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19, 2016

임박한 경제침체에 대한 경고 - 억만장자 Carl Icahn (칼 이칸)

순자산이 1백7십억달러로 추정되는 미국의 억만장자이자 트럼프를 지지하는 칼 이칸 (Carl Ichan)이 연준의 통화정책을 비난하고 나섰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금의 경제침체는 비금융분야의 자금부족으로 인한 것이며, 비금융분야는 월스트리에 비해 수지가 맞지 않는 상황이다.

제대로 작동하지도 않는 연준의 통화정책으로 인해 미국 주식시장은 극도로 과대평가 되어 있으므로, 정책이나 경제구조의 변경 또는 거대한 금융붕괴가 일어나기 전에 시장에 투자한 자금을 축소하라고 제안한다.

물론 좋은 기업도 있다. 하지만 S&P(지수에 들어 있는 주요 기업들)는 20배나 과대평가 되어 있다. 왜 그런가 하면, 그 주요 원인은 영(zero)이자율 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그것이다. 돈이 투자자본으로 들어가지 않고 있다. 영이자율이 거대한 거품을 만들고 있다. 가만히 들여다 보면, 달러가 지금은 상대적으로 꽤 강하다. 그것이 곧 해외로부터의 기업이익에 타격을 주게 될 것이다.

S&P 기업들은 해외로부터의 이익으로 생존한다. 그것이 타격을 받게 될 것이며, 그 날이 다가 오고 있다. 자본투자가 이루지지 않고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미국사회에 있어 제조업이 중요하다. 생산성이 성장하지 않고 있다."

Carl Icahn Warns of Impending Economic Gloom Amid Dis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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