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 꼭 보시기 바랍니다





0:00 코로나와 세균전
1:23 주한미군 세균전 주피터계획이란?
4:17 한반도에서 이미 세균전을 벌인 미국
6:47 전면화되는 세균공습계획
9:37 평화와 생명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위 동영상은 남북해외 모든 우리 겨레 한 사람 한 사람이 보고 또 보고 뼈에 새겨야할 내용입니다. 할 말을 있는 그대로 다 말할 수 없는 이남 현실에서, 빼고 줄이고... 하였지만, 지금 우리 겨레가 얼나마 절박하고 참혹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2020년 ~ 2025년, 그 가운데서도 2020년 ~ 2021년에는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크게 뜨고 살아야하지 싶다고 수년전부터 여러번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세계는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 위험천만한 한가운데에 우리가 놓여 있고, 어느 순간에 대참사가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경각심을 높여야 합니다.

가족 친지들과 함께, 벗들과 함께, 동료들과 함께... 두루두루 볼 수 있도록 합시다.

이 동영상을 제작한 부산청년미디어 뭐라카노와 민족자주 기발을 높이 들고 미군 세균무기 추방을 위해 맞서 싸우고 있는 분들에게 감사하고 지지 응원 후원합시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며 살든, 우리 겨레 모두가 떨쳐 일어나, 우리를 죽이려 만든 세균탄과 미군을 몰아 냅시다.

우리 겨레를 군대로써 갈라놓고, 반북대결을 조장하며, 전쟁위험을 강요하는 미제국주의 한미동맹의 실체를 이제는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겨레가, 대참사를 미리 막고, 자주 민주 평화 통일 번영을 이룰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한미동맹이라는 환상에 빠진 친미사대 굴종복무 반북적대 북침전쟁연습이 아니라, 민족자주民族自主, 이 하나뿐임을 짚어 헤아리고 새기며 삽시다. 민족자주 실천이 곧 승리입니다.

민주 정의 인권 자주 평화 민족 민중 주권 통일 노동자 농민 진보 ... 등등 그럴듯한 이름표를 달고서, 감투쓰고,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있는 인사와 단체는 수없이 많지만, 한미동맹 미군 세균무기 등 바탕적 틀(구조)에 대하여 명확하게 말하고 떨쳐나서 맞서는 진짜 인사와 단체는 찾아 보기 매우 힘듭니다.

문제의 바탕적 본질에는 입을 꽉다물고서 한낱 헛소리만 지껄이며 행세하는, 그런 비굴하고 기회주의적인 가짜 인사와 단체를 단호히 배격합시다. 가짜 천이면 뭐하고 만이면 뭐합니까. 껍데기만 가지고 두리뭉실 뭉개며 본질을 가리우고, 간교한 구실을 대며 집중/단결을 분산시키고, 시간을 질질끌며 예기를 꺾고 때를 놓치게 하여, 패배주의에 빠지게 만드는, 가짜(적폐 공작원)를 쳐다보고 휘둘리면, 미군과 세균탄 추방이 아니라, 미군 세균탄을 기정 사실로 고착화 해주고 대참사를 불러오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한미동맹 파기! 미군 철거! 세균탄 추방!!
바탕적 틀(본질)을 명확히 말하고 실천해 나서는 진짜 사람, 진짜 단체를 중심으로 뭉칩시다. 슬기도 길도 힘도 주인인 민중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민중이 똘똘 뭉쳐 중심에 서야 합니다. 그래야, 힘이 모아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미군과 세균무기를 몰아낼 수 있습니다.

승리에 대한 신념을 굳건히 세우면 스스로 난관을 짓부시고 나아갈 용기와 여유가 생깁니다. 민족자주 승리 기발아래 용기백배 뭉치면, 그것으로 이미 이긴 것입니다. 이겨놓고 싸우는데 무엇이 두렵고, 무엇을 쟁취하지 못하겠습니까.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한미동맹 파기! 미군 철거! 세균탄 추방!!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부산청년미디어 뭐라카노 (유투브)
미군 부대 세균무기 실험실 추방 부산대책위 (페이스북)





진정한 애국자 애국단체.
두려워서 그런지 철두철미 세뇌가 되어서 그런지, 모든 문제의 바탕(본질)인 "민족자주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를 명확하게 말하고 실천으로 맞서 싸우는 진짜 인사와 단체를 찾아 보기 어렵습니다. 그나마, 아래에는 본질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는 좋은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마운 분들이고 고마운 단체이고, 진정한 애국자 진정한 애국단체라 하겠습니다.

시간날때가 아니라 시간을 내서, 대충이 아니라 또박또박 읽고, 우리 스스로와 우리 후세대를 위하여, 우리 기성세대가 어떻게 살아야 하겠는지 헤아려 봅시다.
우리 기성세대가 앞장서 용맹하게 실천투쟁합시다.

후세대는 우리의 희망이고 미래이고 보배입니다.
당차고 총명한 우리 청년.학생 젊은이들을 적극 지지 응원 후원합시다.

반미투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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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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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련합 (범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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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 (민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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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누리]





[민족자주와 노예살이]

동영상 2분 10초 ~ 4분 24초 내용을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스스로가 당당한 주인으로서 살고 있는지, 아니면, 비굴한 노예살이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묻고 대답해 봅시다. 미제 군대가 깔고 앉아 있는 이 시기에,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그럴듯한 감투쓰고 앉아서, 외세에 굴종복무하며, 반역사 반민족 죄악의 길을 걷고있지 않은지 자문해 봅시다. 사회적 신뢰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 노무현 대통령 연설





사진으로 보는 미군 세균전 만행 - 6.25 때 세균무기 남북 전역에 투하 (PDF)

... 미국은 전세가 불리하자 핵무기를 사용하자던 맥아더를 해임하고 새 UN사령관에 미 8군 사령관  리지웨이를 임명하였다.

그는 핵무기보다 더 잔인하여 국제적으로 엄격히 그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세균무기를 남북 전역에 투하하는 만행을 자행했으며 국제적 비난을 피하기 위해 그 사실을 은폐하려 시도하였다.

... 그런 미군이 서울 한복판에서의 탄저균 시험을 진행한 작금의 사태는 과거의 만행을 계속 자행하겠다는 공공연한 선언과 다름 없으며, 우리 민족을 전멸시켜서라도, 전략적 요충지 한반도를 차지하겠다는 미국의 잔악한 국가 정책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말해주는 사건이 아닐 수 없다.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 꼭 보시기 바랍니다
[개벽예감 161] 미군 오산세균실험실의 탄저균실험, 그 충격적인 내막 (PDF)

... 살아있는 탄저균은 왜 위험한가?
흔히 ‘공포의 백색가루’라고 불리는 탄저균은 피부, 호흡기, 소화기를 통해 사람에게 감염되어 패혈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매우 치명적이다.

탄저균이 인구밀집지역에 퍼지는 경우 500만 명이 탄저균감염증에 걸려 몰살당하게 된다. 이처럼 탄저균은 대재앙을 가져오는 1급 병원체인 것이다.

... 주한미국군 병사들을 위한 개별적인 세균전훈련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세균전훈련을 강화하고, 화생방중대가 신형 생물정찰장비를 도입하고, 오산세균실험실에서 탄저균실험이 진행되는 등 일련의 군사행동은, 미국이 2013년 여름부터 조선을 상대로 하는 세균전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음을 말해준다.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미군은 주피터프로그램에 이어 센토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탄저균·보툴리눔 등 대량살육을 불러오는 생화학무기실험
우리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극도로 위협하는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 즉각 철거하라! (PDF)

미군으로 인해 우리민중의 목숨이 시시각각 위협받고 있다는 것은 현재도 자행되고 있는 생화학대량살상무기실험으로도 입증된다.

미군이 현재 부산·평택을 비롯한 미군기지곳곳에서 위험천만한 생화학무기실험을 하고 있다.

미군은 주피터프로그램에 이어 센토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탄저균·보툴리눔 등 대량살육을 불러오는 생화학무기실험을 감행하고 있다.

생화학무기가 극도로 위험천만한 군사무기라는 것은 탄저균보다 10만배나 더 독성이 강한 보툴리늄 1g만으로 무려 100만명을 살상할 수 있다는 것으로 충분히 확인된다.

미군의 생화학무기실험실 운영 자체가 대량학살도구라는 것은 이미 여러차례 입증됐다.





미국 생물무기(세균무기) 목표 가운데 하나는 특정한 인종/민족을 표적으로 하는 세균 개발
미제국 세균무기(생물무기) 목표, 특정한 인종/민족 표적

Russian MoD on US Biolabs: One Goal Was to Create Bioagents That Can Target Certain Ethnic Groups (PDF)

미국이 세균실험실에 자금을 쏟아부었다.

미군의 목표는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세균무기(생물무기) 개발이다.

