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달러가 그렇게 강해야 할 당위성이 없다 - Trump

금값과 은값이 모두 200일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섰다.
장 후반에 금값과 은값이 갑작스레 치솟음과 동시에, 트럼프가 나와 "달러가 그렇게 강해야 할 당위성이 없다"고 말했다. 달러 매도가 일어나고, 금값과 은값이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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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를 약화시키거나 금값을 올라가게 하는 나라나 그 나라의 수장에 대하여, 미국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극단적으로 대응 해 왔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트럼프는 금값 은값의 갑작스런 급등과 함께 등장하여, 금값을 치솟게 하고 달러를 약화시키는 발언을 하였다...

그냥 스쳐가자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블로거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째서 그렇게 하였는가, 무엇을 얻기 위하여 미국이 그토록 싫어 하던 일을 하는 것인가... 트럼프가 직접 나선 것은 미국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동원한 것임을 의미하는 것인대 그렇게 무리하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가...

트럼프가 백악관에 들어 간 뒤에 일어난 일들을 모두 일련선상에 올려 놓고 하나 하나 짚어 보면, 그 의미가 드러나지 싶습니다. 트럼프가 결정하고 취한 조치들에 대하여 시장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라는 시각에서 짚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다른 일과 연계된 이벤트성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그것이 맞다면, 이벤트가 종료됨과 동시에 순식간에 제자리로 돌아가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이번 일련의 일은 얻는 것은 없고 잃는 것 뿐인 결과로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5월 초순 길어도 5월 중순안에 끝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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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Who Advises Top Sovereign Wealth Funds In The World Says All Hell Is Going To Break Loose In 2017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