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국제 금 시세 전망 : 년말까지 2500달러, 금값 상승과 금 몰수 위험성 - E.B. Tucker

국제 금 시세 전망 : 2020년 말까지 2500달러, 금값 상승과 금 몰수 가능성 - E.B. Tucker
금 몰수 가능성

1930년대, 미국은, 프랑클린 루스벨트의 대통령행정명령 6102를 통하여, 모든 사람들의 금을 몰수한 바 있다.

그 이후 금 보유 제한은 풀렸지만, 금값이 더 높이 올라가고 있는 오늘날 현실에서, 정부가 다시 금 몰수를 시행할 위험성은 여전히 그대로 남아 있다. 금 몰수 가능성은 매우 높다.

금을 몰수하는 방법과 수단에 있어서는 많이 바뀌었지만, 금 몰수라는 원칙에 있어서는 조금도 변한게 없다. 그들이 금에 대한 부정적인 선전을 벌이고 있지만, 금값은 자꾸만 높이 올라가고 있다. 지금 현재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금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지금 당장 금 몰수를 시행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금값이 더 높이 올라가면, 사정은 달라진다.

정부는 추적이 쉽지않은 현금을 제거해나가고 있다 (캐시리스, cashless). 실물 금은 추적이 되지 않는 돈(화폐)이다. 실물 금의 그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실물 금은 정부의 표적이 되고 있다.


1933년 미국 금몰수 루스벨트 행정명령 6102
(미국, 1933년 금몰수 대통령행정명령)
국제 금 시세 전망

금값이 온스당 2000달러선을 깨고 계속 올라가고 있다. 이러한 기저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며, 올해 년말까지 온스당 2500달러선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단기적으로는 하락조정이 올 가능성이 있다. 장기적으로는 평생에 두번 다시 볼 수 없는 대상승장세가 진행되고 있다.

달러 약세가 지속되고 있고, 이러한 달러 약세는 새로운 일이 아니다. 1971년 닉슨이 금태환을 폐기하고 달러가치 하락 정책을 폈다. 그들은 달러 가치 하락 추이를 장악/통제함으로써,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신중을 기하였다. 지금이 그 때 상황과 똑 같다. 달러는 심중한 길에 들어섰다.

그동안 어마어마한 달러를 찍어 내었고, 우리는 달러 홍수에 빠져 있다. 달러가 실제적인 투자로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투자에 대한 이익은 나날이 줄어들고 있다. 너무도 많은 돈을 찍어냈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정말로 고통을 안겨줄 것은 물가상승(인플레이션) 이라기 보다는, 경기침체일 것이다.


>> 금 몰수 : 금 몰수 현실화, 중과세 세금 폭탄 - Egon von Greyerz, Jim Sinclair 
>> 금 몰수 위험성과 우려, 대응 방법, 금 보관소 선택 기준 - Egon von Greyerz

>> 현금(cash)에 대한 전쟁에 이은 금(gold)에 대한 전쟁 - Streetwise
>> 다가오는 금에 대한 전쟁 (War on Gold)과 이미 끝난 현금에 대한 전쟁 (War on cash) - Jim Rickards

>> 유엔 아젠다 1921 2030 : UN Agenda 1921 2030 - 앞으로 25년 뒤의 세상 - McMaster 
>> 9 가지 공포스러운 위험 요소들: 금 시세 33,750달러, 은 시세 575달러 - Egon von Greyerz 

>> 2021년 세계재편 The Great Reset : 세계지배세력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WEF - Egon von Grey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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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gold could be confiscated, warns E.B. Tucker, here’s 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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