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시세 은시세 전망 : 금값 8000달러, 은값 50달러 예상 - Tom Fitzpatrick

국제 금시세 은시세 전망 : 금값 8000달러, 은값 50달러 예상
국제 금 시세 :
중요한 국제 금 시세 강세장이 2번 있었다.

하나는, 1976년~1980년에 있었다. 금값이 저점으로부터 8.5배 상승하였고, 극심한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인플레이션)이 있었다.

두번째는, 2001년~2011년에 있었다. 금값이 저점으로부터 7.5배 상승하였고, 나스닥 붕괴, 911, 주택시장 붕괴, 세계금융위기가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그리고 막대한 량의 돈을 찍어 퍼부었다.

지금 우리는 위기에 빠져 있고, 인류역사에서 본적이 없는 어마어마한 량의 돈을 찍어 퍼붓고 있다. 그에 따라, 이미 물가상승(인플레이션)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준(fed)은 "잘 통제되고 있다.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 라는 선전만  내돌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금값이 7배~8배 상승한 이전의 강세장과 같은 강세장이 오지 못할 이유가 없다. 국제 금 시세는, 지난 2015년을 저점으로 하여, 앞으로 2년~3년안에 온스당 8,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다. 금값이 8,000달러까지는 무리라고 하더라도, 2009년~2011년 강세장에 견주어 보면, 목표가는 온스당 4,000달러가 된다. 단기적 목표가는 지난 1980년 고점과 2011년 고점을 잇는 사선과 맞닿는 2400달러가 된다.

국제 금시세 은시세 전망 : 금값 8000달러, 은값 50달러 예상


국제 은 시세 :
국제 은시장에서, 은값이 온스당 21.14달러를 넘어 크게 상승한 것은 2번 있었고 (아래 그림에서 초록색 표시), 21.14달러에서 실패한 경우도 2번 있었다 (그림에서 빨강색 표시).

은값의 주봉 종가가 이 가격선을 상향돌파하면, 은값은 조정없이 바로 치솟았다. 1979년에는 이 가격선을 돌파하고, 2개월만에 49.45달러까지 급등하였고, 2010년에는 이 가격선을 돌파하고, 7개월만에 49.80달러까지 급등하였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금값은 1980년 고점을 넘어, 훨씬 더 높이 상승하였지만, 은값은 1980년 고점을 넘지 못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은시장의 특성에 비추어 볼때, 이번 은값 강세장의 목표가는 온스당 50달러선으로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국제 금시세 은시세 전망 : 금값 8000달러, 은값 50달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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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세계재편 The Great Reset : 세계지배세력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WEF - Egon von Greyerz
>> 딮 스테이트 : 글로벌 리셋, 유엔 아젠다 2030, 2021, SDG 17, 아이디 2020, 세계경제포럼, 신세계질서, 세계단일정부 - Peter Koenig





첨부 : 7월 26일)
코로나 의심 탈북자 월북 - 북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 개성시에서 악성비루스(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월남 도주자(탈북자)가 3년 만에  불법적으로 분계선을 넘어 지난 7월 19일 귀향하는 비상사건이 발생했다”라고 보도했다. ..

주) 이것은 무심히 지날 일도 아니고, 단순하게 생각할 일도 아니고, 매우 엄중한 사안임은 자명합니다. 누구나 알다싶이, 남북 군대가 이중으로 지키고 있는 군사분계선을 넘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특수훈련을 받은 침투요원이, 남북 군대배치정형을 파악하고, 은밀하고 능숙하게 움직이더라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일입니다. 그런데, 탈북자가 제 혼자서 군사분계선을 넘어 이북으로 들어갔다...? !! 상황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소리소문없이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겠는지, 깊이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첨부 :  7월 29일)
통일부 "공식적으로 북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
... 여상기 대변인은 북이 최근 ‘최대비상체제’에 전환한 것과 관련해 “북 당국의 조치들에 대해서 통일부가 공개적으로 밝히긴 좀 어렵다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첨부 : 7월 31일)
통일부, 코로나19 방역물자 대북 반출 승인


주) 이북에서는 코로나 환자가 없다 하고, 또한 이남 정부도 이북에는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이남 정부는 이북 코로나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굳이 요청하지도 않은 코로나 관련 물자를 들이 밀려고 갖은 애를 쓰고 있습니다. 올해 초, 세계적으로 코로나 창궐이 시작될 당시, 국제적십자를 통해서, 코로나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이북에, 굳이 코로나 관련 물자를, 그것도 코로나가 창궐하는 중국을 통해서, 이북에 들이밀려고 안달을 한 바 있습니다.

어째서, 이 정부는 이북 코로나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이북이 요청하지도 않은 코로나 관련 물자를 밀어넣으려 그렇게도 애를 쓰는가....? 이유가 무엇일까....? 이북 입장에서 보면, 마치도, 이북에 코로나가 발생하기를 간절히 바라기라도 하는 양, 이북에 코로나가 발생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그 어떤 근거를 가지고 있기라도 하는 양... 이북에 코로나를 발생시키기 위한 그 무슨 음모가 진행되고 있기라도 하는 양 ... 그렇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말과 행동, 무언가 흉계가 숨겨져 있다는 의심과 불신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말과 행동만 골라서 하고 있으니... 미제가 얼마나 좋아하고 기특해 하겠습니까 !!

만약에, 이북에서 코로나 관련 물자를 공식적으로 요청하였다면, 그 내용을 그대로 공개하고, 이남의 민중은 물론이고, 해외동포들까지 모두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쳐, 서둘러,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물자를 구해서, 확실하게 소독을 하여, 신속하고도 안전하게 제공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여기에 그 무슨 설명이 필요합니까.


자나깨나 뼈에 새기며 살아야할 미제의 흉악한 본성, 한미동맹의 본질 :
"전쟁이 나도 거기서 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PDF) - 트럼프






The Gold & Silver Markets Are Setting Up For Violent Moves Higher
전문가 전망은 이름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읽어 보고 핵심부분만 요약한 것입니다. 자주 살펴서 의견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