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29, 2016

금시세와 미국 GDP 그리고 스웨덴 크로나 이탈 현상 - Victor Sperandeo

어제 (미국) GDP 수치가 2.9 퍼센트로 발표되었다.
금값의 움직임이 무시무시했다. 금값과 은값은 (발표된 GDP 수치에 비추어 볼 때) 마땅히 떨어져야 맞다. 그런데 오히려 올라갔다. 이것은 기술적으로 금시장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강세장의 시작임을 뜻한다. 금값은 이제 온스당 1400달러를 향한 준비를 하였고, 그 다음은 온스당 2000달러 이상이 될 것이다.

이자율을 살펴보면, 세계도처의 이자율이 올라가고 있다. 주식시장은 꼭지를 찍었다.
유럽인들은 스웨덴의 크로나 (SEK)에서 노르웨이의 크로네 (NOK)로 옮겨가고 있다. 노르웨이는 유럽연합 회원국가가 아니다. 통화시장의 이러한 흐름은 단순히 스웨덴 크로나에서 노르웨이 크로네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유럽연합국가에서 유럽연합에 묶이지 않은 나라로 이동하는 것이고, 유럽연합에 문제가 있음을 더 확실하게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연합이 붕괴되면 세계 경제는 침체에 빠져들 것이므로, 유럽연합의 이러한 상황은 금값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또 하나의 측면이다.

After Correctly Predicting GDP Would Beat Estimates, Former Soros Associate Now Says Gold Headed Above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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