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언론은 전쟁범죄 선전도구 - Paul Craig Roberts

맥스 블루멘탈(Max Blumental)이 '서방 언론들이 전쟁범죄의 선전도구 놀음을 하고 있음'을 증명하였다.

서방의 신문과 방송에는 진실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다.

베네주엘라에 대한 서방 언론들의 보도 내용을 보자.

ㅇ 영국의 독립언론 - "베네주엘라에는 식료품 품귀가 벌어짐에 따라 가게 선반은 텅텅 비어 있다".
ㅇ 가디언(Guardian) - "가게가 문을 열고는 있지만, 물건이 없다".
ㅇ 씨엔엔(CNN) - "심지어 치솔 같은 필수품 조차도 구할 수 없다".
ㅇ 블룸버그(Bloomberg) - "기아. 베네주엘라 인민들은 고문이냐 굶주림이냐 선택해야 한다".

서방의 주류언론들은 베네주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이 인민들을 굶기고 있다는 인상을 주도록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맥스 블루멘탈이 카라카스(베네주엘라 수도)에 있는 수퍼마켓을 직접 탐방해 본 결과, 서방 언론들의 보도 내용은 완전히 기만적인 거짓말이었다.

블루멘탈이 카라카스 수퍼마켓을 촬영한 비디오와 해설을 보시라.

서방 언론들이 구할 수 없다고 떠들어 대는 식품과 생필품들이 선반에 가득 차 있다.

와싱톤이 러시아의 영어판 뉴스를 죽이려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러시아의 뉴스는, 미국, 영국, 유럽의 미디어들과는 달리,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보도한다. 그 결과, 세계 언론을 장악하려는 와싱톤의 음흉한 기도가 무력화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서방 언론만을 쳐다보며 사는 멍청한 서방 사람들은 자유와 민주주의의 바탕이 무엇인지도 모를 정도로 세뇌화(洗腦化)되어 있다. 정말로 자유와 민주주를 위협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바로 그 세뇌된 멍청이들이다.

주) 진실을 알리는 사이트와 블로그 등에 대한 감시와 검열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불이익을 당하면서도,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하여 애쓰는 사이트와 블로그들이 얼마나 더 지속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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