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시가 강탈한 시리아 금괴 40톤 이송 - Sputnik

미국 트럼프가 세계를 혼란속으로 몰아 넣고 있다.

트럼프는, 지난 12월에, 시리아에서 테러를 자행하고 있는 대시(Daesh)가 소탕되었으며, 이에 따라 미군은 시리아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런데, 미군은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대시 테러분자들이 강탈한 물건이 담긴 큰 상자들을 실어 나르고 있다.

그 상자에는 대시 테러분자들이 강탈하여 숨겨둔 막대한 량의 금(gold)이 담겨 있다. 대시 테러분자들은 모술과 시리아 여러 지역에서 강탈한 금괴 40여톤을 알-다시샤로 이송하여 숨겨 놓고 있었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군 헬리콥터들이 시리아의 하준과 다시샤 지역에 착륙하였으며, 미군에 항복한 대시 테러분자들이 강탈한 금괴를 은닉해 둔 곳으로 안내하였다고 한다. 와싱톤은 수백명의 테러분자 현장 지휘관과 전문가들을 살려주는 것으로 협상을 종결하였다.

미국은 대시 테러분자 전투병들을 수송해 주었다. 미군은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대시 테러분자 지휘관들과 그 가족들을 안전한 훈련 캠프로 이송하여 주었다. 여러 나라들이 이러한 미국의 행태에 의거하여 미국을 기소해 놓고 있다.




시리아 금괴 50톤, 미국-ISIS 관계 의혹
US Army Takes 50 Tons Of Gold From Syria In Alleged Deal With ISIS

시리아의 SANA는 미군이 ISIS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ISIS가 시리아 동부지역에서 강탈한 금괴 50톤을 받아 챙기는 거래를 하였다고 보도하였다.

터키의 Daily Sabah는 시리아 북부 국경지역에 있는 코바니 지역은 쿠르드가 장악하고 있으며, 여기에 미군 기지가 있다.
미군은 미군 기지로 옮겨 놓은 금괴를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이미 다른 곳으로 싣고 갔다고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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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Using Choppers to Transport Syrian Gold Stashed by Daesh –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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