미군이 추진한 세균무기 개발의 목표는, 특정한 인종/민족만을 감염시켜서, 특정한 인종/민족만 무리죽임 시킬 수 있는 세균무기 개발이다. 다양한 민족에 대하여, 해당 인종/민족만 감염시킬 수 있는 세균무기를 인종/민족별로 각각 개발하려는 것이다.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주) 마루타 まるた [丸太 환태]
2차세계대전 때, 일제 쪽발이 왜놈들이 흑룡강성 하얼빈 외곽에 731부대라는 생화학부대를 차려놓고, 사람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악귀같은 생체실험(인체실험)을 하였습니다.

왜놈들은 실험대상으로 삼은 사람을 '껍질을 벗긴 통나무'라는 뜻의 왜놈말 '마루타'라고 불렀다 합니다.

실험대상은 조선사람 곧 우리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었습니다. 소련의 일제전범재판 결과, 그렇게 참혹하게 희생된 사람이 최소한 3천명이 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치가 떨리지 않습니까.

'악마의 포식'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731부대에 복무하였던 일제 왜놈 의사가 한 일종의 양심선언 같은 책입니다. 우리 겨레는 누구나 읽고 새겨야할 것입니다. 다만, 그 내용의 잔혹성과 야만성이 상상을 초월하므로, 몸이 건강할 때 읽기 바랍니다. 특히, 임산부나 어린이들이 읽지 않도록 하기 바랍니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는 읽어 보면 알것입니다.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우리겨레는,
원래 하나이고, 지금도 하나이고, 앞으로도 하나 입니다.

원래
하나인 우리 겨레가, 남북으로 갈리운 것은, 우리 겨레의 뜻이 아닙니다.

원래 하나인 우리가, 남북으로 분단되고, 전쟁참화를 겪고, 원통하게 희생되고, 학살당하고, 유린당하고, 착취당하고, 핵/생화학 전쟁위험에 시달리며,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게 된, 원인은,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 (미제국) 입니다.

침략자 미제가, 군대로써, 우리 겨레를 갈라놓고, 이북(조선)을 적으로 삼아 이북과 싸우게 한다고, 우리가 이북과 싸워야 합니까.

우리가 이북(조선)과 싸우면, 뒤에서 비웃으며 좋아할 놈이 누구 입니까. 바로, 침략자 미제 일제 입니다.

원래 하나인 남북 우리 겨레는, 서로 싸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서로 힘을 합쳐 침략자 미군을 몰아내고, 원래대로, 마땅히, 오손도손 정겹게 하나로 살아야할, 한 피줄, 한 형제 입니다.


우리겨레는,
원래 하나이고, 지금도 하나이고, 앞으로도 하나 입니다.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군대가, 38선(군사분계선)을 가로막고 있어, 서로 오가지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겨레의 통일은, 원래 둘이 하나로 합치는 것이 아니라, 갈라섰던 둘이 하나로 합치는 것이 아니라, 38선(군사분계선)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을 걷어치우는 것입니다.

그 장애물은 침략자 미제군대와 그에 부역복무하는 친미친일 매국무리입니다.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군대를 몰아내고,
친미친일 매국무리를 쓸어버리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고 당면과업이고 통일입니다.

쓸어버려야할 친미친일 매국무리는,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와의 한미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며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일제에게 부역복무하고,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반미반일 민족자주 실천투쟁에 앞장서는 진정한 애국자 진정한 애국단체를 탄압하는, 반력사 반민족 역적놈들 입니다.

이것이 바탕이고 본질입니다.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 일제가,
우리에게 뒤집어씌운, 반력사 반민족적인 반공세뇌의 틀을 깨부수고, 반공세뇌에서 깨어납시다. 삼신이래 수수만년 이어오는 영광스러운 이 땅의 주인으로 삽시다.





※ 우리땅에 기어든 침략자 미제에 빌붙어 개놀음 하는것이 옳습니까, 침략자 미제를 맞받아 싸우는것이 옳습니까.

우리의 적은 제국주의 이고, 주적은 미제 입니다.

※ 우리겨레는 원래 하나이고 지금도 하나이니, "통일" 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싶습니다. "통일" 이라기 보다는, 우리땅에 기어든 "침략자 축출" "미제축출" "미군철거" "미제타도" "양키타도" "항미투쟁" "반미항전" "반미자주투쟁" "반미반일투쟁" "반제자주투쟁" "해방투쟁" "독립투쟁" ... 이라고 웨쳐야 더 와닿고 옳지 않은가 싶습니다. 이북(조선)이 다른 하나로 느껴진다면, 스스로가 반공세뇌 우민화에 걸려 바보가 되어있음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남북 둘로 보면 바탕(본질)이 틀어집니다. 남 북 해외 따로가 아니라 하나로써 "우리" 이고 "우리민족" 입니다. 우리민족 대 침략자 미제 입니다.

※ 이북(조선)을 적이라고 피대를 세우는 놈은 누구인가.
① 우리땅을 깔고앉아있는 침략자 미제놈
② 우리땅에 박혀있는 침략자 왜구놈
③ 침략자 미제일제에 빌붙은 몇몇 악질 반민족 역적놈

이북(조선)을 적이라며 반북적대에 미쳐날뛰는 놈은 위 세 족속들 뿐입니다. 침략자 미제일제에 빌붙은 몇몇 악질 반민족 역적놈은 제놈 스스로 이북(조선)을 위협으로 느낄수도있고 적으로 느낄수도있겠지만, 이땅의 주인이고 한피줄인 우리민중은 그럴 까닭이 없음은 자명한 리치(理致)입니다. 이땅의 주인인 우리민중에게는 하나이고 한피줄인 이북(조선)은 적이 아니고, 적으로 될수도 없고, 적으로 될 리유(理由)가 없음은 자명한 리치입니다. 우리땅에 쳐들어온 침략자 일제를 맞받아 싸웠고 우리땅에 기어든 침략자 미제를 맞받아 싸우고 있는 이북(조선)이 이땅의 주인인 우리민중에게는 적이 아님은 자명한 리치입니다. 이북(조선)을 적이라며 피대를 세우는 놈은 제놈 스스로 악질 반민족 역적놈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 우리겨레는 원래 하나이고 지금도 하나이니, '친북'이니 '종북'이니 '빨갱이'니 하는 따위는 애초 말이 되지않습니다. 어불성설임은 자명합니다. '친북'이니 '종북'이니 '빨갱이'니 하는 따위는, 말이 아니라, 침략자 미제일제와 그에 부역복무하는 반력사 반민족 역적놈들이, 침략자 미제를 몰아내고 민족자주를 실현하려는 진정한 애국자 진정한 애국단체에게 딱지를 붙여 탄압하려고 가져다붙인 반민족적 헛소리에 지나지않습니다. 이런 말같지않은 헛소리를 뇌까리는 놈은 제 스스스로 친일친미 매국노 반력사 반민족 역적놈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 지금 우리땅은, 침략자 미제군대가 기어들어와 이남땅을 깔고앉아서 이북마저 손아귀에 넣으려고 북침전쟁을 벌리다가, 총포탄이 오가는 전투만 중지된, 정전상태에 있습니다. 곧, 북침전쟁 중(中) 입니다. 북침전쟁 중에 있는 침략자 미제(미제군대)와 그에 부역복무하는 반민족 역적무리가 하는 모든 짓은, 두말할 것도 없이, '북침전쟁 준비'이고 '북침전쟁 연습'이고 '북침전쟁 책동'임은 자명한 리치(理致) 입니다. 침략자 미제군대가, 전쟁중에 한가하게 '방어훈련'이나 하고 앉아 있을만큼, 바보이겠습니까. 이른바 '방어훈련' 이란 것은 애초 말이 되지않습니다. 어불성설 입니다. 이 자명한 리치(理致) 앞에서, 방어훈련이니 한미군사훈련이니 왈가왈부하는 자체가, 간악하고 교활한 침략자 미제놈들에게 휘둘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말은 "미군철거" "침략자 미군 나가라" 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미군철거투쟁" 입니다.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주권主權을 제 손에 틀어쥐고, 주인主人으로서 당당하고 재미나게 사는 땅을 만들어, 우리 후세대에게 물려줍시다.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와,
침략자 미제에게 부역복무하며, 한미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는, 반력사 반민족 역적무리가, 어떻게 교활하게 책동하였는지, 있는 그대로의 력사적 진실을 알 수 있는 좋은 글들입니다. 시간을 내서 또박또박 읽고 헤아려 봅시다.

