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팔레스티나의 유엔정성원국지위와 관련한 결의 채택

[유엔총회 팔레스티나의 유엔정성원국지위와 관련한 결의 채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5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유엔총회 팔레스티나의 유엔정성원국지위와 관련한 결의 채택》


유엔총회가 10일 팔레스티나의 유엔정성원국지위와 관련한 결의를 채택하였다.

결의는 팔레스티나가 유엔성원국으로 인정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있으며 유엔안보리사회가 이 문제를 긍정적으로 재고려할것을 권고하고있다.

이 결의채택으로 팔레스티나에 유엔정성원국지위가 부여되지는 않지만 가입자격은 인정되게 된다.

표결에서 대다수성원국들이 이 결의안을 지지하였으나 미국은 또다시 반대표를 던져 국제사회의 비난을 자아냈다.(끝)

[유엔총회 팔레스티나의 유엔정성원국지위와 관련한 결의 채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5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주체113(2024)년 5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www.kcna.kp
주체113(2024)년 5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10일 유엔총회 제10차 긴급특별회의에서는 얼마전 미국이 팔레스티나의 유엔가입을 가로막은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하며 팔레스티나에 유엔정성원국과 거의 동등한 자격과 권리를 부여할데 대한 결의가 성원국들의 압도적지지로 채택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의하여 팔레스티나인들의 합법적인 민족적권리가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는 현 상황에서 상기 결의채택이 매우 시기적절한 조치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전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이번에 채택된 결의는 팔레스티나를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인정함으로써 하루빨리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려는 국제사회의 강렬한 념원을 반영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국제적정의와 시대적요구에 역행하여 반대표를 던졌을뿐 아니라 팔레스티나의 유엔가입문제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넘어온다고 해도 또다시 거부권을 행사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벌였다.

미국내에서는 지어 팔레스티나가 성원국들과 꼭같은 권리를 지니게 된다면 유엔에 대한 재정지출을 중단해야 한다는 강도적인 주장까지 울려나오고있다.

정의로운 국제사회는 자기에게 복종하든가 아니면 짓밟혀야 한다는 미국의 극단한 양키식오만성에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미국은 지난 4월 18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팔레스티나의 유엔가입은 오직 이스라엘과의 직접협상을 통해서만 이루어질수 있다는 얼토당토않은 구실을 내걸고 관련결의안에 서슴없이 거부권을 행사하였다.

이스라엘이 성원국으로 되여있는 유엔에 팔레스티나가 가입하는것이 《두개국가해결책》에 배치된다는 미국의 주장은 그 누구에게도 납득될수 없는 황당무계한 궤변이며 팔레스티나에서 인종멸살작전을 벌리고있는 이스라엘과 직접협상을 통하여 국가지위를 부여받으라는것은 결국 독립국가창설을 포기하라는것이나 같다.

현실은 미국이 《두개국가해결책》이 아니라 《하나의 유태국가정책》을 추구하고있으며 팔레스티나민족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리려는 이스라엘과 한배속이라는것을 여실히 립증해주고있다.

국제적으로 공인된 《두개국가해결책》을 로골적으로 부정하면서 이스라엘을 극구 비호두둔하고있는 미국은 무고한 팔레스티나인들을 죽음과 절망에로 내몬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스라엘의 비법강점을 끝장내고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려는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로운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며 팔레스티나인민의 리익에 맞게 중동지역에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려는 정의로운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합류해나갈것이다.

주체113(2024)년 5월 12일

평 양(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주체113(2024)년 5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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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3(2024)년 5월 12일






[제국주의가 세상에 출현한 때부터 행성은 평온한 적이 없다]
김룡성(金竜誠) 페이스북
2024년 5월 12일


《제국주의이가 세상에 출현한 때부터 행성은 평온한 적이 없다》


제국주의가 세상에 출현한 때부터 행성은 평온한 적이 없다.

지구상에서 벌어진 절대다수의 전쟁과 분쟁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직접 또는 간접적 개입에 의해 발행하였다.













[미국의 《붉은선》은 살인마들을 위한 《보호란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www.kcna.kp
주체113(2024)년 6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붉은선》은 살인마들을 위한 《보호란간》이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살륙만행을 비호조장하는 미국의 망동이 국제사회의 거세찬 분노를 격발시키고있다.

6일 이스라엘군은 《하마스에 대한 소탕전을 벌린다.》는 미명하에 가자지대에서 유엔기구가 운영하는 학교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여 어린이 14명과 녀성 9명을 포함한 수십명의 민간인들을 폭사시키는 참사를 빚어냈다.

그 공습에 리용된것이 바로 미국이 제공한 《GBU-39》지구위치측정체계유도폭탄이였다.

이보다 앞서 5월 26일에도 이스라엘은 같은 폭탄으로 라파흐에 있는 피난민수용소를 폭격하여 40여명의 민간인사상자를 냈었다.

전세계가 국제법과 인도주의원칙은 안중에도 없이 대량살륙만행을 일삼는 이스라엘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러나 이번에도 미국은 국무성대변인을 내세워 이 끔찍한 살인만행을 비호두둔하면서 이스라엘이 미국이 설정한 《붉은선》을 넘지는 않았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자의 설명에 의하면 워싱톤이 이스라엘의 군사작전과 관련하여 설정한 《붉은선》은 《라파흐에서의 대규모작전》을 의미하는것으로서 아직까지 그러한 대규모작전을 보지 못하였다는것이 미국의 립장이다.

결국 거의 4만명계선으로 치닫는 무고한 가자지대 민간인사망자수가 미국이나 이스라엘에는 성차지 않으며 아직도 부족하다는것이다.

그야말로 인간살륙을 례상사로,도락으로 여기는 희세의 살인마들만이 꺼리낌없이 내뱉을수 있는 망언을 통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규탄에도 아랑곳없이 횡포하게 날뛰고있는 이스라엘의 뒤에 과연 누가 있으며 미국이 세계앞에서 떠들어대던 이스라엘에 대한 그 무슨 《위협》과 《경고》가 한갖 위선적인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

세계의 언론들은 미국은 표면상 《외교적노력》을 하고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이스라엘의 행위를 적극 비호두둔하고있으며 가자지대에서 지속적으로 상연되고있는 비극에 《푸른 신호등》을 켜줌으로써 정세를 보다 위험한 지경에로 떠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지금 이 시각도 미국의 후원밑에 가자지대에서는 이스라엘의 인간살륙이 더욱더 확대되고있다.

8일에도 가자지대 중부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으로 274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무참히 숨지고 근 700명이 부상당하였지만 미국의 《붉은선》은 요지부동이며 미국의 위정자들은 눈섭 한오리 까딱하지 않고있다.

현실은 미국이 설정한 《붉은선》이란 국제적정의와 인도주의를 지키기 위한 《저지선》이 아니라 저들의 하수인,살인마들을 위한 《보호란간》에 불과하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세계는 《국제질서의 수호자》,《정의와 평화의 사도》로 행세하며 온갖 사악한짓을 골라가며 자행하는 침략과 살륙의 원흉 미국의 가증스러운 실체에 침을 뱉고있다.(끝)

[미국의 《붉은선》은 살인마들을 위한 《보호란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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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3(2024)년 6월 13일





※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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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공동선언 : 2000년 7월 19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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