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 꼭 보시기 바랍니다





0:00 코로나와 세균전
1:23 주한미군 세균전 주피터계획이란?
4:17 한반도에서 이미 세균전을 벌인 미국
6:47 전면화되는 세균공습계획
9:37 평화와 생명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위 동영상은 남북해외 모든 우리 겨레 한 사람 한 사람이 보고 또 보고 뼈에 새겨야할 내용입니다. 할 말을 있는 그대로 다 말할 수 없는 이남 현실에서, 빼고 줄이고... 하였지만, 지금 우리 겨레가 얼나마 절박하고 참혹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2020년 ~ 2025년, 그 가운데서도 2020년 ~ 2021년에는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크게 뜨고 살아야하지 싶다고 여러번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세계는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 위험천만한 한가운데에 우리가 놓여 있고, 어느 순간에 대참사가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경각심을 높여야 합니다.

가족 친지들과 함께, 벗들과 함께, 동료들과 함께... 두루두루 볼 수 있도록 합시다.

이 동영상을 제작한 부산청년미디어 뭐라카노와 미군세균무기 추방을 위해 맞서 싸우고 있는 분들에게 감사하고 지지 응원 후원합시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며 살든, 우리 겨레 모두가 떨쳐 일어나, 우리를 죽이려 만든 세균탄과 미군을 몰아 냅시다.

우리 겨레를 군대로써 갈라놓고, 반북대결을 조장하며, 전쟁위험을 강요하는 미제국주의 한미동맹의 실체를 이제는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겨레가, 대참사를 미리 막고, 자주 민주 평화 통일 번영을 이룰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한미동맹이라는 환상에 빠진 친미사대 굴종복무 반북적대가 아니라, 민족자주民族自主, 이 하나뿐임을 짚어 헤아리고 새기며 삽시다. 민족자주 실천이 곧 승리입니다.

민주 정의 인권 자주 평화 민족 민중 주권 통일 노동자 농민 진보 ... 등등 그럴듯한 이름표를 달고서, 감투쓰고,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있는 인사와 단체는 수없이 많지만, 한미동맹 미군 세균무기 등 바탕적 틀(구조)에 대하여 명확하게 말하고 떨쳐나서 맞서는 진짜 인사와 단체는 찾아 보기 매우 힘듭니다.

문제의 바탕적 본질에는 입을 꽉다물고서 한낱 헛소리만 지껄이며 행세하는, 그런 비굴하고 기회주의적인 가짜 인사와 단체를 단호히 배격합시다. 껍데기만 가지고 두리뭉실 뭉개며 본질을 가리우고, 간교한 구실을 대며 집중/단결을 분산시키고, 시간을 질질끌며 예기를 꺾고 때를 놓치게 만드는, 가짜(적폐 공작원)를 쳐다보고 휘둘리면, 미군과 세균탄 추방이 아니라, 미군 세균탄을 기정 사실로 고착화 해주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한미동맹 파기! 미군 철수! 세균탄 추방!!
바탕적 틀을 명확히 말하고 실천해 나서는 진짜 사람을 중심으로 뭉칩시다. 그래야, 힘이 모아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미군과 세균무기를 몰아낼 수 있습니다. 한미동맹 파기! 미군 철수! 세균탄 추방!!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부산청년미디어 뭐라카노 (유투브)
부산청년미디어 뭐라카노 (페이스북)
미군 부대 세균무기 실험실 추방 부산대책위 (페이스북)





[민족자주와 노예살이]

동영상 2분 10초 ~ 4분 24초 내용을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스스로가 당당한 주인으로서 살고 있는지, 아니면, 비굴한 노예살이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묻고 대답해 봅시다. 미제 군대가 깔고 앉아 있는 이 시기에,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그럴듯한 감투쓰고 앉아서, 외세에 굴종복무하며, 반역사 반민족 죄악의 길을 걷고있지 않은지 자문해 봅시다. 사회적 신뢰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 노무현 대통령 연설





사진으로 보는 미군 세균전 - 미국이라는 부끄러운 나라 (PDF)

... 미국은 전세가 불리하자 핵무기를 사용하자던 맥아더를 해임하고 새 UN사령관에 미 8군 사령관  리지웨이를 임명하였다.