>> 점령자 미제국 맥아더 하지 포고령 - 조선 땅을 점령함

분단
>> [개벽예감 407] (38선) 재앙 불러온 포츠담의 검은 그림자 (PDF)
>> [개벽예감 407 보론] 미국은 왜 일본렬도를 분할점령하지 않았나 (PDF)
>> [개벽예감 392] 좌우격돌의 혁명적 상황과 민중의 혁명적 요구 (PDF)

6.25
>> [개벽예감 398] 이름 없는 전쟁의 기억 (PDF)
>> [개벽예감 400] 군사상황은 매우 엄중하다 (PDF)
>> [개벽예감 401] 믿을 수 없는 개전전황보고 (PDF)
>> [개벽예감 402] 영원한 비밀은 없다 (PDF)
>> [개벽예감 403] 비밀 속에 가려진 격전의 시작 (PDF)
>> [개벽예감 411] 크로마이트작전과 월미도방어전 70주년 (PDF)

북침전쟁
>> [개벽예감 413] 작계와 흉계의 복합체는 어떻게 파탄되었는가 (PDF)
>> [개벽예감 409] 남북관계를 반목과 대결로 돌려세운 되돌이현상의 내막 (PDF)
>> [개벽예감 410] 미국이 인도-태평양 군사동맹을 결성하기 전에 (PDF)
>> [개벽예감 405] 무력충돌위기는 재발된다 (PDF)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주권主權을 제 손에 틀어쥐고, 주인主人으로서 당당하고 재미나게 사는 땅을 만들어, 우리 후세대에게 물려줍시다.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코로나바이러스,
전쟁마당이 아닌 통상의 상황에서, 국가적 총력을 기울이고, 남여노소 모두가 이 무더운 여름에 입마개(마스크)를 쓰고서 적극 동참하고 있지만, 아직도 완전하게 제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걱정스레 고통속에 살고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감염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원통하게 죽어 나가는 사람은 그 얼마입니까. 세균창궐이 얼마나 무섭고 참혹한지... 아주 아주 조금이나마 실제적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침략자 미제국과 그에 굴종복무하는 반역사 반민족 괴뢰악당들이, 한미동맹이라는 간판 아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세균실험실을 차려놓고, 세균무기를 만지작거리며, 호시탐탐 전쟁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생각하기조차 두렵지만, 여기저기 도처에서 세균탄이 터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전쟁상황에서 국가적 방역/치료 체계가 작동하겠습니까. 군대가 쏘아대는 세균탄을 누가 막아 나서겠습니까. 여기저기 도처에서 펑펑 터지는 세균탄에 무슨 수로 대처를 하고, 무슨 재주로 피할 수 있습니까. 제 스스로 변종을 일으키고, 기하급수적으로 번식하며, 사방팔방 퍼져나가는 세균을 어찌할 도리가 있습니까. 코로나바이러스 보다 훨씬 더 무섭고 강한 독성 세균을 입마개로 막을 수 있습니까... 생각해 봅시다.

사람을 병들고 죽이려고, 의도적으로 전염성과 독성을 강화하여 만든것이 세균탄입니다. 세균이, 어린이와 어른을 가려서 죽입니까. 남성 여성을 나누어 죽입니까. 나쁜사람 착한사람 가려서 죽입니까. 민간인과 군대 국정원 검찰 경찰을 골라서 죽입니까. 국회의원 빼지 달고 고상한 척 하면 경례붙이고 돌아 갑니까. 침략자 미제에게 굴종복무하며 한미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는 반역사 반민족 머저리들은 피해갑니까....

그냥 멍하니 앉아서, 침략자 미제의 의도대로, 침략자 미제에게 몰살을 당하겠습니까... 한미동맹 파기! 미군 철거! 세균탄 추방!!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세균은,
굳이 포탄이 아니라도, 풍선에 넣어 날릴 수도 있고, 병에 넣어 물에 띄울 수도 있고, 공기중에 유포/살포할 수도 있고, 바다 강 하천 물을 통해 흘릴 수도 있습니다. 짐승을 감염시켜 방사할 수도 있습니다. 몰래 사람을 감염시켜 특정지역을 침투/여행/관광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몰래 감염시킨 사람을 특정인과 만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생활물자나 음식물에 섞어 유통시킬 수도 있습니다. 교류/지원/구호 따위의 이름표를 붙여 세균에 은밀하게 오염된 의약품 식품 기구장비 등을 밀어 넣을 수도 있습니다. 사고나 피폭에 의해 세균탄이 폭발할 수도 있습니다. 세균탄이나 실험실에서 새어 나와 퍼질 수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습니다. 어느 순간 대참사가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그 참혹한 위험속에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미동맹이라는 허울 아래서 말입니다. 한미동맹 파기! 미군 철거! 세균탄 추방!!





아울러,
사람을 죽이려고 만든 독가스, 이른바 화학탄(화학전)에 대하여도 짚어, 생화학무기 (생물무기 + 화학무기) 차원에서 헤아리고, 나아가 신경무기(Neuroweapons [뉴로-위폰])에 대한 경각심도 높여야 합니다. 우리에게 있어 미제의 생화학무기는, 우리가 그냥 앉아서 몰살당할 것인가, 아니면, 침략자 미제에 맞서 싸워 이기고 잘 살 것인가, 하는 절체절명의 심중한 문제입니다. 전체 우리 겨레의 운명이 달린 문제입니다. 단순히 북침전쟁 무기의 한 종류로 보는 얼뜨기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침략자 미제의 생화학무기 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한미동맹 파기! 미군 철거! 세균탄 추방!!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투자자,
세균은, 증권 환율 주식 채권 선물 옵션 투자자를 알아보고 피해가지 않습니다. 세균은, 아파트 두채 세채 가지고 있다고 봐주지 않습니다. 우리를 죽이려 만든 악성 세균이 득실거리는 속에서 증권투자인들 무슨 의미가 있으며, 아파트값이 올라 본들 그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미군 세균무기실험실 세균탄 몰아내어, 조금이라도 안전한 환경을 만듭시다. 한미동맹 파기! 미군 철거! 세균탄 추방!!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지금으로부터 70년전 6.25.
그때는 꽝꽝 대포소리 듣고서, 아내는 보따리 머리에 이고 작은 아이 등에 업고, 남편은 보짐지고 그 위에 큰 아이 태우고, 소수레에 이불이며 쌀자루며 가마솥이며를 싣고, 이랴 이랴! 어서가자... 그렇게 피난을 갈 수 있었습니다. 친가로 가든 친정으로 가든 가면 되었습니다. 배타고 미국까지 가면 안전했습니다.

포탄에 직접 맞으면 시신이 산산히 찢기어 어찌할 수 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비록 머리가 깨어지고, 창자가 터져 나오고, 팔다리가 떨어져 나갔어도, 같이 피난하던 가족들에게 마지막 인사말 몇 마디는 할 수 있었습니다. 어여 가라, 앞만보고 어여어여 곧장 가라... 대포소리가 들려도, 맨손으로 땅을 긁어 파고 시신을 흙으로 덮고 갈 여유도 있었습니다.

오늘날은 어떻습니까.
포탄이 대포소리 보다 빨리 날아갑니다. 이른바 초음속(超音速)입니다. 지구 어디든 때릴 수 있는 유도탄(誘導彈)이 하늘을 새까맣게 뒤덮습니다. 말 그대로 불우박이 쏟아집니다. 한 발만 터지면 큰 도시 전체가 재가루로 됩니다. 미국땅이 제아무리 크다해도, 서너발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전쟁이 났는지 어떤지 알 겨를도 없습니다. 피난을 갈 수도 없고, 숨을 곳도 없습니다.

칠흙같이 깜깜하고 차디찬 구천을 떠돌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그제서야, "어라! 나 죽었네. 내 시신은 재가되어 흔적도 없네. 미제국이 통째로 사라졌네." 이것이 오늘날 전쟁아니겠습니까.

공격 징후만으로도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침략자 미제국과 그에 굴종복무하는 반역사 반민족 괴뢰무리들이, 한미동맹이라는 간판아래,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고 있음을 우리 모두 보고 듣고 있습니다. 이북은 땅이 작아 종심(縱深)이 매우 얕습니다(짧습니다). 이는, 미제의 공격이 시작되기 전에, 징후만으로, 즉시, 미제를 표적으로 한 무자비한 반타격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뜻하며, 시차를 두지 않고 모든 화력을 일시에 집중 발사하여, 단숨에 미제를 쓸어버리고 이겨야 함을 뜻합니다. 생각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자명한 이치입니다. 물론, 한 피줄인 이남에 대하여는, 침략자 미제와 그에 굴종복무하는 반역사 반민족 용병무리만을 정밀타격하여, 민간 피해를 최소화 하겠지만, 총포탄에는 오차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남 땅 곳곳에 군부대/군사시설 없는 지역이 없습니다.

1953년 7월 27일 조미(이북-미제)간 정전협정(停戰協定)이래 전면적인 전투가 없을 뿐이지,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겨레는 매우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인 이북을 적으로, 이북마저 침략하려고 벌이는 한미북침전쟁연습을 늘상 보고 듣다 보니, 전쟁에 대한 감각 자체가 무디어져 있습니다. 우리 겨레는 한미동맹이라는 허울아래 벌이는 북침전쟁연습의 본질을 직시하고,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의 현실입니다.

