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28, 2016

칼새 (swift bird), 매년 10달 간을 쉼없이 난다

몸집이 작은 칼새 (swift bird)는 땅에 내려 않지 않고 하늘에서만 10달간이나 날아 다닌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로 칼새는 일생의 대부분을 하늘에서 지낸다는 이야기가 사실임이 증명되었다.

아직 알 수 없는 것은 그러면 잠은 어떻게 자는가 하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칼새가 아주 높은 하늘에서 날 때에 아주 짧게 깜박깜박 자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 칼새 (swift bird [스위프트 버드]) : 몸 길이는 20cm 정도이고, 날개를 편 길이는 40cm 정도 되는 그리 크지 않은 새이며, 꼬리는 제비처럼 깊이 패여 V자 모양이다.

Study: Swift birds fly non-stop for 10 months every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