그는 핵무기보다 더 잔인하여 국제적으로 엄격히 그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세균무기를 남북 전역에 투하하는 만행을 자행했으며 국제적 비난을 피하기 위해 그 사실을 은폐하려 시도하였다.

... 그런 미군이 서울 한복판에서의 탄저균 시험을 진행한 작금의 사태는 과거의 만행을 계속 자행하겠다는 공공연한 선언과 다름 없으며, 우리 민족을 전멸시켜서라도, 전략적 요충지 한반도를 차지하겠다는 미국의 잔악한 국가 정책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말해주는 사건이 아닐 수 없다.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 꼭 보시기 바랍니다
[개벽예감 161] 오산 세균실험실의 탄저균실험, 그 충격적인 내막 (PDF)

... 살아있는 탄저균은 왜 위험한가?
흔히 ‘공포의 백색가루’라고 불리는 탄저균은 피부, 호흡기, 소화기를 통해 사람에게 감염되어 패혈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매우 치명적이다.

탄저균이 인구밀집지역에 퍼지는 경우 500만 명이 탄저균감염증에 걸려 몰살당하게 된다. 이처럼 탄저균은 대재앙을 가져오는 1급 병원체인 것이다.

... 주한미국군 병사들을 위한 개별적인 세균전훈련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세균전훈련을 강화하고, 화생방중대가 신형 생물정찰장비를 도입하고, 오산세균실험실에서 탄저균실험이 진행되는 등 일련의 군사행동은, 미국이 2013년 여름부터 조선을 상대로 하는 세균전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음을 말해준다.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주) 마루타 まるた [丸太 환태]
2차세계대전 때, 일제 왜놈들이 흑룡강성 하얼빈 외곽에 731부대라는 생화학부대를 차려놓고, 사람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악귀같은 생체실험(인체실험)을 하였습니다. 왜놈들은 실험대상으로 삼은 사람을 '통나무'라는 뜻의 왜놈말 '마루타'라고 불렀다 합니다. 실험대상은 조선사람 곧 우리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었습니다. 소련의 일제전범재판 결과, 그렇게 참혹하게 희생된 사람이 최소한 3천명이 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악마의 포식'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731부대에 근무하였던 일제 의사가 한 일종의 양심선언 같은 책입니다. 우리 겨레는 누구나 읽고 새겨야할 것입니다. 다만, 그 내용의 잔혹성과 야만성이 상상을 초월하므로, 몸이 건강할 때 읽기 바랍니다. 특히, 임산부나 어린이들이 읽지 않도록 하기 바랍니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는 읽어 보면 알것입니다.





우리의 미래 희망 보배인 총명하고 당찬 젊은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지 응원 후원합시다.

>> [감옥에서 온 편지] 문 대통령 기념사...냉전 이데올로기, 한미동맹, 가짜평화 - 유선민
>> [감옥에서 온 편지] 문재인 정부, 미국의 뜻 버리고 국민을 따라야 - 강부희


6.25
>> [개벽예감 398] 이름 없는 전쟁의 기억 (PDF)
>> [개벽예감 401] 믿을 수 없는 개전전황보고 (PDF)
>> [개벽예감 402] 영원한 비밀은 없다 (PDF)
>> [개벽예감 403] 비밀 속에 가려진 격전의 시작 (PDF)




코로나바이러스,
전쟁마당이 아닌 통상의 상황에서, 국가적 총력을 기울이고, 남여노소 모두가 이 무더운 여름에 입마개(마스크)를 쓰고서 적극 동참하고 있지만, 아직도 완전하게 제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걱정스레 고통속에 살고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감염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원통하게 죽어 나가는 사람은 그 얼마입니까. 세균창궐이 얼마나 무섭고 참혹한지... 아주 아주 조금이나마 실제적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미제국과 그에 굴종복무하는 괴뢰악당들이, 한미동맹이라는 간판 아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세균실험실을 차려놓고, 세균무기를 만지작거리며, 호시탐탐 전쟁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생각하기조차 두렵지만, 여기저기 도처에서 세균탄이 터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전쟁상황에서 국가적 방역/치료 체계가 작동하겠습니까. 군대가 쏘아대는 세균탄을 누가 막아 나서겠습니까. 여기저기 도처에서 펑펑 터지는 세균탄에 무슨 수로 대처를 하고, 무슨 재주로 피할 수 있습니까. 제 스스로 변종을 일으키고 기하급수적으로 번식하며 사방팔방 퍼져나가는 세균을 어찌할 도리가 있습니까. 코로나바이러스 보다 훨씬 더 무섭고 강한 독성 세균을 입마개로 막을 수 있습니까... 생각해 봅시다.

