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치솟을 금시세 노정도 (roadmap) - Ronald-Peter Stoeferle

금시세는 새로운 통화정책이 시작된 1971년 8월 15일부터 평균적으로 매년 8%씩 올랐다. 미국달러를 기준으로 하면 매년 평균 4.5%씩 올랐다.

이목을 끄는 것은 1970년대의 금값 상승추세와 오늘날의 금값 상승 추세가 닮았다는 점이다.
2011년부터 시작된 현재의 금 조정장세는 1974년~1976년에 있었던 중기 사이클 상의 조정과 비교하면 그 형태와 조정폭은 매우 비슷하고 반면에 조정 기간에서는 차이가 난다.


[금시세 흐름 비교: 1970년대와 오늘날]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미국달러를 기준으로 하든 다른 주요 통화바스켓을 기준으로 하든 금값은 올라가고 있다. 거꾸로 말하면, 금값에 대한 종이돈의 구매력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일시적인 미국달러 강세와 트럼프로 인한 금값 약세 (Trump slump) 현상을 보이고 있지만, 크게 보면 실물 금 시장은 강세(상승)장세에 있다. 통화바스켓을 기준으로 하면 금값의 강세는 더욱 뚜렷해 진다.

우리는 지난 해에 금값은 새로운 강세장의 초입에 들어섰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지금도 같은 의견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금값이 치솟아 올라가는데 있어 인플레이션 동향과 연준(fed)의 정책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참고: 달러표시 금시세 그래프: 1970년 ~ 현재]


Here Is A Remarkable Roadmap For The Coming Skyrocketing Gold Price
전문가 전망은 이름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읽어 보고 핵심부분만 요약한 것입니다. 자주 살펴서 의견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