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00 주가 지수 전망 - 시장통료

아래 그래프는 코스피 200 지수 월간 차트 입니다.
큰 흐름 자체가 주저 앉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를 달아서 이전 고점을 단숨에 넘어선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는 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념두에 두어야 할 것은, 이번 꼭지는 간단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얼마전에, 유럽지수와 미국지수를 비교하여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중국지수도 마찬가지 흐름에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말해 주는 것은, 이른바 그들 세력이 말 그대로 한계에 부딪힌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스피 200 지수 월간 차트]

그동안, 양심과 용기를 가진 전문가들이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어 갈지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경고를 하였습니다. 어쩌면, 앞으로는 그러한 경고를 듣기가 어려워질른지도 모르겠습니다.

바탕적 상황이 그 만큼 긴박하게 움직이고 근본적으로 바뀌어가는 듯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들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언론이라는 탈을 뒤집어 쓴 나팔수들이 그럴듯한 장미빛 전망을 불어대다가, 어느 시점이 되어,  '국익을 위한 애국충정의 결단이고 조치이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 '서민 생활안정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 .... 등과 같은 상투적인 소리를 내돌리면서 법석을 떨고, 뒤로는 현금금지(캐시리스, 전자화폐)를 밀어부치는가... 등등의 시각에서 짚어 보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족자주民族自主를 천명한 판문점선언이 나온지 2달이 가까와 오고, 이북-미제국간의 조-미 공동성명이 나온지도 벌써 열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남에서는 판문점선언의 바탕인 민족자주에 반(反)하는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고 있고, JI는 비행기를 타고 러시아에 갔다고 합니다.

민족자주(民族自主)는 외세공조(外勢共助), 외세의존(外勢依存) 내지 외세굴종(外勢屈從)과 명확히 구분되는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어수선하고 복잡해지는 것 같습니다.

제반 상황이 이렇게 흘러 가는 것은, JI와 그 참모진들이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정세 판단을 못하고 있거나, 아니면, 판문점선언에서 천명한 민족자주民族自主와는 다른 시각을 품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이든, 그렇게 흘러가면 누가 좋아하겠는가, 그리고 그렇게 계속 가면, 이남은 설 자리마저도 완전히 잃게 될 것임과, 다른 나라들로부터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미제국으로부터도 그 만큼 더  하찮은 푸대접을 받게 될 것임은  삼척동자도 가히 알고도 남을 일이겠습니다.

우리 겨레 한 사람 한 사람은 삶의 현장에서 민족자주를 생활화 하여야 합니다.

우리 겨레가 걸어야 할 길은 오로지 민족자주民族自主 하나 뿐이고, 모든 것은 민족자주에 입각하여 논의되고 실천되어야 하며, 그러한 삶을 사는 것은, 우리 겨레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에게 주어진 시대적 의무이자 권리일 것입니다.

동시에, 적폐세력과 괴뢰 무리들이 민족자주라는 이름표를 달고 벌리는 형식 놀음과, 그를 틈타 침투하는 서방금융카르텔 신자유주의세력과 그 꼭두각시들을 갈라 봄으로써 그 놈들에게 휘말리지 않도록 각별히 힘을 쏟아 한치의 틈도 내어 주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  나스닥 100 지수 전망, 다우 존스 30 지수, 에스앤피 500 지수, 유로 스톡스 50 지수 - 시장통료

시장통료(料)는 단기 등락이 아니라 시장의 큰 흐름을 읽어 보려는 것입니다. 전문적인 분석에 의한 것이 아니며, 실제 거래나 투자 목적이 아닙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