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4, 2016

헝가리, 로스차일드 은행 폐쇄에 승리한 유럽 최초의 국가

헝가리 중앙은행은 국제통화기금(IMF)에게 부다페스트(Budapest, 헝가리의 수도)에 있는 그들의 사무소를 폐쇄하라고 요구했다.

로스차일드(Rothschild)라는 이름은 말 그대로 부(wealth)와 뗄래야 뗄 수 없다. 그들 가문은 20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가장 부유한 지위를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로스차일드는 세계 도처에 가지고 있는 은행을 통해 주로 재산을 끌어 모았지만, 그 밖에도 석탄, 부동산, 건설 등에도 투자를 하였고, 또한 그렇게 모은 재산으로 그들 가문의 부와 막강한 권력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은행그룹인 로스차일드 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은행 가운데 하나가 바로 국제통화기금(IMF, International Monetary Fund) 이며, IMF는 일명 참혹함과 굶주림을 강압한다는 "Imposing Misery and Famine"의 두문자어로도 알려져 있다.

그들은 무너지는 경제의 불운과 고통에 높은 이자율을 부과하여 돈을 끌어 모으고, 또한 그들은 말 그대로 정부와 권력자들을 장악하고 있다. 그들 은행그룹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헝가리에서 IMF가 쫓겨나고 있다는 소식은 승리한 사건으로 보도되고 있는 것이다.

2008년,TapNewsWire는 헝가리가 IMF로부터 대출받은 200억유로에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2013년, 전 경제부장관이자 현재의 중앙은행 총재인 Gyorgy Matolcsy는 IMF 관리이사인 Christine Lagarde에게 대출금을 상환할 것이니 부다페스트에 있는 IMF 대표부 사무소를 폐쇄하라고 하는 편지를 보냈다.

Gyorgy Matolcsy총재는 "IMF 사무소가 더 이상 부다페스트에 있을 필요가 없다"는 점을 주지시켰고, 2016년 7월에는 년말까지 2008년에 빌린 돈을 전액 상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헝가리의 수상은 업무를 시작할 때 부터 IMF와는 관계가 좋지 않았고, 이 번 일로 인해 더욱랭랭해 졌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헝가리에서 IMF를 몰아내기로 한 결정은 총명한 결정이라고 칭찬하고 있다.

한편, YourNewsWire에 따르면, 2014년, 아이슬란드(Iceland)도 2008년 경제위기 때 IMF로부터 빌린 4억달러를 만기 이전에 갚아 버림으로써 헝가리와 합류하였다. 게다가 러시아는 2005년에 서방의 손아귀에 굴복하지 않고 금융독립을 이룩하였다.

보도된 바와 같이, 헝가리는, 1930년대 독일의 승리 이후, 국제금융세력에 맞서는 유럽 최초의 국가가 되었다.

Victory! Hungary Becomes First European Nation To Ban Rothschild Banks


로스차일드는 감옥에 보내기에 너무도 거대한가?
러시아, 에집트, 아이슬란드, 이란, 중국 그리고 헝가리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Rothschild Too Big To Jail? Russia, Egypt, Iceland, Iran, China, & Hungary Say No!
시장단신은 시장 저변의 흐름과 관련이 있는 내용 가운데서 깊이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