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유로 달러 환율 전망 EUR USD - 시장통료

예상했던 대로, 유로(EUR)가 달러에 대하여 약세를 지속하고 있고, 년말이 다가오니, 유로달러(EURUSD) 환율에 대한 의견들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아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큰 흐름 자체가 하락하고 있고, 이러한 흐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로는 0.92 선까지 내려가지 않겠나 싶습니다. 심하면 0.857 정도까지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큰 하락 과정에서 0.978 선에서 출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워 올라간다 하더라도, 1.2 선을 넘기는 어려워 보이고, 그것은 일시적인 출렁임에 지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로 달러 환율 (EUR USD) 월간 그래프]

유럽연합이 겉으로는 별다른 일도 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속은 아수라장이라 하여도 무리가 없지 않겠나 싶습니다. 유럽연합(EU, European Union)은,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애초 태생 부터가 온당치 못한 생억지에서 비롯하였으니 당연한 귀결이라 하겠습니다.

군사적으로는 나토(NATO)에 예속되고, 정치적으로는 유럽연합(EU)체제의 지배하에 속박되어 있고, 경제적으로는 유로화(Euro)에 묶여 있음은 세상 사람들 모두가 알고 있는 바와 같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유럽연합 국가들은 미국(군산복합체와 유대 금융카르텔)에 예속되어 있다고 할 것입니다.

유럽의 서민대중들이 그러한 속박의 틀을 깨뜨리고 주권(主權)을 되 찾기 전에는 밝은 빛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임은 굳이 묻지 않아도 그리고 끝까지 가보지 않아도 능히 알 일입니다. 아마도, 이것이 유로화의 가장 큰 장기 전망의 기반일 것 같습니다.

그 무엇보다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소리소문도 없이 진행되고 있는 현금금지(캐시리스 cashless, 전자화폐, 전자결제, 인터넷은행, ... 등등) 일 것입니다. 양심과 용기를 가진 선각적 전문가들이 수도 없이 경고하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은 경각심은 고사하고 아무런 관심조차도 없어 보이는 것이 현실입니다.


>> 유로 (Euro)는 화폐가 아니라 정치적 무기다 - Marine Le Pen
>> 베를린이 아니라 와싱톤을 대변하는 독일 미디어 - Freie Welt
>> 유로화를 버리지 않고는 이탈리아의 경제성장은 불가능 - Claudio Borghi

>> 백풀 머니 뜻 bagful money 돈 한 가방, 돈 보따리 - 유럽연합( EU : European Union)의 실체
>> 유로 Euro 붕괴/종말과 유럽국가들의 해외보관 비축 금 환수 - Claudio Grass
>> 캐시리스 소사이어티 뜻 : Cashless society 현금금지사회


시장통료(料)는 단기 등락이 아니라 시장의 큰 흐름을 읽어 보려는 것입니다. 전문적인 분석에 의한 것이 아니며, 실제 거래나 투자 목적이 아닙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