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환율 전망: 달러 약세로 전환 - ING Group

2019년에는 달러가 다른 통화들에 대하여 약세를 보일 것이며, 따라서, 유로와 영국 파운드가 그동안의 하락분을 회복할 것이다.

올 해 국제외환시장은 달러강세가 지배하였으며, 이는 미연준(fed)이,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과는 달리, 이자율을 지속적으로 인상하였기 때문이고, 한편으로는 트럼프의 중국에 대한 무역전쟁도 달러강세에 한 몫 하였다.

최근에 들어, 시장은, 미국 경제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연준(fed)이, 금리를 인하하지는 않더라도, 금리인상정책을 중단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도(ING 그룹) 이점을 주목하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미연준의 금리인상정책이 아직 종료된 것이 아니므로, 2019년 3 분기까지 추가적으로 100bp 정도를 더 인상할 가능성도 념두에 두고 있다.

연준의 금리인상정책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시장이 연준의 금리인상정책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하면, 달러가 상당한 정도로 급락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고 본다.

 [ ING 그룹 2019년 환율 전망 표]

>> 참고: 국제정세에서 중요한 부분인 중동 상황 변화의 큰 틀을 잘 알 수 있는 글입니다.
[개벽예감 327] 수리아에서 시작되는 트럼프의 연쇄 철군 >>

ING Group 2019 Forecast Update: USD Capitulation Leads to Market Regim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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