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금 생산량 2 배로 확대, 세계 2위 금 생산국 - Serguei Fomine

러시아의 주요 금광 기업들은 금 생산량을 2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그렇게 되면,

러시아가 세계 2위의 귀금속 생산국으로 된다. 현재는 호주와 중국에 이어 3위이다.

2017년, 러시아는 세계 금생산량의 8.3 퍼센트에 해당하는 8백8십만 온스 (약 274톤)를 생산하였다.

올 해 초, 러시아 국영 탐사기업인 로스지오(Rosgeo)는 900톤 가량의 금과 은이 매장되어 있는 새로운 금광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금광이 새로 발견됨으로써, 향후 7년 안에 금 생산량을 지금 보다 50% 확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2030년까지 지금의 약 2배에 이르는 8백만온스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는 최근 10년간 2,189톤의 금을 생산하였으며, 주요 금광이 있는 곳은 다음과 같다. 중앙아시아의 Krasnoyarsk (Olimpiada, Blagodatnoye), 극동의 Chukotka (Dvoinoye, Kupol), Amur, Magadan, Irkutsk.

주) 순금 킬로그람, 트로이온스, 돈 환산계수
순금 1 킬로그람 (Kilogram) = 32.148 트로이 온스 (troy ounces)
순금 1 트로이 온스 (troy ounce) = 정확히 31.1034768 그람(grams) = 약  8.29426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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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to double gold extraction becoming world's second biggest prod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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