조미(이북-미제국) 평화협정 체결!
현재의 비정상적인 정전상태를 끝장내고 확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여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원래 하나인 우리를 군대로써 갈라 놓고, 이남땅을 깔고 앉아서, 이북마저 손아귀에 넣으려, 이북 침략전쟁기회를 노리며, 사시사철 북침전쟁연습을 벌이고, 반북대결을 조장하여, 전쟁위험을 강요하고, 착취.수탈하는, 침략자 미제를 위한 한미동맹, 침략자 미제와 그에 굴종복무하는 반역사 반민족 역적무리의 이익을 위한 한미동맹을 깨부수고 벗어던져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남북분단과 그에 따른 모든 고통과 폐해의 원인인 침략자 미군을 몰아내야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온갖 수탈을 당하며 참혹한 전쟁 불안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느냐, 아니면, 원래 하나인 우리가 하나로서 마음편히 웃으며 오손도손 정겹게 사랍답게 잘 사느냐, 이것은 이 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 손에 달려 있습니다. 평화협정 체결! 한미동맹 파기! 미군 철거!!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한미동맹,
지구를 통째로 움켜쥐고 노예로 만들려는 흉악한 세계지배세력(유대금융자본세력)의 꼭두각시 행동대장 국제깡패 침략자 미제가, 우리 땅에 군대를 들이 밀어, 원래 하나인 우리를 군대로써 갈라 놓고, 이남땅을 깔고 앉아서, 이북(조선)마저 손아귀에 넣으려, 이북을 적으로 삼아, 이북 침략전쟁 기회를 노리며, 사시사철 북침전쟁연습을 벌리고, 반북대결을 조장하여, 핵/생화학 전쟁위험을 강요하고, 착취.수탈하는,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와의 한미동맹이 우리에게 왜 필요합니까.

그런 한미동맹이 굳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국에게나 필요한 것이지, 우리 겨레에게는 필요없습니다. 마땅히 당장 걷어치워야 합니다.

반역사 반민족적인 한미동맹이라는 환상과 세뇌에서 깨어나, 침략자 미제가, 한미동맹이라는 허울아래 짜놓은, 식민지 노예체제 전쟁 전초기지체제를 깨부수고, 과감하게 벗어던지는 것이, 우리의 밝은 앞날을 향한 첫 걸음임은 자명합니다. 한미동맹 파기, 미군철거!!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민족자주,
모든 것을 풀어낼 수 있는 길은 오로지 민족자주民族自主, 이 하나 뿐입니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며 살든, 민족자주를 마음속 기둥으로 삼아 민족자주를 생활화 합시다. 일상생활 매사를 민족자주의 자로 재어가며 삽시다. 민족자주 생활화 民族自主 生活化 !!

민족자주는, 우리 민족에게 알맞는 우리 방식대로, 주인으로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자면,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필요한 모든 부문이 하나로써 민족자주가 되어야 합니다.

어느 분야에서 무슨 일을 하며 살든, 민족자주를 마음의 기둥으로 삼아, 일상생활 매사를 민족자주의 자로 재어보며, 민족자주의 길을 따라 살고, 반력사 반민족적인 반공세뇌공작에 걸려 한미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이 옳은 것으로 잘못알고있는 사람을 사랑으로 온화하게 일깨워서 민족자주의 길로 이끌어주어 함께하는 것, 이것이 민족자주 실천의 바탕입니다.

자주권 생존권은 남이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외세가 우리 손에 쥐어주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 쟁취해야 합니다. 우리 민중이 주인이고, 지혜도 길도 힘도 우리 민중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사심을 버리고, 민족자주 승리 기발아래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쳐, 한 사람같이 용기백배 떨쳐나서,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민족자주를 실현합시다. 민족자주 승리 !!


삼신의 자손으로 사람의 몸을 받아 태어나서, 우리 민족에게 알맞는 방식(弘益人間 濟世理化)대로 주인으로서 사는 것, 곧, 민족자주(民族自主)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틀어쥐고 살아야할 우리 민족의 가장 높고 귀하고 엄숙한 절대적 가치 (絕對的 價値)이고 절대적 사명 (絕對的 使命)입니다. 민족자주 앞에 그 누구도 복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땅히 복종해야 합니다. 모든 사심을 내려놓고 깨끗한 민족적 량심으로 복종해야 합니다. 여기에 그 누가 감히 토씨 하나 달 수 있습니까.

우리 땅에 군대를 들이밀어, 군대로써 원래 하나인 우리 민족을 갈라놓고, 이남 땅을 깔고 앉아서, 이북마저 집어삼키려고, 원래 하나인 이북을 적으로하여, 한미동맹이라는 허울 아래, 사시사철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며, 호시탐탐 북침전쟁 기회를 노리고 있는,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군대를 철거하는 일은, 우리 민족의 시대적 사명이자 절박한 당면 과업입니다. 우리 민족의 사명인 민족자주를 바탕으로 한 절대적이고 절박한 당면 과업입니다. 이것이 바탕이고 본질입니다.

우리 민족의 사명을 부정하고 반(反)하는 자, 제 스스로 반력사 반민족 역적놈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의 정체를 덮어 가리우고 미화하는 자, 한미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는 자, 민족 자주 통일을 지향하는 진정한 애국자 애국단체를 탄압하는 자, 빨갱이/종북 타령을 늘어 놓는 자, 제 스스로 침략자 미제일제에 부역복무하는 반력사 반민족 역적놈임을 증명하는 것일뿐임은 자명합니다. 이들 반역무리는, 쳐다보고 굽신거릴 대상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진실된 력사와 민족적 량심으로 반드시 쓸어버려야할 대상입니다. 여기에 무슨 설명이 필요합니까. 민족자주!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주인,
이 정부와 정치인들이, 민족자주民族自主가 우리민족의 절대적 사명이자 시대적 사명임을,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가 절박한 당면과업임을, 몰라서 입을 꽉 다물고 있겠습니까. 이 정부와 정치인들이, 몰라서 한미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연습을 필사적으로 밀어부치겠습니까. 군대를 들이밀어, 원래 하나인 우리민족을 갈라놓고, 우리 땅을 깔고앉아 있는, 침략자 미제를 하늘처럼 떠받들어, 한미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며, 침략자 미제의 승인을 입에 달고서, 침략자 미제에게 부역복무하는 정부와 정치인을 쳐다보아서, 민족자주가 되겠습니까. 그런 정부와 정치인더러 민족자주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를 하라 한다해서 하겠습니까. 누구나 보고 듣고 겪으면서도 모르겠습니까. 패배주의에 빠진채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고불고 피눈물을 흘린다고, 침략자 미제에서 비롯되는 온갖 원통한 희생 고통 착취가 풀리겠습니까.

침략자 미제군대를 철거하고, 우리민족에게 알맞는 방식대로 주인으로서 사는, 민족자주民族自主는, 이 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 스스로가, 스스로의 힘으로 쟁취해야 합니다. 우리 민중 스스로가, 우리 민중 한사람 한사람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두주먹 불끈쥐고 떨쳐일어나서, 말해야할 것은 당당하게 명확하게 말하고, 거부할 것은 단호히 거부하고, 맞서야 할 것은 사생결단 맞서고, 쟁취해야할 것은 기필고 손에 틀어쥐어야 합니다. 이 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같이 똘똘뭉쳐서, 침략자 미제일제를 몰아내고, 침략자 미제일제에게 부역복무하는 반역사 반민족 역적무리를 쓸어버리고, 주권主權을 손에 틀어쥐고, 종(公僕공복)이 주인의 뜻에 따라 주인을 위하여 일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 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이, 종을 쳐다보고 굽신거리는 종의 노예살이가 아니라, 종을 부리는 주인主人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민중이 사람답게 정겹게 잘 살 수 있습니다. 여기에 그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누가 대신 해주기를 바라며 두리번두리번 눈치나 보는 비굴한 노예근성, 옆에서 억울한 죽임을 당해도 입다물고 못본체 외면하고 비굴하게 살다가 막상 제가 당하면 뻔뻔스럽게도 나죽는다고 나살리라고 울고불고 난리법석을 피우는 천박하기 짝이 없는 노예근성을 당장 벗어던지고, 얼차리고, 주인으로 삽시다. 그래야,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하는 사람없이, 원통하게 희생되는 사람없이, 모두가, 사람답게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래야, 스스로와, 사랑하는 아이들, 부모형제,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인 후세대의 생명과 삶을 지키고, 다 같이, 잘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 어느 누구도 토씨 하나 달 수 없을만큼 명명백백한 이치라 하겠습니다.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스스로.
민족자주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는, 이 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 스스로, 쟁취해야 합니다.