사람을 병들고 죽이려고, 의도적으로 전염성과 독성을 강화하여 만든것이 세균탄입니다. 세균이, 어린이와 어른을 가려서 죽입니까. 남성 여성을 나누어 죽입니까. 나쁜사람 착한사람 가려서 죽입니까. 민간인과 군대 국정원 검찰 경찰을 골라서 죽입니까. 국회의원 빼지 달고 고상한 척 하면 경례붙이고 돌아 갑니까. 친미사대 굴종복무하며 반북적대 침략전쟁에 광분하는 머저리들은 피해갑니까....





투자자,
세균은, 증권 환율 주식 채권 선물 옵션 투자자를 알아보고 피해가지 않습니다. 세균은, 아파트 두채 세채 가지고 있다고 봐주지 않습니다. 우리를 죽이려 만든 악성 세균이 득실거리는 속에서 증권투자인들 무슨 의미가 있으며, 아파트값이 올라 본들 그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미군 세균무기실험실 세균탄 몰아내어, 조금이라도 안전한 환경을 만듭시다. 미군 세균탄 추방 !!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세균은,
굳이 포탄이 아니라도, 풍선에 넣어 날릴 수도 있고, 병에 넣어 물에 띄울 수도 있고, 공기중에 유포/살포할 수도 있고, 바다 강 하천 물을 통해 흘릴 수도 있습니다. 짐승을 감염시켜 방사할 수도 있습니다. 몰래 사람을 감염시켜 특정지역을 침투/여행/관광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몰래 감염시킨 사람을 특정인과 만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생활물자나 음식물에 섞어 유통시킬 수도 있습니다. 교류/지원/구호 따위의 이름표를 붙여 세균에 은밀하게 오염된 의약품 식품 기구장비 등을 밀어 넣을 수도 있습니다. 사고나 피폭에 의해 세균탄이 폭발할 수도 있습니다. 세균탄이나 실험실에서 새어 나와 퍼질 수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습니다. 어느 순간 대참사가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그 위험속에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미동맹이라는 허울 아래서 말입니다.




아울러,
사람을 죽이려고 만든 독가스, 이른바 화학탄(화학전)에 대하여도 짚어 생화학무기 (생물무기 + 화학무기) 차원에서 헤아리고, 나아가 신경무기(Neuroweapons [뉴로-위폰])에 대한 경각심도 높여야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 6.25.
그때는 꽝꽝 대포소리 듣고서, 아내는 보따리 머리에 이고 작은 아이 등에 업고, 남편은 보짐지고 그 위에 큰 아이 태우고, 소수레에 이불이며 쌀자루며 가마솥이며를 싣고, 이랴 이랴! 어서가자... 그렇게 피난을 갈 수 있었습니다. 친가로 가든 친정으로 가든 가면 되었습니다. 배타고 미국까지 가면 안전했습니다.

포탄에 직접 맞으면 시신이 산산히 찢기어 어찌할 수 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비록 머리가 깨어지고, 창자가 터져 나오고, 팔다리가 떨어져 나갔어도, 같이 피난하던 가족들에게 마지막 인사말 몇 마디는 할 수 있었습니다. 어여 가라, 앞만보고 어여어여 곧장 가라... 대포소리가 들려도, 맨손으로 땅을 긁어 파고 시신을 흙으로 덮고 갈 여유도 있었습니다.

오늘날은 어떻습니까.
포탄이 대포소리 보다 빨리 날아갑니다. 이른바 초음속(超音速)입니다. 지구 어디든 때릴 수 있는 유도탄(誘導彈)이 하늘을 새까맣게 뒤덮습니다. 말 그대로 불우박이 쏟아집니다. 한 발만 터지면 큰 도시 전체가 재가루로 됩니다. 미국땅이 제아무리 크다해도, 서너발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전쟁이 났는지 어떤지 알 겨를도 없습니다. 피난을 갈 수도 없고, 숨을 곳도 없습니다.

칠흙같이 깜깜하고 차디찬 구천을 떠돌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그제서야, "어라! 나 죽었네. 내 시신은 재가되어 흔적도 없네. 미국이 통째로 사라졌네." 이것이 오늘날 전쟁아니겠습니까.

