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국 이자율 변동 추이 그래프 : 1311년 이래 800년간 - JP Koning

미국이 이자율 영(제로)을 향하여 줄달음치고 있고, 채권가격은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고 있습니다. 아래는 1311년 이래 800년간의 주요국가 이자율 변동 추이 그래프 입니다.

이자율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많이 하였으므로, 내용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이자율의 큰 흐름이 어떠한지 한번쯤 눈여겨 보아 두고, 아울러, 네거티브(마이너스) 이자율이 서민대중의 삶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 실제적인 의미를 미리 헤아려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900년대 초 세계대공황시기의 이자율 흐름을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이자율 변동 추이 그래프 : 1311년 이래 800년간

1900년대 초 서민대중을 극한적이고도 참혹한 고통속으로 몰아 넣었던 이런바 세계대공황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 싶습니다. 스스로 농사를 지으며 독자적인 생계구조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대공황이 아니라 그보다 더한 공황이 일어나도 아무런 상관이 없음은 자명한 이치입니다. 자급자족을 넘어 세계곡물시장의 선두자리에 올라설 정도로 농사에 박차를 가하는 러시아, 밀 자급자족을 넘어 수출까지 할 정도로 농업을 강화하는 이란, ...  거기에는 까닭이 있을 것이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싶습니다.

>> 미국 독일 영국 국채 선물 시세 그래프

Eight centuries of interest rates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