아무리 험난해도 우리 스스로 맞받아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스스로를 믿는 힘이 생깁니다. 그렇게 그렇게... 스스로를 믿는 불굴의 힘을 우리 스스로 경험하고 느끼고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어떤 간난신고(艱難辛苦)와 맞닥드려도, 우리 스스로의 힘을 믿고, 웃으며, 용맹하게 맞받아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야, 비로소, 민족자주를 우리 손에 틀어쥐고서 살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 스스로가 주인으로 살 수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주인으로 사는 것을 경험으로 몸에익혀 알지 못하면, 비록 파멸하는 미제가 제 스스로 도망쳐가더라도, 주인으로 살 수 없습니다. 우리 민족의 절대적 사명인 민족자주를 지키지 못합니다. 민족자주통일조국에 무거운 짐으로 됩니다.

침략자 미제군대가 깔고 앉아 있는 이 시대에, 우리 스스로가 우리 스스로의 힘을 믿고 주인으로 사는 첫 걸음은, 너나 할 것 없이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일상생활에서부터, 바탕(본질)인 "민족자주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를 명확히 말하는 것입니다. "민족자주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본질을 명확히 말하는데서, 용맹하게 맞받아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이 나옵니다.

우리 조상들은, 우리 땅에 기어드는 극악무도한 원숭이 쪽발이 왜놈들에 결연히 맞서, 쪽발이놈들을 내리족치고 이겼습니다. 우리는, 삼신이래 수수만년, 승리의 기발을 높이 들고 정의롭게 살아온 용맹무쌍한 민족입니다. 모두가 떨쳐나서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쳐 맞받아 싸우면 이깁니다.

이깁시다.

민족자주는 반드시 이깁니다.
민족자주는 정의이고, 민족자주 승리는 필연입니다.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후세대,
사람이 사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개 돼지 같은 짐승과는 달리, 나가 아니라 우리, 곧,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사는 것이, 사람이 사는 목적이고, 사람의 길입니다. 다른 사람 가운데서 핵심은 뒤따르는 후세대 입니다. 내가 낳은 내 아들 딸은 후세대의 구성원입니다. 곧, 내가 낳은 아들 딸을 포함하여 하나로써 후세대(後世代) 입니다.

우리 땅에 침략자 미제 군대가 깔고 앉아 있는 이 시대에, 우리 기성세대가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침략자 미제를 하늘처럼 떠받들어 부역복무하며 비굴하고 처참한 노예살이 하는 것이 옳습니까. 우리 후세대에게 침략자 미제의 노예로 살아라고 세뇌를 시켜서 침략자 미제의 노예로 만드는 것이 옳습니까. 삼신이래 수수만년 이어오는 우리 민족의 진실된 력사와 민족적 양심 앞에, 초롱초롱 해맑은 눈망울로 바라보는 우리 후세대 앞에, 부끄럽지 않습니까. 죄스럽지 않습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우리 땅에 기어드는 극악무도한 쪽발이 왜놈들에 결연히 맞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목숨을 잊고, 피를 뿌리며, 용맹무쌍하게 맞받아 싸웠지 않습니까. 원숭이 쪽발이놈들을 내리족치고 이겼지 않습니까. 그러한 조상 덕분으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지 않습니까. 왜 우리 조상들이 용맹하게 싸웠습니까. 조상들이 나(자신) 잘 살겠다고 그렇게 했습니까. 지금 살고 있는 우리, 곧 후세대를 위함이 아니었겠습니까.

지금 우리 기성세대는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 ..... .....

우리 민족의 절대적 사명인 민족자주 승리의 기발을 높이 들고, 우리 민족의 절박한 당면과업인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에, 모두가 하나같이 떨쳐 일어나 똘똘뭉쳐, 용맹하게 맞받아 싸웁시다. 이깁시다. 주권主權을 제 손에 틀어쥐고, 주인主人으로서 당당하고 재미나게 사는 땅을 만들어, 우리 후세대에게 물려줍시다.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동참,
우리 주위에는, 침략자 미제일제와, 침략자 미제일제에 굴종복무하는 반역사 반민족 괴뢰 역적무리들이 가하는 온갖 공갈 협박 위협 해꼬지 회유...를 단호히 물리치며, "민족자주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겨레의 자주 민주 평화 통일 번영을 위하여, 앞장서 실천투쟁하며 헌신적으로 사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땅히 함께 동참합시다. 여의치 않으면, 적극적으로 지지 응원 후원합시다.

반미투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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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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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련합 (범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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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 (민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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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누리]

민족대단결.
우리는 민족자주民族自主 기발아래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쳐 민족대단결을 이루어야합니다.

민족대단결의 기준은 반미반일 애국애족인가 아니면 친미친일 매국배족인가 입니다. 여기에는 둘가운데 하나이지, 중간은 없습니다.

나라(조국) 민족 사람을 사랑하고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일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어디에서 무슨일을 하며 살든, 모두다 함께할 수 있고, 함께 해야 합니다. 민족자주 기발아래 한마음한뜻으로 똘똘뭉쳐, 서로 지키고 도와 힘을 합쳐야 합니다.

그러나, 나라(조국) 민족 사람은 안중에도 없이 제놈의 개인적 안위향락을 위한 돈 권력 명예 따위를 움켜쥐고자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일제에 빌붙어 친미친일하는 악질 반력사 반민족 역적놈들은, 쳐다보고 굽신거릴 대상이 아니라, 력사적 진실과 민족적 량심으로 반드시 쓸어버려야할 대상입니다.

한미동맹 반북적대에 미쳐날뛰는 반력사 반민족 역적무리가운데, 악질 반민족 역적놈은 불과 몇놈뿐이고, 나머지는 그 몇몇 악질 역적놈들의 떨거지 주구에 지나지않습니다. 이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이 대단결을 이루면, 떨거지 역적놈들은 제살길찾아 민족대단결로 돌아설수밖에 없음은 자명한 리치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람 민족 나라(조국)를 사랑하는 마음이있고, 함께 어깨겯고 애국애족의 길을따라 떳떳하게 살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남 북 해외 따로보면, 바탕(본질)이 틀어집니다. 남 북 해외 따로보면, 그 자체가, 벌써, 분단고착화이고, 민족대단결 방해이고, 우리의 적을 덮어가리우게 됩니다. 남 북 해외 따로가 아니라 하나로써 우리민족 입니다. "우리민족 대 미제침략자" 입니다. "우리민족 대 미제침략자", 이것이 곧 민족대단결 입니다. "우리민족 대 미제침략자", 이로써, "우리의 적은 침략자 미제"가 명확해지고, 우리가 싸워 내리족쳐야할 "과녁이 침략자 미제" 임이 명확해집니다.

민족자주 기발아래 똘똘뭉친 민족대단결, 과녁을 명확히한 민족대단결은 "승리" 일수밖에 없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이것은 정한 리치입니다.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주권主權을 제 손에 틀어쥐고, 주인主人으로서 당당하고 재미나게 사는 땅을 만들어, 우리 후세대에게 물려줍시다.





가짜,
민주 정의 인권 개혁 진보 원로 자주 평화 사랑 평등 민족 민중 주권 통일 농민 노동자 빈민 비정규직 일용직 노인 청년 학생 어린이 여성 교육 역사 국어 경제 의료 건강 복지 ... 등등, 이마박에 그럴듯한 이름표 붙이고, 감투쓰고, 한 자리 깔고앉아서 행세하는 인사와 단체는 수없이 많지만, 본질인 "민족자주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를 명확하게 말하고 실천으로 맞서는 진짜 인사와 단체는 없다고 해도 될만큼 드뭅니다. 그나마, 가짜가 숲을 이루어 뒤덮고 있어 진짜를 찾는 일조차도 쉽지 않습니다.

문제의 바탕적 본질에는 입을 꽉다물고서 한낱 헛소리만 지껄이며 행세하는 가짜 인사와 단체를 단호히 배격하고 걷어치웁시다. 가짜 천이면 뭐하고 만이면 뭐합니까. 껍데기도 아니고 부스러기만 가지고, 그것마저도 명확히 말하기는 커녕 두리뭉실 뭉개며, 본질을 철두철미 덮어 가리우고, 사심(私心)에 바탕한 간교한 구실을 대며 집중/단결을 분산시키고, 시간을 질질끌며 예기를 꺾고 때를 놓치게 하여, 패배주의에 빠지게 만들며, 우리 민족의 사명이자 당면과업인 미군철거 민족자주 실현을 가로막는 가짜를 쳐다보고 휘둘려서야 되겠습니까.

