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 2021년 국내증시 전망 : 코스피 종합 주가지수 전망, 지지저항선 1000 1450 1870 - 시장통료

세계 주식시장이 역사상 보기드문 폭락을 하고, 시장과 투자자들은 좌우조차 분간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난 2018년 5월 1일에, 코스피 시장은 상승추세가 꺾이었으며, 코스피 200지수는 적어도 225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19년 11월 22일에도, 코스피 종합지수가 적어도 1565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바꾸어 말하자면, 코스피 주식시장의 하락은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라, 이미 예상되었던 흐름이므로, 그리 놀랄 일이 아닙니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읽고, 그에 따라 대응을 하는가 그렇지 않은가일 뿐입니다.

지금은 중요한 지지선에 서 있어 반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예상하기가 매우 힘든 위치에 있습니다. 반등이든 횡보이든, 시장이 방향성을 나타낼 때까지 흐름을 지켜보면서 기다리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코스피 종합지수의 경우에 반등이 나온다면 저항선은 1870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겠고, 그것은 매우 좋은 매도 기회로 되지 싶습니다. 천지가 뒤바뀔 정도의 좋은 일이 없는 한, 중장기적 기본 시각은 매도이고, 중요한 선은 1450이며, 다음 지지선(목표가)은 1000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코스피 200 지수는 반등을 할 경우 저항선은 240, 중요한 선은 205, 다음 지지선(목표가)은 135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KRX : 코스피 종합주가지수 월간 그래프]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를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는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것일 뿐 시장의 바탕이 아닙니다. 미국주식시장의 바탕은 감당할 수 없는 빚더미와 몰락하는 달러이고, 코스피주식시장의 바탕은 빚더미와 조미(이북-미제국)관계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남북관계를 이야기하지만, 남북관계는 표면이고, 바탕은 조미관계 입니다. 미제국의 실제 지배세력은 이른바 딮-스테이트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 싶습니다.

나팔수들이 뭐라고 떠들어대든 거기에 휘둘리지 말고, 바탕적 사안들의 실제(實際) 동향을 또박또박 짚어 헤아리면 주식시장을 읽는데에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좋은 일이 많아져 모두 오손도손 웃으며 살고, 주식시장도 훨훨날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 2020년 ~ 2021년 코스피 주가 지수 전망, 달러 환율 시세 전망 USDKRW - 시장통료
>> 코스피 우량주 목록 (리스트) : 오늘 주도주 주식 시세 및 주가 전망 표, 주식 11 일일 전략

>> 판도라 상자와 재앙적인 세계적 여파: 중국 일본 부채 비율 - Egon von Greyerz
>> 미국 경제 침체 :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미국 비금융 기업 10% 정도 파산 예상 - S&P Global


첨부) 아래 링크 글들을 하나의 탁자우에 올려 놓고 꼼꼼하게 읽으면, 조미관계의 현상황과 앞으로의 흐름을 어느정도 예상해 보는 데에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 [개벽예감 381] 미국은 조선을 어떻게 속였나?
>> [개벽예감 383] 평화통일과 무력통일의 갈림길 지났다 

>> 김여정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에 친서...북미관계 섣불리 판단말라"

우리는 김정은국무위원장동지께 보내온 도날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의 친서를 받았다.

조미 두 나라 관계발전에 커다란 난관과 도전들이 가로놓여있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미국대통령이 또다시 친서를 보내며 우리 위원장동지와 훌륭했던 관계를 계속 유지해보려고 노력을 기울이고있는것은 좋은 판단이고 옳은 행동이라고 보며 응당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조미사이의 관계와 그 발전은 두 수뇌들사이의 개인적 친분관계를 놓고 서뿔리 평가해서는 안되며, 그에 따라 전망하고 기대해서는 더욱 안된다. 공정성과 균형이 보장되지 않고 일방적이며 과욕적인 생각을 거두지 않는다면 두 나라의 관계는 계속 악화일로에로 줄달음치게 될것이다. ...

>> [전문] 북 "폼페이오 망발로 대화의욕 접어...우리의 길 갈 것"

...한쪽에서는 대통령이 신형코로나비루스방역문제와 관련하여 《진정에 넘친 지원구상》을 담은 친서를 우리 지도부에 보내오며 긴밀한 의사소통을 간청하는 반면 국무장관이라는자는 세계의 면전에서 자기 대통령이 좋은 협력관계를 맺자고 하는 나라를 향해 악담을 퍼부으면서 대통령의 의사를 깔아뭉개고있으니 대체 미국의 진짜 집권자가 누구인지 헛갈릴 정도이다...

미국이 명백히 알아두어야 할것은 그 어떤 위협이나 요술도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인정해야 한다는것이다.

수뇌들사이의 친분관계와 거짓대화간판을 내들어 국제사회에는 미국이 《대화파》로 비쳐지게 하고 우리는 헛된 미련을 품고 아무것도 못하게 잡아두자는것이 미국의 외교수장이라는자가 기껏 고안해낸 창안품이다...

우리는 폼페오의 이번 망발을 들으며 다시금 대화의욕을 더 확신성있게 접었으며 미국이 오랜 기간 우리 인민에게 들씌운 고통을 그대로 공포와 불안으로 되돌려갚아주기 위한 우리의 책임적인 계획사업들에 더 큰 열의를 가지게 되였다...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갈것이다.
미국은 때없이 주절거리며 우리를 건드리지 말았으면 한다.
건드리면 다친다...


>> 유엔 아젠다 1921 2030 : UN Agenda 1921 2030 - 앞으로 25년 뒤의 세상 - McMaster
세계금융시스템이 총체적으로 붕괴될 것인가? 아니면, 세계화주의자(globalists)의 손아귀에 장악될 것인가? 어느 쪽이 되든, 지금 세계는 역사상 가장 결정적인 기로에 서 있다.

>>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금 시세: 뉴월드오더(NWO), 모든 사람 몸에 마이크로칩을 심고 사유재산 폐지 - Egon von Greyerz
세계지배세력이 그러한 위험을 모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음흉한 어떤 계략을 은밀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인지를 곧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세계지배세력이 지구촌을 공황상태로 몰아 넣기 위하여 달러와 세계금융시스템 붕괴를 계획적으로 진행하고...

>> 코로나바이러스 "딮 스테이트 사기극" - MIT scientist Shiva Ayyadurai (PDF)
MIT Scientist Claims Coronavirus Is A “Deep State Fraud”
코로나바이러스 공포 확산은 금융시장을 조작하기 위한 딮-스테이트 세력의 역사상 최대 사기극이라고 MIT 과학자가 밝혔다.

>>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창궐: 진짜 위험한 것은 "아젠다 ID2020" (PDF)
The Coronavirus COVID-19 Pandemic: The Real Danger is “Agenda ID2020”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ID2020은 전자신원확인체계(electronic ID) 구축 계획이며, 백신접종(vaccination)을 통하여 각개인마다 고유한 디지탈 신원확인 시스템을 만들려는 것이다.

시장통료(料)는 단기 등락이 아니라 시장의 큰 흐름을 읽어 보려는 것입니다. 전문적인 분석에 의한 것이 아니며, 실제 거래나 투자 목적이 아닙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