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 (Pension Funds), 더 늦기 전에 금 보유를 늘려야 한다 - Jp Cortez

수천만의 미국 노동자들은 매달 꼬박꼬박 연기금(Pension Funds)을 납부하고 있다. 그들은 그들이 부은 돈이 늘어 나리라 생각하면서, 퇴직후에는 그 연금을 타서 생활할 생각을 하고 있다.

노동통계에 따르면, 2011년 현재 노동자의 18%가 연기금을 납부하고 있고, 2015년 말을 기준으로 연기금의 규모는 21조7천억달러 ($21.7 trillion)에 달한다고 한다.

연기금 관리자는 앞날의 예측 가능한 위험으로부터 연금을 지켜야 할 수탁자로서의 법적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이들은 지속적인 달러 가치 하락에 따른 위험성을 안고 있는 자산에 투자함으로써 연금 수탁관리자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오늘날, 의문의 여지 없이 확실한 것은 달러의 가치하락으로 인하여 달러의 구매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달러의 가치는 1913년 연준(fed)이 생긴 때로 부터 지금까지 95% 이상 떨어졌다. 아무런 실물적 담보도 없는 미국 연준의 화폐는 지난 100년 동안 꾸준히 그 가치가 떨어져 왔다. 어느 시점에 가면 달러가 붕괴될 가능성을 예상할 수는 있지만, 이러한 흐름이 뒤집어지기를 기대할 수는 없는 현실이다.

미국정부의 부채는 20조달러 ($20 trillion)에 달하고, 모든 장기성 부채까지 합하면 적어도 100조달러 ($100 trillion)가 넘는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오로지 거대한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것 뿐이다. 연준(fed)이 돈 찍어 내는 것을 표준 업무인 양 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으로 부터 자산의 가치를 지킬 수 있는 길은 실물 금과 은을 보유하는 것이다.

미국의 기관투자가협회 (U.S. Council of Institutional Investors)에 따르면, 연기금에서 금이나 은과 같은 귀금속에 투자된 금액은 고작 1% 뿐이며, 다른 실물 상품에 투자된 것 까지 모두 합하여도 1.8% 에 지나지 않는다. 연기금들은 미재무성 채권, 사기업 채권, 주식, 부동산 그리고 여타 이자율에 민감한 자산을 중심으로 하여 투자를 하고 있다.

Christopher는 "실물 금을 보유하게 되면 금융기관의 상품들과는 달리 상대방의 의무불이행에 따른 위험이 없음은 물론이고, 당신의 부(wealth)와 미래는 월스트리트의 손아귀 (Wall Street’s hands)로 부터 벗어나게 된다"고 깨우쳐 주고 있다.

텍사스의 금 투자 연금 (Gold-Invested Pension Funds)을 보자.
텍사스 교직원 퇴직연금과 텍사스대학 연금은 1십억달러에 달러에 달하는 실물 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는 텍사스 금보관소 (Texas Bullion Depository)가 만들어 짐에 따라, 월스트리트에 보관되어 있는 금을 새로 지은 텍사스 자체 금 보관소로 옮겨 올 것이다.

>> 현실화 되어 가는 미국 텍사스주 자체 금 보관소 설립 - Mike Maharrey

Pension Funds Need Gold Before It’s Too Late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