 동원된 미공군 전략정찰기는 《RC-135》 5대,《U-2S》 11대 계 16대였다. 특히 미공군은 5월 20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만도 전략정찰기 《RC-135》 3대를 동원시켰다. 지금도 미국과 한국괴뢰공군은 무인정찰기 《RQ-4B》를 비롯한 각종 정찰기들을 하루중 시간적공백이 거의나 없이 련속적으로 동원시켜 전시상황을 릉가하는 수준으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주권과 안전을 엄중히 침해하고있다. 이같은 적대적군사정탐행위는 각이한 군사연습들과 함께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초래하는 주요원인으로 되고있다. 최근 들어 우리의 국경지역에서 삐라와 각종 너절한 물건짝들을 살포하는 한국의 비렬한 심리모략책동이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다. 기구를 리용한 살포행위는 특이한 군사적목적으로도 리용될수있는 위험한 도발이다. 우리는 이미 기구에 의한 물건짝살포놀음의 위험성에 대한 립장을 밝힌바가 있다. 적의 해상국경침범회수도 늘어나고있다. 한국괴뢰해군과 해양경찰의 각종 함선들이 기동순찰을 비롯한 여러가지 구실로 우리의 해상국경선을 침범하는 빈도가 잦아지고있다. 빈번한 해상국경침범행위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이 말하는 북방한계선이라는것을 넘어본적이 없다. 우리는 자기의 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군사적조치를 취할수도

로씨야 전술핵무기사용방법을 련마하기 위한 훈련 시작

[로씨야 전술핵무기사용방법을 련마하기 위한 훈련 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5월 2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전술핵무기사용방법을 련마하기 위한 훈련 시작》 로씨야의 남부군관구에서 최근 전술핵무기사용방법을 련마하기 위한 훈련이 시작되였다. 훈련의 범위내에서 남부군관구의 미싸일련합부대들은 《이스깐제르》기동전술미싸일종합체의 미싸일발사방법을 련마하게 되며 항공우주군의 비행사들은 《낀쟐》극초음속미싸일을 포함한 항공타격수단들에 특수탄약을 장착하고 순찰비행구역으로 향하게 된다. 21일 로씨야국방성은 이번 훈련이 서방의 공식인물들의 도발적인 발언에 대응하여 진행되며 전투태세를 유지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보장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전술핵무기사용방법을 련마하기 위한 훈련 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5월 27일 [제국주의는 쇠퇴몰락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5월 2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제국주의는 쇠퇴몰락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패권지탱에 열이 오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국제안보환경은 나날이 위태로와지고있다.미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반동세력은 랭전시대의 유물인 나토를 계속 확대하는 한편 우크라이나 를 희생물로 내세워 로씨야와의 대리전쟁에 광분하고있다.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은 소규모대결실체들을 발동하여 《격자살창》식의 포위환을 형성하고 중국을 로골적으로 압박하며 지역정세를 긴장격화의 위기에로 몰아가고있다.이스라엘에 대한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무기지원과 비호행위로 가자사태가 계속 악화되고 중동에 조성된 확전의 위험은 증대되고있다. 전쟁발발을 제동하기 위한 국제법이나

후꾸시마핵참사가 고발하는 반인류적인 범죄와 흉계

[후꾸시마핵참사가 고발하는 반인류적인 범죄와 흉계(1) - 《긴급대책》이란 어떤것이였는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5월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후꾸시마핵참사가 고발하는 반인류적인 범죄와 흉계(1) 《《긴급대책》이란 어떤것이였는가》 지난 2월 7일 일본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정화장치에서 220억Bq(베크렐)의 방사성물질이 포함된 약 5.5t의 핵오염수가 루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일본이 《안전한 처리수》라고 강변하면서 핵오염수의 해양방류를 수차례나 강행해온것이 얼마나 후안무치한 범죄행위인가를 폭로하는 또 하나의 사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지난 17일부터 핵오염수의 제6차 해양방류를 시작하였다.6월 4일까지 방류되는 핵오염수는 약 7 800t에 달한다고 한다. 이 엄중하고 급박한 사태와 관련하여 후꾸시마핵참사와 그 수습과정에 비껴있는 일본의 극악한 범죄적만행과 흉계를 다시금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 * * 지금으로부터 13년전인 2011년 3월 11일 오후 일본 동북부의 후꾸시마현앞바다 약 14㎞깊이에서 리히터척도 9.0의 초대형지진이 발생하고 최고높이 13m의 강한 해일이 해안가에 위치한 도꾜전력회사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를 덮쳐버렸다. 지진이 일어날 당시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6기 원자로중에서 3기만 가동중이였고 나머지 3기는 정기점검을 위해 운전정지해놓은 상태였는데 해일이 덮쳐드는통에 가동중이던 원자로들이 멎고 외부전원도 차단되여 랭각장치가 동작하지 않았다. 4대의 예비발동기도 물에 잠기고 바다에 드리워놓았던 랭각용양수장치도 무용지물이 되고말았다. 랭각장치가 마비된 1호-3호원자로들이 잠간사이에 달아올라 련이어 수소폭발을 일으키고 로심이 녹아내리였다. 다른 3기의 원자로들에서도 원자로격실과 페핵연료보관탕크에 랭각수가 보장되지 않아 과열과 폭발, 방사능루출사고들이 잇달아 일어났다. 참혹한 핵재난

