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24, 2017

금시세를 현재의 4배인 온스당 5000달러 이상으로 밀어 올릴 통화 쓰나미 - Rob McEwen

장기적으로 계속되고 있는 돈찍어내기에 의한 돈 가치 하락과, 지정학적 및 금융 위기, 그리고 투자의 초점이 안전자산으로서의 금으로 이동함에 따라 귀금속 가격이 치솟을 것이며, 금값은 앞으로 5년 이내에 온스당 5000 달러를 넘어 갈 것이고, 그렇게 되면, 투자할 곳을 찾아 헤메이는 통화해일(通貨海溢, money tsunami)이 일어날 것이라고 맥이웬 금광회사의 CEO 롭 맥이웬(Rob McEwen)이 말했다.

그는 또한, 오래동안 지속되고 있는 낮은 이자율로 인하여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그리고 심지어는 예술품 시장에까지 거품이 끼었다. 반면에 이자율이 올라가면, 이자부자산(利子附資産, interest-bearing assets)이 더욱 매력적이 될 것이며, 시장에서 금(gold)은 더 높은 평가를 받으며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웨인은 순수 재산만 8억달러($800 million)가 넘는 캐나다 100대 부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Money ‘tsunami’ may spur quadrupling of gold prices to over $5,000 – expert



러시아 푸틴, 기업들에게 전쟁물자 생산체제로 신속히 전환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명령
Putin orders Russian companies to be ready for urgent transition to war-time operations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국유 및 민간소유 모든 주요 기업들은 전시물자생산체제로 신속히 전환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어야 하며, 전시물자생산 능력은 국가안보에 있어 핵심이라고 말하였다.

푸틴은 "유사시 모든 경제분야에서 군수물자 생산과 용역을 신속히 증가 시킬 수 있는 능력은 국가의 군사적 안보에 있어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모든 전략적 및 대기업들은 이에 대하여 필히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크렘린에 따르면, 푸틴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은 국방부 고위 관리들 및 주요 방산업체 최고관리자들과의 회의에서 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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