공격 징후만으로도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미제국과 그에 굴종복무하는 괴뢰무리들이, 한미동맹이라는 간판아래, 반북적대 침략전쟁에 광분하고 있음을 우리 모두 보고 듣고 있습니다. 이북은 땅이 작아 종심(縱深)이 매우 얕습니다(짧습니다). 이는, 미제의 공격이 시작되기 전에, 징후만으로, 즉시, 미제를 표적으로 한 무자비한 반타격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뜻하며, 시차를 두지 않고 모든 화력을 일시에 집중 발사하여, 단숨에 미제를 쓸어버리고 이겨야 함을 뜻합니다. 생각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자명한 이치입니다. 물론, 한 피줄인 이남에 대하여는, 미제와 그에 굴종복무하는 용병무리만을 정밀타격하여, 민간 피해를 최소화 하겠지만, 총포탄에는 오차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남 땅 곳곳에 군부대/군사시설 없는 지역이 없습니다.

1953년 7월 27일 조미(이북-미제)간 정전협정(停戰協定)이래 전면적인 전투가 없을 뿐이지,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겨레는 매우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인 이북을 적으로, 이북을 침략하려고 벌이는 한미전쟁연습을 늘상 보고 듣다 보니, 전쟁에 대한 감각 자체가 무디어져 있습니다. 우리 겨레는 한미전쟁연습의 본질을 직시하고,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의 현실입니다.

조미(이북-미제국) 평화협정 체결!
현재의 비정상적인 정전상태를 끝장내고 확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여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원래 하나인 우리를 군대로써 갈라 놓고, 이남땅을 깔고 앉아서, 이북마저 손아귀에 넣으려, 이북 침략전쟁기회를 노리며, 사시사철 전쟁연습을 벌이고, 반북대결을 조장하여, 전쟁위험을 강요하고 착취.수탈하는 미제와의 한미동맹, 미제와 그에 굴종복무하는 분단적폐무리의 이익을 위한 한미동맹을 깨부수고 벗어던져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남북분단과 그에 따른 모든 고통과 폐해의 원인인 미군을 몰아내야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온갖 수탈을 당하며 참혹한 전쟁 불안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느냐, 아니면, 원래 하나인 우리가 하나로서 마음편히 웃으며 오손도손 정겹게 사랍답게 잘 사느냐, 이것은 주인인 우리 민중 손에 달려 있습니다.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한미동맹,
우리 땅에 군대를 들이 밀어, 원래 하나인 우리를 군대로써 갈라 놓고, 이남땅을 깔고 앉아서, 이북마저 손아귀에 넣으려, 이북 침략전쟁기회를 노리며 사시사철 전쟁연습을 벌이고, 반북대결을 조장하여, 전쟁위험을 강요하고 착취.수탈하는 미제와의 한미동맹이 우리에게 왜 필요합니까. 그런 한미동맹이 굳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침략자 미제국에게나 필요한 것이지, 우리 겨레에게는 필요없습니다. 한미동맹이라는 환상과 세뇌에서 깨어나 과감하게 벗어던지는 것이, 우리의 밝은 앞날을 향한 첫 걸음임은 자명합니다. 한미동맹 파기, 미군철수!!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민족자주,
모든 것을 풀어낼 수 있는 길은 오로지 민족자주民族自主, 이 하나 뿐입니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며 살든, 민족자주를 마음속 기둥으로 삼아 민족자주를 생활화 합시다. 일상생활 매사를 민족자주의 자로 재어가며 삽시다. 민족자주 생활화 民族自主 生活化 !!

민족자주는, 우리 민족에게 알맞는 우리 방식대로, 주인으로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자면,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필요한 모든 부문이 하나로써 민족자주가 되어야 합니다. 어느 분야에서 무슨 일을 하며 살든, 민족자주를 마음의 기둥으로 삼아, 일상생활 매사를 민족자주의 자로 재어보며, 민족자주의 길을 따라 사는 것, 이것이 민족자주 실천의 바탕입니다.

자주권 생존권은 남이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더더구나 외세가 우리 손에 쥐어주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 쟁취해야 합니다. 민중이 주인이고, 지혜도 길도 힘도 민중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사심을 버리고, 민족자주 기발아래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쳐, 한 사람같이 용기백배 떨쳐나서,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민족자주를 실현합시다.