[담화]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여정 주체113(2024)년 5월 1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www.kcna.kp 주체113(2024)년 5월 1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 우리 국방공업부문에서는 새로운 기술적변신을 거듭하며 급속한 발전을 이어가고있다. 이에 대해서는 굳이 더 다른 설명을 달지 않겠지만 적대세력들이 우리가 생산하는 무기체계들이 《대로씨야수출용》이라는 랑설로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는데 대해서는 한번 짚고넘어가고자 한다. 우리가 이미 여러 차례 표명한바와 같이 착견과 허구로 엮어진 《조로무기거래설》은 그 어떤 이여의 평가나 해석을 달만한 가치도 없는 가장 황당한 억설이다. 최근에 우리가 개발 및 갱신한 무기체계들의 기술은 공개할수 없는것들이며 따라서 수출이라는 가능성자체가 론의될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군사기술력을 그 어디에도 수출 또는 공개할 의향이 없다. 몹시 궁금해하는 문제이기에 명백한 립장을 밝힌다. 최근에 목격하게 되는 우리의 국방분야의 다양한 활동들은 국방발전 5개년계획에 따른것이며 그 목적은 철두철미 우리 군의 전투력강화를 위한데 있다. 현재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급선무로 되는것은 《광고》나 《수출》이 아니라 군대의 전쟁준비,전쟁억제력을 더 완벽하게 질량적으로 다지며 적이 군사력에서의 렬세를 극복할수 없게 만드는것이다. 《수출용》이라는 터무니없는 억측으로 아무리 랑설을 퍼뜨려도 실감하기 힘든 우리의 군사력증대를 눈뜨고 바라보며 안보불안을 잠재우기는 쉽지 않을것이다. 최근에 우리가 공개한 방사포들과 미싸일 등의 전술무기들은 오직 한가지 사명을 위하여 빚어진것들이다. 그것은 서울이 허튼 궁리를 하지 못하게 만드는데 쓰이게 된다는것을 숨기지 않는다. 한국군졸개들을 앞세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벌리는 미국의 각이한

지배권유지의 수단-대리전쟁

[지배권유지의 수단-대리전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5월 1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지배권유지의 수단-대리전쟁》 제국주의자들은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는데서 대리전쟁을 중요한 수단으로 간주하고 그것을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에 적극 써먹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은 우크라이나를 내세워 로씨야의 전략적공간을 로골적으로 압박하면서 무력충돌을 야기시키고 여기에 나토까지 끌어넣어 사태를 극단에로 몰아가려 하고있다. 아시아에서는 중동의 반미국가들을 약화시키고 지역에서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이스라엘을 아랍국가들과의 대결확대에로 끊임없이 부추기고있다. 지금 아시아와 유럽을 전란의 불길속에 몰아넣고있는 파국적인 무력충돌은 제국주의자들의 음흉한 대리전쟁전략에 의해 빚어진 엄중한 사태이다. 제국주의자들의 대리전쟁은 한마디로 말하여 현지의 친미, 친서방분자들과 추종세력을 내세워 침략과 간섭, 정부전복 등을 감행하는것이다.주되는 목적은 반제적인 나라들을 비롯한 적수들을 억제하고 세계 여러 지역에서 저들의 지배권을 유지확장하는데 있다. 미국의 대리전쟁책동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되였다. 지난 세기 70년대초 미국의 닉슨행정부는 윁남전쟁에서 수치스러운 참패를 거듭하게 되자 추종국가들을 전쟁에 끌어들이기 위해 새로운 대외정책을 발표하였다.《직접적으로 위협받는 국가들이 그들자신의 방위를 위한 우선적책임을 져야만 한다.》는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정책의 골자는 반미국가들을 억제하기 위한 미국의 침략책동에 지역의 친미국가들이 합세해나서야 한다는것이였다.그에 따라 미국은 《아시아문제는 아시아인이 해결해야 한다.》라고 떠들면서 아시아지역의 추종세력들을 윁남전쟁에 대포밥으로 내몰았던것이다. 전쟁으로 인한 《과중한 부담》을 덜고 침략목적을 손쉽게 달성하려는 교활한 기도가 깔린 이 대외정책이 력사에 기록된 악명높은 《닉슨주의》이다. 그때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