그러한 가짜 인사와 단체는, 침략자 미제 식민지 노예 체제의 실체를, 주인인 민중이 바로 보지 못하게 가리우고, 민중이 바로 듣지 못하게 가리워, 민중이 바로 알지 못하게 만드는, 가림막 역할을 함으로써, 침략자 미제의 식민지배체제 전쟁 전초기지(前哨基地)체제를 튼튼히 지켜주는 방호벽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인인 민중이 바탕(본질)을 알지못하게 함으로써 민중이 일어나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인인 민중이 갈피를 잡지못하게 함으로써 민중이 똘똘뭉치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인인 민중이 과녁을 또렷이 알지 못하게 함으로써 민중이 이기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인인 민중이 떨쳐일어나 주인으로 살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침략자 미제일제와 그 주구(走狗) 공작원이든 아니든, 쓸어버려야할 괴뢰 공작원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지고한 사명인 민족자주(民族自主), 절박한 당면과업인 미군철거(黴軍撤去) 실현에 막대한 장애를 만들고 있습니다. 가짜 제 스스로 알든 모르든, 의도적이든 아니든, 결과는 같습니다. 이러한 가짜의 폐해는 직접적인 반역사 반민족 역적놈들과 한치도 다를바 없다 하겠습니다. 아니, 직접적인 반역사 반민족 역적놈들의 죄악에 더하여 간교(간악 + 교활)하기까지 하다 하겠습니다. 가짜를 척결합시다.

생각하건대, 그 가짜 가운데는, 속마음은 한치도 어긋남이 없이 그리고 사심(私心)없이, 민족자주 미군철거가 유일한 길임을 알고있는 인사와 단체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워서 부들부들 떨려서, 명확하게 말하고 실천으로 떨쳐나서지 못하고, 주위로만 맴도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두려움은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데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민족자주 승리를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면, 그 자리에 두려움과 비굴함이 들어 앉게 되는 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모두가 잠든 밤에, 고요히 홀로 앉아, 스스로를 헤아려 봅시다.

인류역사에서, 그 어떤 제국주의도, 그 어떤 악마세력도, 그 어떤 부정한 권력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쳐 맞받아 싸우는 민중을 이긴적이 없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주인의식을 가지고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쳐 맞받아 싸우는 민중은, 그 어떤 제국주의도, 그 어떤 악마세력도, 그 어떤 부정한 권력도 능히 이깁니다. 두 말할 필요도 없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정한 이치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국주의에게 악마세력에게 부정한 권력에게 짓밟히는 것은, 주인의식을 내팽겨치고 비겁하게 굴종하거나 등을 돌려 도망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그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민족자주 미군철거는 우리 민족 지고(至高)의 사명이고 당면과업입니다. 민족자주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이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게다가, 비록 보잘것 없는 저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민족자주 승리의 기발이, 저 푸른 하늘에, 수수만년 이어온 영광스러운 우리 삼신 땅에, 힘차게 휘날릴 날이, 그리 멀리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고개를 들어 세계를 둘러 보십시오. 흉악한 세계지배세력(유대금융자본세력)의 행동대장 국제깡패 미제가 지구촌 곳곳에서 무너지고 쫓겨나고 도망치고 있지 않습니까. 미제의 핵무기가 무서워 눈치보며 엎드려 있던 나라들이 세계도처에서 떨쳐일어나 파멸하는 미제를 단호히 배격하는 반미반제 전선에 줄줄이 합류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제가 군사적으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전방위적으로 주저앉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슨 비밀입니까. 누구나 보고 듣고 겪고 있지 않습니까. 미제가 처참하게 괴멸되고 있음을 직접 보고 듣고 겪으면서도 현실로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으로서, 스스로가 반역사 반민족적인 반공세뇌공작에 걸려 바보가 되어있음이 반증되는 것입니다. 미제가 우리 땅에서 처참한 꼴로 쫓겨날 때가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미제의 파멸은 이미 확정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동안, 진짜 속마음과는 달리, 두려워서, 민족자주 미군철거를 명확히 말하지 못하고 주위로만 맴돌며 가짜로 살았더라도, 괞찮습니다. 지난 것을 어쩌겠습니까. 그 누구도 뭐라하지 않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그리고 앞으로 입니다. 스스로를 믿고, 민족자주 승리를 믿읍시다. 본질인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를 명확히 말하고, 실천투쟁에 떨쳐 나섭시다. 함께 합시다.

사심(私心)을 버리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믿음이 튼튼한 기둥으로 들어 설 것입니다.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신념의 기둥을 굳건히 세우면, 스스로 난관을 짓부시고 나아갈 용기와 여유가 생깁니다. 민족자주 승리 기발아래 용기백배 뭉치면, 그것으로 이미 이긴 것입니다. 이겨놓고 싸우는데 무엇이 두렵고, 무엇을 쟁취하지 못하겠습니까. 움추린 어깨를 쭉 펴고, 숨을 깊이 크게 들이 쉬고, 어금니를 꽉물고, 두 주먹 불끈 쥐고, 떨쳐 일어납시다.

일상생활에서부터, 본질인 "민족자주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를 명확히 말합시다. 전쟁 희생 착취 불행의 뿌리,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군대를 몰아냅시다. 이깁시다.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주권主權을 제 손에 틀어쥐고, 주인主人으로서 당당하고 재미나게 사는 땅을 만들어, 우리 후세대에게 물려줍시다.





나팔수,
인류역사에서, 침략전쟁과 전복 살육 파괴 유린 약탈 수탈로 살아가는 제국주의가, 지난날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뉘우치고 개과천선(改過遷善)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바다건너 섬나라 일제 쪽발이 왜놈을 보십시오. 제국주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미제 일제와 그에 굴종복무하는 반역사 반민족 친미친일 괴뢰 나팔수들이 내돌리는 음흉한 선전(프로파간다)에 휘둘리지 말고, 장막뒤에서 벌이는 실제적 행태를 또박또박 짚어 실천으로 맞섭시다.

한미일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의 반민족적 본질을 가리우고, 마치 옳은 것으로 느껴지게 세뇌시키는, 반역사 반민족 친미친일 역적 나팔수 무리를 제압합시다.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거짓세뇌선전(프로파간다)은,
법(법집행)이란 이름으로 포장된 불법적 조직적 악질적 폭력을 바탕으로 합니다.

반공세뇌(반공 프로파간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반공세뇌는, 우리민족의 철천지 원수 침략자 일제 미제가, 우리땅에 식민지노예체제 전쟁전초기지체제를 구축/유지하기 위한 불온한 목적으로, 원래 하나인 우리 겨레를 갈라놓고, 침략자 일제 미제를 맞받아 싸우는 이북(조선)을 적으로 삼아, 빨갱이니 종북이니 친북이니 딱지를 붙이며, 우리에게 폭력으로 뒤집어씌운 것입니다.

이북(조선) 이야기만 나와도, 이북 사진만 보아도, 이북 글만 보아도, 이북 노래만 들어도, 이북 동영상만 보아도 ... 이북에 대한 것을 듣기만해도 보기만해도 생각만해도 ... 빨갱이로 몰릴까, 종북으로 몰릴까, 해를 당할까, 잡혀갈까, ... 심장이 쿵쿵뛰고 안절부절해지고 두렵고 ... 나는 아니야, 나는 빨갱이 아니야 ...

이야기든 글이든 사진이든... 이북(조선)에 관한 것을 마주치면, 저도 모르게, 본능에 가깝게, 앞뒤도없이 무작정, 외면하고 부정하고 거부하고 이죽거리고 비아냥거리고 화내고 펄펄뛰고 ... 미친듯이 욕하고 악쓰고 발작발광하고 ... 아이구 나는 아니야, 나는 빨갱이 아니야 ...

그렇게 되도록 계획적 조직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반공세뇌(반공 프로파간다)의 본질적 속성입니다. 그런 증상이 있다면, 그것으로서, 스스로가 반공세뇌공작에 걸려 바보가 되어있음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반공세뇌(반공 프로파간다)에 걸리면, 스스로가 헤아리고 판단하고 결정하는 삶을 살지 못합니다. 곧, 스스로가 스스로 삶의 주인으로 살지 못합니다. 몸뚱이는 멀쩡해도, 정신적 불구자 곧 정신 장애자로 살게 됩니다. 스스로가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마음속에 두려움이 깔려 있어 늘상 눈치보며 비굴하게 살게 됩니다. 소중한 자기 인생이 천박하고 불행한 노예살이 인생으로 됩니다.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 일제와, 그에 부역복무하는 반력사 반민족 친미친일 역적무리의 의도대로, 반공세뇌된 정신장애자 노예살이를 해서야 되겠습니까. 반공세뇌에서 깨어나 온전한 정신으로 사람답게 스스로의 삶을 주인으로 삽시다.

원래 하나이고, 마땅히, 원래대로, 오손도손 하나로 살아야할 한피줄인 이북(조선)이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있는 그대로 알 수 있는 홈페이지, 블로그, 유투브, 사회관계망(SNS), 신문, 방송, 라디오, 뉴스 ... 모든 것을 철두철미 차단하며 발작발광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이 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이 진실을 알게 될까봐 그토록 무서워 하는 것은 어째서 이겠습니까. 우리가 이북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아는 것이 두려워 벌벌떠는 것은 어째서 이겠습니까.

