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국제 금 시세 전망 : 대상승장세 온스당 4800달러 예상 - Ronald-Peter Stoeferle

국제 금 시세 전망 : 대상승장세 2030년까지 4800달러
Ronald-Peter Stoeferle (Incrementum AG)

국제 귀금속 가격은 대상승장세에 진입하였으며, 사람들은 이에 대비하여야 한다.

국제 금 시장은 상승장세 조건이 매우 잘 형성되어 있다. 이제, 마지막까지 버티던 미국달러 표시 금값마저도 역사상 신고가를 경신하였다.

금시장 상승세가 주식시장 채권시장을 압도하고 있다. 금광주식들 역시 상승추세 진입을 확인하고 있다. 이러한 제반 조건에서, 금값 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며, 다음 목표가는 온스당 2300달러가 될 것이고, 2030년까지 온스당 48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든, 스태그플레이션이 일어나든, 어느쪽이 되든, 금값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고, 투자자들은 그에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David Gibson (GoldVu)

이제, 금 은 시장의 대상승장세는 확실해졌다. 앞으로 수 년동안, 금값 은값은 지속적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며 상승에 상승을 이어갈 것이다.

정부가 제 아무리 돈을 찍어 퍼부어도 이러한 추세를 막을 수 없을 것이며, 오히려, 퍼붓는 돈으로 인하여 금값은 더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다. 게다가, 아래와 같은 요인들로 인하여, 실물 금 은 등 실물 귀금속에 대한 수요 또한 높아지고 있다.

1) 코로나바이러스를 빌미로하여, 서양은 물론이고 동양의 주요국가 정부들이 이런저런 이유를 달아 돈을 찍어 퍼붓고 있다. 그에 따라, 국가 빚더미가 폭발적으로 부풀어 오르고 있다. 미국의 경우, 2020년 2월 23.4조달러이던 빚더미가, 불과 몇 개월 뒤인 2020년 7월에는 26.5조달러로 폭증하고 있다.

2) 세계 경제가 침체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수 많은 기업과 자영업자들이 파산하고 있다. 가까스로 살아남는 기업들도 사업활동을 최소한도로 축소하고 있다. 수천만명의 로동자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앞으로도 잃을 것이다.

3) 실물 금과 은에 대한 수요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반면에, 수 많은 금광기업들이 문을 닫고 있고, 그에 따라, 금 은 정제업체들도 공급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 따라, 실물 금 은 공급체계에 심각한 붕괴가 일어나고 있다.

암울한 경제와 돈 찍어 퍼붓기로 돈 가치가 폭락하는 상황에서는, 투자자들이 실물 금으로 몰려 들 수밖에 없고,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그러하였다.


Claudio Grass (Mises Institute Switzerland)

금값이 상승하는데에는 경제적 측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의 금값 상승에는 구조적 위험이 그 바탕을 이루고 있다. "근본적 재편, great reset [그레이트 리셋]"을 밀어붙이는 세계경제포럼(WEF)의 주창에 따라, 정치세력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악용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근본적인 문제가 아님에도, 기존의 구조를 해체하고, 이른바 그린 유토피아 (green utopia)로 포장된 새로운 구조를 짜는 데에, 코로나바이러스를 악용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달러와 사경제(私經濟)를 기반으로 하는 현재의 세계 금융/통화시스템 붕괴는 피할 수가 없다. 실물 금과 은을 사모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점을 깨닫고 있는 사람들이다.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중앙은행이 금값을 조작하며 금시장을 왜곡시켜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지만, 금시장은 그에 아랑곳않고 제 갈 길을 가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금값 은값이 하락조정을 할 수도 있지만, 실물 금시장 은시장은 큰 상승장세에 진입하였다.

실물 금 은을 사가지고 있더라도, 몰수나 세금폭탄을 맞지 않을 수 있는 안전한 나라에 보관하되, 보유내역이 고스란이 노출/추적되는 은행 등과 같은 제도권 금융기관에 보관해서는 안된다.

주) 금값 상승이 서민대중의 삶에 있어 어떤 의미인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양심과 용기를 가진 전문가들이 "디지탈 + 그린"으로 포장된 이른바 "근본적 재편 great reset"의 본질에 대하여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살고 있는 땅의 정부가 그러한 정책을 들고 나오는지 잘 살펴보시고, 그것이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것인지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겉으로 내돌리는 말에 휘둘리지 말고, 장막뒤에서 벌이는 실제 행태를 살펴야 합니다.


>> 2021년 세계재편 The Great Reset : 세계지배세력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WEF - Egon von Greyerz
>> 딮 스테이트 : 글로벌 리셋, 유엔 아젠다 2030, 2021, SDG 17, 아이디 2020, 세계경제포럼, 신세계질서, 세계단일정부 - Peter Koenig

>> 미국 달러 몰락, IMF SDR 특별인출권 국제기축통화 부상과 금 - James G. Rickards
>> 유엔 아젠다 1921 2030 : UN Agenda 1921 2030 - 앞으로 25년 뒤의 세상 - McMaster

>> 러시아, 로스차일드의 실체를 까밝히고 뉴월드오더(NWO)에 대하여 교육
>> 9 가지 공포스러운 위험 요소들: 금 시세 33,750달러, 은 시세 575달러 - Egon von Greyerz

>> 금 몰수 : 금 몰수 현실화, 중과세 세금 폭탄 - Egon von Greyerz, Jim Sinclair
>> 금 몰수 위험성과 우려, 대응 방법, 금 보관소 선택 기준 - Egon von Greyerz





첨부 : 필독
2020년 세균무기 시범배치 시작. 2021년부터 전체 주한 미군기지 확대.
“전체 주한미군기지로 세균무기 확대 반대, 주한미군 즉각 철수!“

... 주한미군은 2015년 세균무기 실험을 부인했으나 결국 작년 12월 진행한 현장 설명회에서 살아있는 세균을 실험하고 있다는 것까지 실토했다. 미군의 세균무기실험은 2018년까지는 세균무기와 탐지기술을 개발하는 단계였다면 그 이후는 실제 부대 운영까지 준비하고 있다. 얼마 전 발표된 바텔 채용공고는 이를 시범운영할 인원을 모집한 것이며 이를 통해 세균전부대가 부산뿐만 아니라 동두천, 서울, 대구, 칠곡 왜관, 창원, 진해 등지에서도 운영되고 있다...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2020년 미군 세균전 부대 전국 배치 :
2020년에 부산 서울 동두천 대구 왜관 창원시 진해구 등에 사실상 세균전 부대 배치
한국인 마루타 : 주한미군 세균전 계획 실체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하라 - 주한미군 코로나19 시한폭탄 - 대진연


[주한미군 철수하라! 오늘의 짤]_20.07.29
코로나19 방역에서 진짜 조심해야 할 건 주한미군!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Super Bullish: Why Gold and Silver Will Keep Making New Higher Highs for Years to Come
전문가 전망은 이름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읽어 보고 핵심부분만 요약한 것입니다. 자주 살펴서 의견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