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시세 전망: 골드만 삭스, 제이피 모간, 시스코, 인텔, 하모니 : 시장통료

지구촌이 숨 돌릴 틈도 없을 만큼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에 따라 의견들도 분분합니다.

주식시장이 아직 안정성과 방향성을 보이지 않은 상태임에도, 주류미디어들이 온통 이런저런 뉴스들을 쏟아 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차분한 헤아림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래 그림은 골드만 삭스 (GS: NYSE) 월봉 그래프입니다.
이 그림을 보고,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말할 사람은 아마도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가 보아야 알겠지만, 주가 흐름으로 보아 1차적으로 600달러 정도까지는  기어이 올라가지 않겠나 싶습니다. 500~600선에서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1,000을 넘어 설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골드만 삭스 월봉 그래프 GS: NYSE]

은행부분 지수를 보면, 이 그래프와 유사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은행주식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그들은 트럼프를 내세워 세상을 온통 핵전쟁 공포로 몰아 넣으면서, 그를 빌미로 전쟁무기 기업들의 주가를 장대처럼 치솟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세상의 눈과 귀를 핵전쟁 공포로 가리우고는, 돈 찍어내기와 현금금지(cashless) 및 전자화폐를 밀어 부치는 데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금융과 전자결제 관련 주식들이 거의 수직으로 치솟았습니다.

앞으로도,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어떠하든, 그러한 흐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짐작됩니다.

주류미디어는 굳이 말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소위 진보라 자처하는 사람들과 언론들 가운데도 일부는 그들의 교활하고도 음흉한 프로파간다에 휘둘려 우왕좌왕하고 있지만, 그들의 속성은 절대로 바뀌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류 역사상 제국주의가 하나 둘이 아니었지만, 가장 흉악하고 음흉하며 교활한 제국주의를 들라면 미제국주의를 드는 데에 주저할 사람은 아마도 없지 싶습니다.

그들이 대화/평화의 깃발을 높이 쳐들고 흔들어 대면서, 온갖 그럴듯한 말을 쏟아 낸다 한들 바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임은 두 말할 필요도 없이 자명하다 하겠습니다.

그들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고, 움직이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현실적인 힘과 수단을 완전히 상실하였기 때문일 것이며, 이러한 급박한 처지에 빠진 그들은 어쩔 수 없으니 대화/평화를 내세워 시간을 벌면서 기회를 만들려 할 것임은 삼척동자도 가히 알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

인류에게  "제국주의  멸망"이라는 말은 있지만 "제국주의 개과천선(改過遷善)"이라는 말은 아예 있지 않음을 짚어 마음에 새기는 것이 옳지 싶습니다.

돈 찍어내기, 전쟁무기, 현금금지, 전자화폐/결제 관련 대표 주식들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주식들은 그들 대표 주식에 끼지는 못하지만,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물론, 미국 주식들이 올라가는 것은 경제가 좋아서가 아님은 두 말 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 GS:NYSE, Goldman Sachs, Buy below 270, Target 1150 (325.93%)
>> JPM:NYSE, JPMorgan Chase, Buy below 118, Target 330 (179.66%)

>> CSCO:NASDAQ, Cisco Systems, Buy below 45, Target 80 (77.78%)
>> INTC:NASDAQ, Intel Corp., Buy below 52, Target 81.5 (56.73%)

>> BVN:NYSE, Compania de Minas Buenaventura SAA, Buy below 16, Target 36.5 (128.13%)
>> HMY:NYSE, Harmony Gold Mining, Buy below 2.2, Target 9 (309.09%)


요즘은, 세상의 기류가 하루가 바쁘게 바뀌고 있는 터이라,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아 집니다.
한 치 앞을 보지 못하는 것이 사람이니 만큼, 이렇다저렇다 할 수는 없지만, 한 번 쯤 짚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른바 그들에게 있어서, 트럼프의 역할이 언제까지 필요할까....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온통 뒤흔들고, 전쟁공포로 몰아 넣고, 말 잘 듣는 식민지를 악착같이 쥐어 짜고, 꾸드스(예루살렘)를 이스라엘 수도라 선언하고... 이전 선임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하던 일들을 정신 이상자라는 말을 들으면서까지 밀어 부쳤습니다. 이제 그들이 평화의 깃발을 높이 쳐 들려면, 과연 트럼프가 더 필요할 것인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또 하나는, 중국이 결국에는 대 혼란에 빠질 수 밖에 없지 않은가 ... 하는 것입니다.

위안화 표시 금 선물, 위안화 표시 원유 선물, 실크로드, 위안화의 국제 기축 통화화... 이러한 일들이 중국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진행되고 있지만, 만약에 유대 금융카르텔이 이미 중국을 장악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은 어떻게 하든 그 자본세력을 장악해야 하는 처지이고, 그 세력들은 동/남지나해, 홍콩, 대만, 인도 국경, 자치구 등을 마음대로 뒤흔들 힘을 가지고 있으니, 과연 어찌 될 것인가...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일들이 수시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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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통료(料)는 단기 등락이 아니라 시장의 큰 흐름을 읽어 보려는 것입니다. 전문적인 분석에 의한 것이 아니며, 실제 거래나 투자 목적이 아닙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