동참,
우리 주위에는, 미제와 그에 굴종복무하는 반역사 반민족 괴뢰악당무리들이 가하는 온갖 공갈 협박 위협 헤꼬지 회유...를 단호히 물리치며, 우리 겨레의 자주 민주 평화 통일 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사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땅히 함께 동참합시다. 여의치 않으면, 적극적으로 지지 응원 후원합시다. 자신과 사랑하는 아이들 가족 부모형제 ....를 위하여.




나팔수,
인류역사에서, 침략전쟁과 전복 살육 파괴 유린 약탈 수탈로 살아가는 제국주의가, 지난날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뉘우치고 개과천선(改過遷善)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바다건너 일제 쪽바리 왜놈을 보십시오. 제국주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미제와 그에 굴종복무하는 괴뢰 나팔수들이 내돌리는 음흉한 선전(프로파간다)에 휘둘리지 말고, 장막뒤에서 벌이는 실제적 행태를 또박또박 짚어 실천으로 맞섭시다.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 [전문] 김여정, 미국의 결정적 입장 변화 없는 한 북미정상회담 불필요 (PDF)
>> 사진으로 보는 평양의 화려한 야경
>> 사진으로 보는 '대동강 분수 쇼'




2020년 미군 세균전 부대 전국 배치 :
2020년에 부산 서울 동두천 대구 왜관 창원시 진해구 등에 사실상 세균전 부대 배치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첨부 : 7월 26일)
코로나 의심 탈북자 월북 - 북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조선중앙통신은 ... "개성시에서 악성비루스(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월남 도주자가 3년 만에 불법적으로 분계선을 넘어 지난 7월 19일 귀향하는 비상사건이 발생했다”라고 보도했다. ..

주) 이것은 무심히 지날 일도 아니고, 단순하게 생각할 일도 아니고, 매우 엄중한 사안임은 자명합니다. 누구나 알다싶이, 남북 군대가 이중으로 지키고 있는 군사분계선을 넘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특수훈련을 받은 침투요원이, 남북 군대배치정형을 파악하고, 은밀하고 능숙하게 움직이더라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일입니다. 그런데, 탈북자가 제 혼자서 군사분계선을 넘어 이북으로 들어갔다... 그것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이 시점에...? !! 상황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소리소문없이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겠는지, 깊이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첨부 :  7월 29일)
통일부 "공식적으로 북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
... 여상기 대변인은 북이 최근 ‘최대비상체제’에 전환한 것과 관련해 “북 당국의 조치들에 대해서 통일부가 공개적으로 밝히긴 좀 어렵다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첨부 : 7월 31일)
통일부, 코로나19 방역물자 대북 반출 승인


주) 이북에서는 코로나 환자가 없다 하고, 또한 이남 정부도 이북에는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이남 정부는 이북 코로나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굳이 요청하지도 않은 코로나 관련 물자를 들이 밀려고 갖은 애를 쓰고 있습니다. 올해 초, 세계적으로 코로나 창궐이 시작될 당시, 국제적십자를 통해서, 코로나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이북에, 굳이 코로나 관련 물자를, 그것도 코로나가 창궐하는 중국을 통해서, 이북에 들이밀려고 안달을 한 바 있습니다.

어째서, 이 정부는 이북 코로나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이북이 요청하지도 않은 코로나 관련 물자를 밀어넣으려 그렇게도 애를 쓰는가....? 이유가 무엇일까....? 이북 입장에서 보면, 마치도, 이북에 코로나가 발생하기를 간절히 바라기라도 하는 양, 이북에 코로나가 발생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그 어떤 근거를 가지고 있기라도 하는 양... 이북에 코로나를 발생시키기 위한 그 무슨 음모를 진행하고 있기라도 하는 양 ... 그렇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말과 행동, 무언가 흉계가 숨겨져 있다는 의심과 불신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말과 행동만 골라서 하고 있으니... 미제가 얼마나 좋아하고 기특해 하겠습니까 !!