반공세뇌는 거짓말 거짓선전(프로파간다)이므로, 이북(조선)에 대한 진실이 알려지면, ① 침략자 미제가 이남땅에 짜놓은 식민지노예체제 전쟁전초기지체제가 무너지기때문이고, ② 침략자 미제일제에 빌붙은 반민족 역적놈들의 정체와 악질범죄행각이 드러나기때문임은 자명합니다.

이북(조선)에 대한 모든 것을 철두철미 차단해놓고서, 이러쿵저러쿵 떠벌이는 모든 것은, 그 자체로서 거짓말 거짓선전(프로파간다)임이 거꾸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군대가 깔고앉아있고, 왜구가 우굴거리고, 한미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며 미제일제에게 부역복무하고, 민족 자주 통일을 지향하는 진정한 애국자 애국단체를 탄압하는, 반력사 반민족 역적무리가 활개치고 있는 이 현실에서는, 거꾸로 뒤집어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침략자 미제강도가 깔고앉아있는 이남땅에서는 모든것이 죄다 거꾸로 뒤집혀있음은 불을보듯 뻔한 리치입니다. 빨갱이 종북 친북으로 몰리어 탄압받는 사람들이 진짜 애국자이고, 거꾸로, 빨갱이 종북 친북 타령을 늘어놓으며 애국자를 탄압하는 놈들이 친미친일 매국배족 역적놈 입니다.

반력사 반민족적인 반공세뇌에서 벗어나려면, 이북(조선)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북에 대한 력사적 진실을 알면 자연스레 반공세뇌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한미일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며 침략자 미제일제에 부역복무하는 반력사 반민족 역적무리가 내돌리고 불어대는 거짓말을 마땅히 단호히 걷어치우고, 이북에 대한 력사적 진실을 찾고찾아서 읽고 짚어보고 헤아려보고 ... 침략자 미제군대가 깔고앉아서 반북적대.반공에 미쳐날뛰는 이남땅 '대한민국'의 실체가 무엇인지 그 력사적 진실을 찾고찾아서 짚어헤아려보고 ... 핵심은 "진실(眞實)" 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스스로의 삶을 주인으로서 살려면, 거짓세뇌공작(프로파간다)에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거짓세뇌공작에 걸리지 않는 길은 간단합니다. 진실(眞實)을 밝히며 사는 것입니다.

들을 때나 읽을 때나 언제나, 어느것이 진실(眞實)인가를 짚어 진실쪽에 서고, 어느것이 리치(理致)에 맞는가를 헤아려 리치에 맞는 쪽을 택하고, 어느것이 사람(人)의 길인가를 짚고헤아려 사람의 길을 걷는 삶을 살면 됩니다.

그렇게 살면, 거짓세뇌공작에 걸리지 않거니와, 날이 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밝아지고 강해집니다. 밝고 강해지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들어차고, 두려움은 밀려나게 됩니다. 비로소 스스로의 삶을 주인으로서 살게 됩니다.

거짓세뇌공작에서 벗어나는 길도 같습니다.

핵심은 진실(眞實) 입니다.
진실의 핵심은 사람(人) 입니다.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주권主權을 제 손에 틀어쥐고, 주인主人으로서 당당하고 재미나게 사는 땅을 만들어, 우리 후세대에게 물려줍시다.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 [전문] 김여정, 미국의 결정적 입장 변화 없는 한 북미정상회담 불필요 (PDF)

>> [전문] 김여정, 우리의 주적은 전쟁 그 자체. 우리는 이미 남조선이 우리의 주적이 아님을 명백히 밝혔다 (PDF)





2020년 미군 세균전 부대 전국 배치 :
2020년에 부산 서울 동두천 대구 왜관 창원시 진해구 등에 사실상 세균전 부대 배치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첨부 : 7월 26일)
코로나 의심 탈북자 월북 - 북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조선중앙통신은 ... "개성시에서 악성비루스(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월남 도주자가 3년 만에 불법적으로 분계선을 넘어 지난 7월 19일 귀향하는 비상사건이 발생했다”라고 보도했다. ..

주) 이것은 무심히 지날 일도 아니고, 단순하게 생각할 일도 아니고, 매우 엄중한 사안임은 자명합니다. 누구나 알다싶이, 남북 군대가 이중으로 지키고 있는 군사분계선을 넘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특수훈련을 받은 침투요원이, 남북 군대배치정형을 파악하고, 은밀하고 능숙하게 움직이더라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일입니다. 그런데, 탈북자가 제 혼자서 군사분계선을 넘어 이북으로 들어갔다... 그것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이 시점에...? !! 상황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소리소문없이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겠는지, 깊이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첨부 :  7월 29일)
통일부 "공식적으로 북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
... 여상기 대변인은 북이 최근 ‘최대비상체제’에 전환한 것과 관련해 “북 당국의 조치들에 대해서 통일부가 공개적으로 밝히긴 좀 어렵다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첨부 : 7월 31일)
통일부, 코로나19 방역물자 대북 반출 승인


주) 이북에서는 코로나 환자가 없다 하고, 또한 이남 정부도 이북에는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이남 정부는 이북 코로나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굳이 요청하지도 않은 코로나 관련 물자를 들이 밀려고 갖은 애를 쓰고 있습니다. 올해 초, 세계적으로 코로나 창궐이 시작될 당시, 국제적십자를 통해서, 코로나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이북에, 굳이 코로나 관련 물자를, 그것도 코로나가 창궐하는 중국을 통해서, 이북에 들이밀려고 안달을 한 바 있습니다.

어째서, 이 정부는 이북 코로나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이북이 요청하지도 않은 코로나 관련 물자를 밀어넣으려 그렇게도 애를 쓰는가....? 이유가 무엇일까....? 이북 입장에서 보면, 마치도, 이북에 코로나가 발생하기를 간절히 바라기라도 하는 양, 이북에 코로나가 발생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그 어떤 근거를 가지고 있기라도 하는 양... 이북에 코로나를 발생시키기 위한 그 무슨 음모를 진행하고 있기라도 하는 양 ... 그렇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말과 행동, 무언가 흉계가 숨겨져 있다는 의심과 불신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말과 행동만 골라서 하고 있으니... 미제가 얼마나 좋아하고 기특해 하겠습니까 !!

만약에, 이북에서 코로나 관련 물자를 공식적으로 요청하였다면, 그 내용을 그대로 공개하고, 이남의 민중은 물론이고, 해외동포들까지 모두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쳐, 서둘러,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물자를 구해서, 확실하게 소독을 하여, 신속하고도 안전하게 제공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쌀이든 철이든 시멘트든 다른 물자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여기에 그 무슨 설명이 필요합니까.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협력이니 교류니 지원이니 구호니 ...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개별관광 남북철도연결, 비무장지대(DMZ) 국제평화지대 ... 이런저런 구실을 만들고, 그럴듯한 이름표를 붙여서, 여기저기 경로를 통하여, 어떻게든 이북을 찝쩍거리고, 어떻게든 이북을 물고 늘어지고, 어떻게든 이북땅에 기어들려고, 무언가를 밀어 넣으려고 ... 그래서, 어떻게든 이북을 흔들어, 침략자 미제에게 유리하고 침략자 미제가 좋아할 그런 일에만 몰두하며 동분서주하지 싶습니다. 마땅히 해야할 일에는 입을 꽉다물고서 말입니다.

우리 땅에 군대를 들이밀어 원래 하나인 우리를 갈라놓고 이남땅을 깔고 앉아서 동족대결을 조장하는 것이 바로 침략자 미제라는 역사적 진실과,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침략자 미제군대를 몰아내려는 민족적 양심에 바탕하여, 정말로 진심으로 민족자주 평화통일을 바란다면, 이북을 찝적거리고 물고늘어지기 이전에, 이북을 건드리지말고, 이남에서 마땅히 당연히 선차적으로 당장 스스로 해야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일에는 눈을 딱감고서, 그 무슨 남북관계 어쩌고 떠들어 본들, 그것은 한낱 헛소리에 지나지 않거니와 새빨간 거짓말임은 자명합니다.

제 스스로 마땅히 하여야할 일을 애써 도외시 하고서, 이북을 물고 늘어지려는 발상의 밑바탕에 깔려 있는 것이 무엇인지 솔직하게 자문해 봅시다. 눈앞에 있는 침략자 미제와 그에 굴종복무하는 반역사 반민족 괴뢰권력실체와 맞부딪히는 것에 대한 두려움, 곧 비굴함 아닙니까. 그게 아니라면, 침략자 미제를 위하여 이북을 흔들려는 반역사 반민족 기도 아닙니까.

