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5, 2016

현실화 되어 가는 미국 텍사스주 자체 금 보관소 설립 - Mike Maharrey

텍사스주의 자체 금 보관소 설립은 권력이 연방정부에서 지방정부로 넘어가고 있음을 대변하는 것이며, 마침내 연준(Fed)이 끝나가는 청사진을 제공하는 것이다.

지난 달, 텍사스주는 기업들에게 금 보관시설 건설 및 운영에 관한 입찰에 참여 하라고 공식적으로 통지함으로써 자체 금 보관소 설립 현실화에 한 발 더 다가 섰다. 2015년, 그레그 애버트 (Greg Abbot) 주지사는 금괴와 귀금속을 저장하는 자체 보관소 설립 법안에 서명하였다.

새로 건설될 금 보관소는 텍사스주 뿐만이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의 개인, 기업, 공공기관 등 모두가 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금과 은을 거래에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개인도 금이나 은을 텍사스 금보관소에 저장할 수 있고, 또한 전산망을 통해서 진짜 돈인 금과 은을 서로간에 주고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대중들이 금과 은을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그 잠재적 파급 효과는 대단히 폭넓게 나타날 것이다.

법정통화 (constitutional tender) 전문가인 윌리암 그린 (William Greene) 교수는 "여러 주의 대중들이 일상생활에서 연준이 발행한 달러 대신에 실제로 금과 은을 사용하게 되면, 연준(Fed)은 무용지물이 될 것이고, 돈에 대한 연방정부의 독점체제도 끝장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휴스턴대학의 정치과학 교수인 브랜든 로팅하우스 (Brandon Rottinghaus)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것은 텍사스가 연방정부로부터의 예속성을 줄이고 자립성을 높이는 먼 여정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다. 비록 금융적 효과는 작을 지라도 정치적 영향은 매우 클 것이다. 많은 보수적인 사람들은 연준을 우회하여 다시 금본위제 (Gold standard)로 돌아 가는 데 관심이 많다."

연방정부의 돈에 대한 독점에 도전하는 텍사스의 자체 금 보관소 건설은 다른 주에도 청사진이 되고 있다. 지난 봄, 테네시주도 자체적인 금 보관소 건설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많은 주들이 자체적으로 금을 관리하게 되면, 연준은 완전히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Texas State Gold Depository Another Step Closer To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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