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 전망, 2030년 이전에 비축통화 지위 상실할 것 - Jim Rogers

미국 달러는 갈수록 투자자들로 부터 외면 받을 것이라고 짐 로저스가 밝혔다.

그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 (St. Petersburg International Economic Forum : SPIEF)에서, 미국의 부채는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고, 미국은 급증하는 부채를 감당하고자 무한정적으로 달러를 찍어 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아래와 같이 말했다.

경제대란이 닥쳐오고 있기 때문에, 미국 달러 값은 지금 보다 더 높이 올라갈 것이고, 그래서 과대평가 될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사람들은 그제서야 두리번 두리번거리면서, 미국이 인류역사상 최대의 빚더미 국가이구나, 미국은 총력을 다해서 달러를 찍어 내는구나 라고 떠들 것이다. 그리고는 브라질 러시아 중국 인도 이란과 같은 나라들에 눈길을 돌릴 것이다.

이란과 브릭스(BRICS) 국가들은 통화주권과 자국 통화의 경쟁력을 높여 가고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국제비축통화는 그 나라들 통화 가운데서 나올 것이다. 미국은 이 나라들을 뒤흔들어 왔고, 그에 따라 이 나라들은 미국을 싫어 한다.

이 나라들은 무언가를 해 낼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다.
미국 달러는 아무리 넉넉 잡아도, 2030년 이전에 국제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상실할 것이다.

또한,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BW) 같은 조직체들은, 마치 무슨 국제기구라도 되는 양 행세하지만, 그들은 단 한 번도 옳게 행동한 적이 없다. 그들은 미국에 정치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그러한 조직체들은 해체되어야 마땅하다.

주) 미국 달러 몰락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은 이미 수도 없이 나와 있지만, 년도를 지정하여 말한 경우는 드문 것 같습니다. 짐 로저스는 2030년 이전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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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has largest debt in world history, dollar to lose status as No.1 currency – Jim Ro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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