만약에, 이북에서 코로나 관련 물자를 공식적으로 요청하였다면, 그 내용을 그대로 공개하고, 이남의 민중은 물론이고, 해외동포들까지 모두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쳐, 서둘러,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물자를 구해서, 확실하게 소독을 하여, 신속하고도 안전하게 제공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쌀이든 철이든 시멘트든 다른 물자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여기에 그 무슨 설명이 필요합니까.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협력이니 교류니 지원이니 구호니 ...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개별관광 남북철도연결, 비무장지대(DMZ) 국제평화지대 ... 이런저런 구실을 만들고, 그럴듯한 이름표를 붙여서, 여기저기 경로를 통하여, 어떻게든 이북을 찝쩍거리고, 어떻게든 이북을 물고 늘어지고, 어떻게든 이북땅에 기어들려고, 무언가를 밀어 넣으려고 ... 그래서, 어떻게든 이북을 흔들어, 미제에게 유리하고 미제가 좋아하고 기특해할 그런 일에만 몰두하며 동분서주하지 싶습니다. 마땅히 해야할 일에는 입을 꽉다물고서 말입니다.

원래 하나인 우리를 갈라놓고 이남땅을 깔고 앉아서 동족대결을 조장하는 것이 바로 미제라는 역사적 진실과,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미제군대를 몰아내려는 민족적 양심에 바탕하여, 정말로 진심으로 평화통일을 바란다면, 이북을 찝적거리고 물고늘어지고 걸고들기 이전에, 이북을 건드리지말고, 이남에서 마땅히 당연히 선차적으로 당장 해야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일에는 눈을 딱감고서, 그 무슨 남북관계 어쩌고 떠들어 본들, 그것은 한낱 헛소리에 지나지 않음은 자명합니다.

본질인 한미동맹파기 미군철수는 무서워서 후들후들 떨려서 감히 생각만해도 졸도할 지경으로 비굴하다면, 거기까지는 아니라도, 적어도, 한창 인생을 꽃피울 어린 나이에 끌려온 처녀들과 고향으로 가겠다고 애원하는 김련희 여성, 고향을 애타게 그리며 살고 있는 비전향 장기수 노인들을 당장 무조건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일, 민족자주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진정한 애국자들을 감옥에서 당장 나오도록 하는 일, 민족자주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사람과 단체를 적극 지지 지원하는 일, 반북적대 행위를 엄격히 처벌하는 일, 이북을 있는 그대로 알 수 있는 웹사이트와 블로그에 대한 차단을 해제하는 일, 반역사 반민족적인 반공세뇌교육의 본질을 까밝히고 알려서 우리의 얼과 넋을 되찾게 하는 일, 가당치않은 대북제재를 해제하는 일, 반북적대를 강요하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는 일, ...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마땅히 해야할 일, 곧 맡은 바 사명을 외면하고서, 그 무슨 말과 행동을 한들, 거기에 무슨 의미가 있으며 무슨 진정성이 있습니까. 겉치레 행세나 하려 들지 말고, 역사적 진실과 민족적 양심에 부끄럽지 않게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합시다.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첨부)
[통일수필] 북맹(北盲)은 노예로 사는 길이다 [원문] [PDF]

...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저 보이지 않는 백삼십억년 전의 우주탄생에 대해서도 누구나 탐구하고 지식을 쌓아갈 수 있지만, 휴전선 너머 조선(이북)에 관해서만은 똑바로 알고 보고 배우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지구 반대편의 이름모를 나라에 관해서가 아니라, 같은 민족 같은 겨레인데도, 지난 70여년을 실제와는 정반대의 반공 세뇌교육만 온 민중에게 주입해온 결과다.

... 조선은 정말 나쁜 나라일까?
조선이 정말 나쁜 나라라면, 누구나 있는 그대로 알려주어서, 그곳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갖도록 하면 될 것인데, 무엇 때문에 진실에 접근하는 것을 법으로 막고 있는가? 국가보안법으로 조선을 바로 아는 것을 막으려는 것으로 보아, 조선은 세상에서 가장 나쁜 나라가 아니라, 오히려 가장 훌륭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 진실에 접근하는 것을, 내가 살고 있는 이 자본주의 세상은 가로막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는 것이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마땅하다는 말이다.

