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금 보유량 : 2020년 2월 1일 기준 2276.8톤, 금 비축량 지속적 급증 - RT

러시아 금 보유량 : 2020년 2월 1일 기준 2276.8톤, 금 비축량 증가 지속
러시아는 실물 금 비축량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지난 1월에도 7톤이 증가되었다.

러시아중앙은행(CBR : Central Bank of Russia)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20년 2월 1일 기준 러시아 실물 금 비축량은 2,276.8톤이다. 이는 온스로는 7천3백2십만 온스이며, 현재 시장가격으로는 약 1천1백6십억달러어치 정도 된다.

러시아는 외환보유 구조를 바꾸고 있다. 외환보유고에서 달러 비중이 2018년 3월 이래 1년만에 43.7 퍼센트에서 23.6 퍼센트로 급격히 축소 되었다. 미국 달러를 버리고, 대신에 실물 금과 다른 통화 비중을 늘리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등등으로 인한 불안정 상황에서, 사람들은 전통적인 안전자산인 실물 금으로 몰려가고 있고, 이로 인하여, 국제 금 시세가 7년이래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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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keeps stockpiling gold as bullion prices continue to su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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