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융시스템 도처의 균열과 얼마 남지 않은 기회 - John Embry

매우 힘들었던 금시장과 은시장에 마침내 어둠의 터널이 끝나고 밝은 빛이 보이는 것 같다.

중앙은행들이 막대한 돈을 찍어 내어 퍼부었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하였고, 오히려 2007년~2008년 경제위기 당시의 거품을 훨씬 능가하는 거대한 거품만 만들어 놓았다.

게다가, 금리는 더 이상 낮출수도 없거니와 이런 상태로 지속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중앙은행의 주장과 일찍이 역사에서 보지 못한 엄청난 량의 돈을 찍어 내는 일은 이제 더 이상 도덕적인 설득력마저도 상실해 버렸다.

중앙은행은 물론이고 전세계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지만, 전세계 모든 금융시스템에서 균열이 드러나고 있다. 이른바 세계경제회복의 주요 엔진이라 불리우던 중국도 예외가 아니다. 중국의 금융시스템도 좋다고 해본들 취약하기는 마찬가지고, 앞으로 심각한 고통이 전세계에 빠르게 확산될 것이다.

이제 투자자들이 실물 금과 은 그리고 우량한 금광기업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기회마저도 얼마 남지 않았다. 상황이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다. 현명한 사람만이 이 기회를 재빨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John Embry – The Cracks Are Showing Everywhere In The Global Financi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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