... 99%의 민중 모두는
조선에 대하여 정반대의 반공세뇌교육을 받아왔기에, 어느 누구도 정확하게 조선을 바로 알고 바로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 남녘의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 가운데, 과연 몇 명이나 조선에 관하여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 그들이 표현하는 말이나 글에 의하면 단 한 명도 없다. 국가보안법의 굴레로,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진실을 말하면 목숨까지도 위태로운 불이익을 당해온 관습 때문에, 조선의 진실을 바로 안다해도 말할 수가 없는 것이다. 통일을 달리 이루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정치인들까지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을 북맹으로 만들어버렸고 북맹이 되었기 때문에 이룰 수가 없는 것이다

... 오죽하였으면
문재인 대통령부인 김정숙 여사 또한 2년 전에 평양을 방문하였다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방문하여 빼어난 공연도 보고 재능있는 학생들의 과외활동들을 살펴보다가, 그곳의 교육비는 얼마나 드는가고 물었고, 무상이라는 답을 듣자, '아, 영재교육이라서 그렇구나' 라는 말을 하였다는 일화가 있겠는가? 대통령 부인이라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조선에서의 모든 교육은 무상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에 빚어진 일이 아니겠는가?

그렇다.
평생을 의식의 불구자로 살아온 99%의 남녘 민중이 그냥 죽는 날까지 그들을 반공세뇌시킨 한줌도 되지 않는 천하의 사기꾼이자 악마들의 의도대로 그들의 노예로 살다가 죽느냐, ... 반공을 국시로 삼았던 쓰레기보다 못한 민족의 철천지 원수놈들의 지상 최대의 사기놀음에 속혀서 살다가 그 노예로 죽어서야 되겠는가?

>> 사진으로 보는 평양의 화려한 야경 (PDF)
>> 사진으로 보는 '대동강 분수 쇼' (PDF)

>> 사진으로 보는 북 어린이들의 설맞이 풍경 (PDF)
>> 사진으로 보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그리고 북녘 동포들 (PDF)

>> 사진으로 보는 평양 문수물놀이장, 평양 시민들 (PDF)
>> 사진으로 보는 11차 평양 제1 백화점 전시회 (PDF)





북을 적으로 규정한 국가보안법 [원문] [PDF]

북이 반국가단체라는 개념은 어디서 왔을까?

“북은 평화 통일을 위한 대화·협력의 주체임과 동시에 대남 적화 노선을 고집하는 반국가단체로서의 성격도 함께 가지고 있다.” 이는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북을 해석하는 개념이다.

...
헌법 제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되어 있다. 그리고 국가보안법 2조에는 “‘반국가단체’라 함은 정부를 참칭하거나 국가를 변란 할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외의 결사 또는 집단으로서 지휘통솔체제를 갖춘 단체를 말한다”라고 되어 있다. 헌법과 국가보안법에 따라 북은 대한민국 영토를 불법적으로 점령하고 있으며, 정부라고 스스로 칭하는 세력이며,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뜨리고 어지럽히는 세력, 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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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가보안법 7조 1항에는 “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는 정을 알면서 반국가단체나 그 구성원 또는 그 지령을 받은 자의 활동을 찬양·고무·선전 또는 이에 동조하거나 국가변란을 선전·선동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3항에는 “제1항의 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를 구성하거나 이에 가입한 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라고 되어 있다. 국가보안법 7조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은 북과 비슷한 주장을 하거나 ‘북이 살기 좋다’라고 말하면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를 했기에 처벌을 받게 된다. 국가보안법은 1948년 12월 1일 제정되어 지금까지 70년이 넘게 존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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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남북 정상회담 전까지 우리 국민은 북에 대해 잘 알 수가 없었고 오히려 왜곡된 인식을 하고 있었다. 거기에 국민은 국가보안법에 의해 조작된 ‘간첩 사건’ 등을 접하며 북은 ‘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결국 국가보안법은 북에 대한 인식을 왜곡시켰다. 여기에 공안 세력은 왜곡된 인식의 틈을 이용해 국가보안법을 악용하며 남북관계 발전에 제동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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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은 국민에게 ‘북은 적’이라는 생각을 내재적으로 갖게 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단체를 탄압하는 데 도구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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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은 국민에게 북을 적으로 인식하도록 세뇌를 시키고 있으며, 북의 동포들을 같은 민족, 동포로 인식하는 데 제약을 하고 있다. 그리고 국가보안법이 있는 한 공안 세력은 끊임없이 사건을 만들어내며 남북관계 발전을 가로막으려 획책하려 할 것이다. 한반도 평화, 번영, 통일의 길로 가기 위해서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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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