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상 : 갑부들 재산 5천6백5십억달러 급증, 실업수당 신청자 4천2백만명 이상 급증 - IPS

수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질병으로 고통 받으며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 갑부들의 재산은 급격히 불어나고 있다.

정책연구원 (Institute for Policy Studies : IPS)에서 새로 나온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3월 18일부터 6월 4일 사이의 짧은 기간에, 미국 갑부(甲富)들의 재산은 무려 5천6백5십억달러($565 billion)가 급증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Covid-19)가 창궐하기 시작한 이래, 11주만에, 미국의 실업수당 신청자가 4천2백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반면에, 부자들의 재산 증가액은 5천억달러가 넘는다.


미국 연준(fed)의 극소수 가진자를 위한 달러 찍어내기, 수천만 서민은 최저생계비

미연준(fed)의장 제롬 포웰(Jerome Powell)은 '연준의 정책은 소득불평등을 절대로 일으키지않는다' 라고 주장하면서, 달러를 펑펑 찍어내고 있다. 포웰은 돈 찍어내기로 인한 부(wealth)의 양극화는 말하지 않는다.

1983년부터 2016년간에 중산층의 소득은 급감하였다. 거의 절반 정도로 줄어들었다. 미국 노동자들은 최저생계비 수준의 삶을 살고 있다. 노예 임금(slave wages)을 가까스로 넘는 수준이다. 미국인 2억명(200 million)이 최저임금으로 살고 있다. 이것이 오늘 현재 미국의 실상이다.


미국 실상 : 갑부들 재산 5천6백5십억달러 급증, 실업수당 신청자 4천2백만명 이상 급증



미국 실상 : 갑부들 재산 5천6백5십억달러 급증, 실업수당 신청자 4천2백만명 이상 급증

주) 맨 위에서 두번째 그림은 군대를 전개해 놓은 모습입니다. 미국에 경찰이 없어서 군대를 전개하였겠습니까. 주지하다싶이, 미국 경찰은 왠만한 나라 군대에 버금가는 무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경찰이 아닌 군대를 전개하였습니다. 시위대가 무서워서이겠습니까. 군대가 전개되면, 위기의식이 최대로 높아지고, 사람들의 심리상태는 최고조로 격앙되기 마련임을 그들이 모르겠습니까. 그러면, 그들은 왜 그렇게 몰고가는가...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겠는가... 한번쯤 짚어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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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billionaires’ wealth soars by $565 BILLION during pandemic while millions lose jobs
US Federal Reserve printing money for the few while hundreds of millions live on subsistence wages – RT’s Keiser Report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