본질인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는 무서워서 후들후들 떨려서 감히 생각만해도 졸도할 지경으로 비굴하다면, 거기까지는 아니라도, 적어도, 최소한이라도 해야하지 않습니까.

한창 인생을 꽃피울 어린 나이에 끌려온 처녀들과 고향으로 가겠다고 애원하는 김련희 여성, 고향을 애타게 그리며 살고 있는 비전향 장기수 노인들을 당장 무조건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일, 민족자주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진정한 애국자들을 감옥에서 당장 나오도록 하는 일, 민족자주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사람과 단체에 대한 탄압을 멈추고 적극 지지 지원하는 일, 반북적대 행위를 엄중히 처벌하는 일, 이북을 있는 그대로 알 수 있는 웹사이트와 블로그에 대한 차단을 해제하는 일, 반역사 반민족적인 반공세뇌교육의 본질을 까밝히고 알려서 우리의 얼과 넋을 되찾게 하는 일, 원래 하나인 이북을 적으로 이북마저 침략하려 사시사철 전쟁연습에 몰두하며 착취.수탈하는 한미동맹의 실체를 까밝히고 알리는 일, 영어교육을 폐지/축소하고 국어교육과 있는 그대로의 진실된 우리 역사 교육을 강화하여 우리는 원래 하나임과 함께 살아야할 한 피줄임을 깨우쳐 알리는 일, 반북적대를 강요하는 반역사 반민족적인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는 일, 가당치않은 대북제재를 해제하는 일, 침략자 미제를 위한 반역사 반민족적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그만두는 일, ...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마땅히 해야할 일, 곧 맡은 바 사명을 외면하고서, 그 무슨 말과 행동을 한들, 거기에 무슨 의미가 있으며 무슨 진정성이 있습니까. 뻔한 겉치레 행세나 하려 들지 말고, 역사적 진실과 민족적 양심에 부끄럽지 않게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합시다.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주권主權을 제 손에 틀어쥐고, 주인主人으로서 당당하고 재미나게 사는 땅을 만들어, 우리 후세대에게 물려줍시다.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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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수필] 북맹(北盲)은 노예로 사는 길이다 [원문] [PDF]

...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저 보이지 않는 백삼십억년 전의 우주탄생에 대해서도 누구나 탐구하고 지식을 쌓아갈 수 있지만, 휴전선 너머 조선(이북)에 관해서만은 똑바로 알고 보고 배우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지구 반대편의 이름모를 나라에 관해서가 아니라, 같은 민족 같은 겨레인데도, 지난 70여년을 실제와는 정반대의 반공 세뇌교육만 온 민중에게 주입해온 결과다.

... 조선은 정말 나쁜 나라일까?
조선이 정말 나쁜 나라라면, 누구나 있는 그대로 알려주어서, 그곳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갖도록 하면 될 것인데, 무엇 때문에 진실에 접근하는 것을 법으로 막고 있는가? 국가보안법으로 조선을 바로 아는 것을 막으려는 것으로 보아, 조선은 세상에서 가장 나쁜 나라가 아니라, 오히려 가장 훌륭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 진실에 접근하는 것을, 내가 살고 있는 이 자본주의 세상은 가로막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는 것이,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마땅하다는 말이다.

... 99%의 민중 모두는
조선에 대하여 정반대의 반공세뇌교육을 받아왔기에, 어느 누구도 정확하게 조선을 바로 알고 바로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 남녘의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 가운데, 과연 몇 명이나 조선에 관하여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 그들이 표현하는 말이나 글에 의하면 단 한 명도 없다. 국가보안법의 굴레로,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진실을 말하면 목숨까지도 위태로운 불이익을 당해온 관습 때문에, 조선의 진실을 바로 안다해도 말할 수가 없는 것이다. 통일을 달리 이루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정치인들까지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을 북맹으로 만들어버렸고, 북맹이 되었기 때문에 이룰 수가 없는 것이다

... 오죽하였으면
문재인 대통령부인 김정숙 여사 또한 2년 전에 평양을 방문하였다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방문하여 빼어난 공연도 보고 재능있는 학생들의 과외활동들을 살펴보다가, 그곳의 교육비는 얼마나 드는가고 물었고, 무상이라는 답을 듣자, '아, 영재교육이라서 그렇구나' 라는 말을 하였다는 일화가 있겠는가? 대통령 부인이라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조선에서의 모든 교육은 무상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에 빚어진 일이 아니겠는가?

그렇다.
평생을 의식의 불구자로 살아온 99%의 남녘 민중이, 그냥 죽는 날까지, 그들을 반공세뇌시킨 한줌도 되지 않는 천하의 사기꾼이자 악마들의 의도대로, 그들의 노예로 살다가 죽느냐, ... 반공을 국시로 삼았던 쓰레기보다 못한 민족의 철천지 원수놈들의, 지상 최대의 사기놀음에 속혀서 살다가, 그 노예로 죽어서야 되겠는가?

>> 사진으로 보는 평양의 화려한 야경 (PDF)
>> 사진으로 보는 '대동강 분수 쇼' (PDF)

>> 사진으로 보는 북 어린이들의 설맞이 풍경 (PDF)
>> 사진으로 보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그리고 북녘 동포들 (PDF)

>> 사진으로 보는 평양 문수물놀이장, 평양 시민들 (PDF)
>> 사진으로 보는 11차 평양 제1 백화점 전시회 (PDF)

>> 사진으로 보는 흰 눈 덮인 삼지연시 ‘광명성절 80돌 경축’ 축포 (PDF)
>> 사진으로 보는 백두산 사계절 그리고 삼지연시 (PDF)





첨부)
[조선(O) 북측(O) 북한(X)]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잘못된 말을 올바른 말로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한호석 (정치학 박사, 통일학연구소 소장) [원문] [IMG]

...
거의
모든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북한'이라는 말을 쓰는데, '북한'은 '북부한국'을 뜻하는 말이다.

만일
군사분계선 이북지역이 '북부한국'이라면, 북측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아니라 '북부한국'을 불법적으로 지배하는 '반국가단체'로 규정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북한'이라는 말을 쓰면, 북측 정부를 '반국가단체'로 규정한 만고의 악법 '국가보안법'을 용인하는 것이며, 한미련합군의 북침전쟁을 용인하며, 더 나아가 평화통일을 부정하는 망언으로 귀착되는 것이다.

그런데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고,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하고, 한미련합군의 북침전쟁을 반대하는 진보적인 인사들마저 무의식적으로 '북한'이라는 말을 쓴다.

하지만
'북한'이라는 말이 역사적으로, 정치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를 알면, 그 말을 절대로 쓸 수 없고, 절대로 써서는 안 된다.

국가 대 국가의 관계가 아닌 민족내부관계(남북관계)에 대해 언급할 때는 반드시 '북측'이라는 지역명칭을 써야 하고, 국가 대 국가의 관계(국제관계)에 대해 언급할 때는 반드시 '조선'이라는 국호를 써야 한다. ...





>> 점령자 미제국 맥아더 하지 포고령 - 조선 땅을 점령함 occupy the territory of Korea

>> 미제국 침략전쟁.반인륜 범죄 국제민간법정 기록



>>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인구감축을 위한 집단학살 무기

>> 무서운 감시체계: 기업들이 노동자의 살 갓에 무선 신원확인 마이크로칩을 심다

>> 유엔 아젠다 1921 2030 : UN Agenda 1921 2030 - 앞으로 25년 뒤의 세상 - McMaster 

>> 2021년 세계재편 The Great Reset : 세계지배세력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WEF - Egon von Greyerz

>> 딮 스테이트 : 그레이트 리셋, 유엔 아젠다 2030, 2021, SDG 17, 아이디 2020, 4차산업혁명, 세계경제포럼, 신세계질서, 세계단일정부, 세계화 - Peter Koenig





진정한 애국자 애국단체.
두려워서 그런지 철두철미 세뇌가 되어서 그런지, 모든 문제의 바탕(본질)인 "민족자주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를 명확하게 말하고 실천으로 맞서 싸우는 진짜 인사와 단체를 찾아 보기 어렵습니다. 그나마, 아래에는 본질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는 좋은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마운 분들이고 고마운 단체이고, 진정한 애국자 진정한 애국단체라 하겠습니다.

시간날때가 아니라 시간을 내서, 대충이 아니라 또박또박 읽고, 우리 스스로와 우리 후세대를 위하여, 우리 기성세대가 어떻게 살아야 하겠는지 헤아려 봅시다.
우리 기성세대가 앞장서 용맹하게 실천투쟁합시다.

반미투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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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련합 (범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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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누리]





민족자주 승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한미동맹파기! 미군철거!!

주권主權을 제 손에 틀어쥐고, 주인主人으로서 당당하고 재미나게 사는 땅을 만들어, 우리 후세대에게 물려줍시다.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