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전망 : 원유 시세 배럴당 15~10 달러 까지 하락 예상 - Jarand Rystad

국제 유가 전망 : 원유 배럴당 15~10 달러 까지 하락 예상
"현재상황은 연극같다. 이런 상황은 내 생애에 처음이다.

사람들은, 마치도, 금융위기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고 또는 1986년 석유파동 같이 생각할 것 같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석유전쟁으로 국제유가는 더 하락할 것 같다. 배럴당 15달러 ~ 10달러 정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만약에 이러한 저유가 상태가 1년 반 정도 지속되면, 국제유가 폭등을 일으킬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 만들어 질 것이다. 깊이 하락하면 할수록 그 만큼 더 큰 반등이 오게 된다."

노르웨이의 Jarand Rystad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국제유가 분석가이다. 노르웨이는 주요 석유수출국 가운데 하나이다. 노르웨이는 석유/가스 부문이 국내총생산(GDP)의 18%를 차지하고, 수출의 62%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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