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23, 2016

'페이크-뉴스 fake news 허위 뉴스' 주장의 목적은 언론자유 말살 - former CIA officer Phil Giraldi

미국의 기업들이 소유한 주류 언론매체들은 클린톤의 선거 패배에 따른 비난에 직면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이른바 "페이크-뉴스 fake news, 허위-뉴스"라는 억지 주장을 내세우며 진실되고 순수한 독립적인 표현의 자유를 짓밟아 없애려 한다고 전 CIA와 미군정보 관리였던 Phil Giraldi 다음과 같이 밝혔다.


주류 언론매체들은 그들의 입맛에 맞는 허위 뉴스만을 내 보내기 위하여 언론을 독점할 길을 찾고 있다. 그들은 독립적인 대안 언론 사이트들을 제거하려 하고 있다.

미국 정치권과 언론계는 많은 사이트들에게 이른바 "페이크-뉴스 fake news"라는 딱지를 붙이고 있다. 그러면서 선거 패배와 대중 서민들이 주류 언론매체를 믿지 않는 것은 그들이 "페이크-뉴스"라고 딱지를 붙인 사이트들 때문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퇴임을 눈 앞에 둔 오바마는 해외 방문중에도 독일과 페루에서 이 문제를 논의 하였고, 페이크-뉴스가 민주주의를 위해 한다고 말하면서 뉴스 보도를 제한(limit)하겠다는 의향을 분명하게 나타냈다.

페이크-뉴스가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이 광범위하게 날조되고 있다. 이는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대형 소셜 매체들의 검열(censorship) 강화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논쟁 도구로 이용될 것이다. 그들은 이미 광범위하게 검열하고 있다.

참고) 사람들이 모르는 것: 미국 언론매체의 90%를 6개 기업이 장악하고 통제하고 있다
What You’re Not Told: 90% Of American Media Is Controlled By Six Corporations



주) 앞으로는 시장 저변에서 돌아가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설명해 주는 블로그나 사이트를 볼 수 있겠는가....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기사입니다.

Ex-CIA Officer: US Media ‘Fake News’ Claims Aim to Eliminate Free News Sources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