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브라더가 당신을 감시하고 있다, 현금의 사망과 정부의 전제적인 통제 - Jim Rogers

짐 로저스(Jim Rogers)는 커피 한 잔 사 마시는 것도 추적을 받는 날이 올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정부가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하여 현금 사용을 못하게 하려 한다.
정부는 늘상 통제력을 강화할 길을 찾고 있으며, 이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인도는 최근에 그러한 일을 단행하였다. 유통되는 통화량의 86%에 달하는 현금을 폐지하였고, 4,000달러 이상을 현금으로 거래하는 것을 불법화 하였다. 프랑스에서는, 내가 알기로는, 1,000유로 이상의 현금은 사용할 수 없다.

다른 많은 나라들도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 미국의 몇몇 주에서는 일정한 금액 이상의 현금거래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정부는 그러한 것을 좋아 한다. 바로 당신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좋아 하는 것이다.

그들은 당신이 커피 한 잔을 사 마시는 것 까지도 안다. 당신이 커피를 얼마를 마셨는지, 어디에서 샀는지.... 그들은 그러한 모든 자료들을 전산화 할 수 있다. 온 세상이 모두 전산화를 해가고 있다. 물론, 정부는 모든 것을 전산화 하는 것은 정부의 통제력 강화를 위한 것이 아니라 대중서민들을 좋게 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것이 완성되고 나면 그들은 매우 매우 행복해 할 것이고, 그것은 자신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 모두를 위한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들은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으며,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 그 때가 되면 세상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는 완전히 다를 것이다. 이미 우리는 자유를 심각할 정도로 빼았겼지만, 지금 보다도 더 자유를 잃게 될 것이다.

이달 들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현금거래를 표적으로 하는 법안을 발의했고,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테러리스트 활동 자금에 현금거래가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현금거래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여야 한다. 몇몇 회원국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의 현금거래를 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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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rother is watching you: Jim Rogers prophesizes death of cash & total govt control of spending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