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인플레이션과 금 시세: 뉴월드오더(NWO), 모든 사람 몸에 마이크로칩을 심고 사유재산 폐지? - Egon von Greyerz

주) 다모클레스의 칼 (Sword of Damocles):
연회에서 다모클레스가 왕의 행복을 축원하자, 왕은 왕좌 위에 머리카락 한 올로 칼을 매달아 놓고, 그 왕좌에 다모클레스를 앉혔다.

왕좌에 앉은 다모클레스는 언제 칼이 떨어져 죽게 될지 알 수 없어 공포에 질려 부들부들 떨었다.

이 이야기는 왕의 자리는 언제 어떤 위협에 직면할지를 알 수 없는 매우 불안정하고 두려운 것임을 깨우쳐 주고, 또한 곧 닥칠 파멸적인 위험을 비유하는 말로 쓰입니다.


지금 세계경제의 머리 위에는 다모클레스의 칼이 한 올의 머리카락에 매달려 있다. 그렇지만, 눈에 보이는 다모클레스의 칼은 해결 방법이 있다. 칼을 걷어 치우든가 아니면 튼튼한 쇠사슬로 매달면 될 것이다.

그러나, 세계경제에는 눈에 보이는 다모클레스의 칼과 더불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지배세력(엘리트와 중앙은행, the elite and central bankers)의 음흉한 계략이 숨겨져 있고, 이것이 진짜 문제이다.

세계 금융시스템은 이미 10 여년 전에 파멸의 벼랑끝에 들어섰다. 미국 연준(fed)이 주도하는 아래 세계의 중앙은행들은 대충잡아도 25조 달러에 달하는 돈을 찍어 퍼부었다.

시티은행(Citigroup), 모간 스탠리(Morgan Stanley), 메릴린치(Merrill Lynch), 아메리카은행(Bank of America)은,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수 조달러에 달하는 구제금융(베일아웃 머니, bailout money)을 받았다.



지난 2008년 세계경제위기로부터 10 여년이 지난 지금은 더욱 악화되어 이제는 통제불능 상태에 빠져 있다. 그동안 수백조에 달하는 돈을 찍어 퍼부으면서 부채 더미를 쌓아 올렸지만, 세계경제가 좋아지기는 커녕, 거꾸로 세계경제의 기반마저 악화되어 있다.

그러니 다가오는 경제위기를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다모클레스의 칼이 머지않아 떨어질 것임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전세계는 회복불가능한 파멸을 겪게 될 것이다.

세계지배세력이 그러한 위험을 모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음흉한 어떤 계략을 은밀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인지를 곧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세계지배세력이 지구촌을 공황상태로 몰아 넣기 위하여 달러와 세계금융시스템 붕괴를 계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 세력이 그렇게 하는 목적은, 국제결제은행(BIS: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과 국제통화기금(IMF: International Monetary Fund)의 손아귀에 지구촌 전체의 경제적 정치적 권력이 장악되게 함으로써, 세계를 그들의 단일 권력체제에 예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회불안과 대대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이민자들도 그 계획의 일환일 것이며, 세계의 모든 사람들 몸에 감시용 마이크로칩을 심고 개인의 사유재산을 폐지하는 것도 그 계획의 일환일 것이다.

그 세력의 최종 목표는 지구촌 전체를 하나의 단일 정부와 단일 통화 체제로 예속시키려는 이른바 신세계질서 (뉴월드오더 NWO: New World Order)일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가 진실인지 또는 이러한 음흉한 계략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시간이 말해 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인류의 노예화'를 상상조차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 명명백백한 것은, 지금 세계경제를 뒤덮고 있는 실로 거대한 빚더미가 폭발하는 날, 세계의 경제 및 정치체제는 말 그대로 한 순간에 연극처럼 달라질 것이라는 점이다.

정부가 정치적 통제력을 상실하고, 중앙은행이 경제적 통제력을 상실하게 되면, 법이니 질서니 하는 것은 존재할 수가 없고, 따라서 사회는 와해되고 말 것이다. 국경도 붕괴되고, 역사상 있어 본 적이 없는 거대한 이민행렬이 발생할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앞으로 몇 년 안에 현실화 될 것이다. 우리의 아이들과 손자들이 살아갈 금세기 중반(2050년)쯤에는 전혀 다른 세상이 될 것이다. 인류의 인구는 75억으로 늘어나 있다. 그날이 닥치면, 전쟁, 사회혼란, 질병, 굶주림 등등으로 인하여 세계인구는 20억 ~ 30억으로 절반 이상 줄어 들게 될 것이다.

앞으로 1년~3년안에, 다모클레스의 칼이 떨어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각국의 중앙은행은 그것을 빌미로하여 수 백조 달러의 돈을 찍어 퍼부을 것이다. 결과는, 말할 필요도 없이, 통화 가치를 완전히 괴멸시킬 것이고, 그에 따라 인류역사상 최악의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일어날 것이다.

일은 본격화 되기에 앞서, 징후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계측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금(gold) 보다 더 정확한 것은 없다. 1970년 이래로 달러가치는 금값에 대하여 97 퍼센트가 떨어졌고, 1999년을 기준으로 하면 80 퍼센트가 떨어졌다.

미국, 유럽, 중국, 일본, 그리고 여타 신흥국가들이 쌓아 올린 세계적인 빚더미로 인하여, 하이퍼-인플레이션은 필연적이며, 그 때가 되면, 금값이 온스당 1억7천5백만 달러 ($ 175,000,000 an ounce)로 치솟는 것은 별로 놀랄 일도 아닐 것이다.

물론, 그러한 수치 자체는 현실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 현실적으로 의미 있는 것은, 실물 금은 그러한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구매력(물건을 살 수 있는 가치, purchasing power)을 보존할 것이라는 점이다.

지금 베네수엘라에서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일어나고 있다. CNN은 베네수엘라의 인플레이션 율이 1백만 퍼센트(1,000,000%)라 한다. 아르헨티나 페소는 1999년을 기준으로 할 때 금값에 대하여 12,000 퍼센트가 하락하였고, 터키의 리라는 1998년을 기준으로 할 때 금값에 대하여 10,000 퍼센트가 하락하였다.

이들 나라 사람들은 "미리 실물 금(gold)을 사 놓을 것을..."하고 후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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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erz – Is There Really A Terrifying Plan To Microchip All Human Beings And Eliminate Private Property 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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